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폭력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나타나는데요.
자두네 학교에서도 왕따가 큰 문제가 되었나봐요.
그런데 친구들을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며 관심을 두는 반장 윤석이 덕분에
웃지못할 헤프닝이 벌어져요.
아니 원래 자두의 잔꾀가 문제였지만요.
자두가 새 실내화를 갖기 위해 소각장에 자신의 실내화를 버렸는데
그것을 모른 반장 윤석이가 선생님께 자두가 왕따를 당하는 것 같다고 말을 하게 되죠.
작은 행동이 이렇게 커질 수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