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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자두야 42화에서는 자두의 집에 엄청 나게 많은 쥐가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많은 쥐 때문에 잠까지 설치는 자두는 고양이 소리를 흉내내서 쥐들을 쫓아버립니다. 하지만 고양이 소리를 흉내내는 것 만으로는 쥐들을 완전히 쫓아내기엔 역부족이었죠. 자두 엄마도 쥐 때문에 잠을 설치는 날엔 먼지털이로 천장을 두드려 쥐들을 쫓습니다. 요즘은 집에 쥐가 나오는 집이 흔치 않은 일이라 자두네 이야기는 신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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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화 에피소드 제목은 아빠! 쥐 잡아 줘~!!입니다. 자두의 집 천장에서 쥐들이 운동회를 했다고 해요. 우르르 소리에 잠을 못 잘 때면 고양이 소리를 내기도 하고 엄마는 먼지털이개로 천장을 두드렸지요. 쥐들이 굴비도 뜯어먹고 비누도 갉아서 집에 피해를 줘요. 학교에서는 말일에 쥐 잡는 날이라고 가정에 쥐약을 놓으라고 알립니다. 엄마는 쥐를 직접 목 죽이겠다며 양동이에 쥐덫을 넣고 익사시키는 방법을 사용해요. 자두는 쥐포를 쥐로 만드는 걸로 착각했다는 얘기도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