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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자두야 125화 에피소드 내용은 자두와 미미 자매의 끝없는 마찰을 담았네요. 저도 위로 나이차이가 별로 차이나지 않는 언니가 있기 때문에 제 이야기같아 고개를 끄덕이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옷으로 싸운적은 없어서 그런지 공감은 되지 않았네요. 자매끼리 체격이 비슷하고 사이가 좋으면 옷값이 많이 줄어들텐데 말이에요. 저희 자매는 체격도 비슷하다보니 옷은 늘 같이 입고, 화장품도 늘 같이 쓰고 이렇게 보니 나름 저희는 사이가 좋은 것 같군요. ㅋㅋㅋ 딱 하나 차이가 있다면 신발 사이즈가 달라 신발은 같이 못 신네요.. 저는 딱히 언니의 물건을 탐내본적이 없고 오히려 언니가 제 물건을 함부로 쓰는 경향이 있었죠.. ㅋㅋ 언니가 워낙 신경질적이라 함부로 대들 수가 없었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