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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화는 자두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관한 이야기인데요. 자두의 아버지께서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오니 기다렸다는 듯 자두 어머니의 바가지 긁는 소리가 집안을 울립니다. 이에 자두와 자두의 동생들은 어머니의 눈치를 살피며 어머니의 화가 풀리도록 노력을 합니다. 이렇게 가끔씩 투닥거리기는 하지만 어머니는 아버지를 생각하며 해장국을 끓여줍니다. 언제나 가족이 화목할 수 는 없는 법이죠. 싸우면서 더욱 단단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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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제목은 아빠,힘내세요!입니다. 아빠 얘기가 나오네요. 가족을 부양하느라 힘이 드시는 아버지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회였습니다. 자두의 아빠가 술을 드시고 늦게 들어오는 날이면 엄마한테 혼이 나고 애기가 엄마 기분을 풀어주네요. 그래도 엄마도 아빠를 위해 소다리와 소꼬리를 고와드려요. 술이 조금 문제긴 하지만 애들이랑 잘 놀아주는 아빠인 것 같아요. 가족 부양하는게 쉬운 게 아니죠. 세상의 아버지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