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공포책을 읽다 걸린 자두!
수업이 끝날때까지 손을 들고 있는 벌을 받게 되는데요.
집으로 돌아가니 아버지께서 술심부름을 시키시며 심부름 값을 줍니다.
어스름한 저녁시간에 심부름을 나간 자두는 오늘 읽은 공포책 속에 나온 귀신들을 생각하며
공포에 떨며 심부름을 합니다. 그런데도 우리 엉뚱한 자두는 돌아오는 길에 심부름 값으로 공포책을 사는데요.
그 모습이 귀엽기도하고 어찌나 우스운지..!
엉뚱발랄한 자두 이야기 너무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