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자두야 이번편에선 어느날 뉴스에서 대한전선에서 나온 티비가 폭발해서 가족들이 다쳤다는 내용이 보도가 됩니다. 그래서 대한전선에서 나온 제품을 사용하는 집에선 조심을 하라는 뉴스가 나오고 자두네는 코드를 뽑아버립니다. 자두는 컬러티비가 보고 싶어서 이기회에 컬러티비로 바꾸자고 하고 아빠는 알겠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화재의 원인은 다른것에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칼라티비 구매는 없던 일이 되면서 실망하는 자두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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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라는 회사에서 나온 브라운관 폭발 사고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 군요. 제 어린시절에는 흑백 tv 조차 구경하기도 어려웠었는데 말입니다. 자두는 컬러텔리비전을 갖고 싶어서 이 브라운관 폭발 사고에 관한 이야기를 부모님께 말합니다. 하지만 브라운관 폭발 사고는 다른 곳에 원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예나 지금이나 새로운 물건을 갖고 싶어하는 마음은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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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의 에피소드 제목은 컬러 TV 소동입니다. '대한전선'의 TV 브라운관이 폭발해 일가족이 부상을 당했다는 뉴스가 나옵니다. '대한전선' 제품의 TV를 사용하고 있는 집은 조심하라고 합니다. 자두네는 TV와 냉장고가 '대한전선' 제품이라서 TV와 냉장고를 꺼버립니다. 자두는 이 기회에 TV를 칼라 TV로 바꾸자고 제안하는데요. 아빠는 사준다고 해버려요. 하지만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요. 폭발 사건은 다른 문제 때문이었음이 밝혀지고요. 다시 TV와 냉장고를 켜고 생활하네요. 이 만화의 배경의 197X년이에요. 그 때는 컬러 TV가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