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하나뿐인 남동생에 관한 에피소드를 그려냈네요.
자두와 미미는 애기가 태어나자 애기 분유를 훔쳐먹고 애기가 친구 생일 파티에 갈때는 화장을 시켜 보내는 등
애기는 누나들의 등쌀에 수난아닌 수난의 시절을 겪고 자랍니다.
누나들은 애기에게 언제나 자신들의 애지중지 키웠다며 귀에 못이 박히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세 남매가 투닥거리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