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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자두야 149화 에피소드 내용은 자두의 일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자두의 엄마는 자두가 일기를 쓰면 어떻게 해서든 일기를 찾아서 읽고 가족들에게 말한다고 해요. 자물쇠가 달린 일기를 써도 소용이 없는... 저는 언니가 자두 엄마처럼 제 일기를 몰래 보거나 했었죠.. 저는 단 한번도 언니 일기를 훔쳐본 적이 없는데 말이에요..(억울해) 그럴때마다 얼마자 창피하고 화가나던지... 누가 되었든 개인의 사생활은 침해하지 말라구요! 괜히 옛 기억이 떠올라 발끈하게 되었네요! 자두가 참 속상했겠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