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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자두야 221화 에피소드는 자두의 성격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자두는 청개구리처럼 늘 반대로 행동하는데요. 어릴때는 일부러 저렇게 행동했던 기억이 나는 것 같아요. 왠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반대로 행동하고 싶었죠. 그게 사춘기였던걸까요? 자두를 보며 옛 생각이 자꾸 떠올라 신선하고 재밌네요 ㅋㅋ 자두는 성격을 고쳐보려고 노력하지만 절친한 민지가 윤석이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자 또 다시 나쁜 성격이 나타나기 시작해요. 성격이 하루 아침에 고쳐지진 않는 법이니까요..이해가 갑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