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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 13화에서는 자두의 첫사랑 이야기가 나옵니다. 자두의 첫사랑 별명은 장발장이라고 불리는 아이입니다. 이 아이는 성이 장씨라 장발장이라고 부르는군요. 장발장은 다른 아이들이 구경도 못하는 샤프를 들고 다니는 등 부잣집에서 태어난 면모를 볼 수 있습니다. 장발장이 자두를 좋아했나봅니다. 샤프를 자두에게 주는 등 자두에게 친절하게 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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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의 제목은 장발장의 첫사랑(전편)입니다. 자두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있었던 일이네요. 긴 바가지 머리에 성이 장씨라 별명이 '장발장'이었던 아이 얘기입니다. 얼굴도 예쁘고, 부잣집 아이였다고 합니다. 그 아이와 자두는 짝꿍이 되었어요. 샤프 펜슬이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이었는데, 장발장은 샤프 펜슬은 기본에 비싼 학용품을 가지고 다녔다고 합니다. 어느날 장발장이 자두에게 샤프를 가지라고 합니다. 자두는 고맙다고 하고 받아요. 이 사건 후로 장발장이 자두에 아주 호의적으로 변합니다. 자두에게 먹을 것도 주고요. 학교가 끝나고 자두네 집에 숙제하러 간다고 하고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