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을 받은 자두 남매! 아빠가 심부름을 해주면 100원을 준다는 말에 크게 비웃으며
세뱃돈을 지키기 위한 작전을 세웁니다.
하지만 자두 남매의 세뱃돈을 노리는 사람이 나타나는 데요!
그건 바론 무시무시한 엄마!
항상 세뱃돈이나 명절에 친적들에게 받은 용돈은 부모님께 빼앗겼던 기억에 저도 자두 남매를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귀여운 자두 남매의 활약!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