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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화 제목은 Old is but Good is입니다. 자두의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네요. 치과에 가자고 하는데 자두는 싫다고 해요. 자두는 아빠랑 치과에 가서 아빠의 비명 소리를 듣고 치과는 무서운 곳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유치를 빨리 안 빼주면 덧니가 나오는데요. 자두 아빠가 실을 자두의 이에 매고 문고리에 묶은 후, 성냥불을 자두에게 가까이 가져가자 자두는 놀래서 뒤로 가는데요. 흔들거리던 이게 쏙 빠집니다. 아빠의 방법이 통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