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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화는 야구에 푹 빠진 자두 이야기가 나옵니다. 우연히 세계 야구 선수권을 보게 된 자두는 각본없는 대 역전극을 알게 되고 그 짜릿함에 야구에 푹 빠져버리게 된답니다. 부모님께 어린이 야구회에 회원가입을 시켜달라며 조르지만 꿈쩍않는 부모님때문에 야구모자에 만족을 해야만 했는데요. 그런데 이 엉뚱발랄한 꼬마 자두는 얼마지나지 않아 야구가 아닌 씨름에 빠지게 됩니다. 요즘은 옛날처럼 스포츠에 국민들의 지대한 관심이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올림픽이나 월드컵땐 조금 낫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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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가 좋아요.가 제목입니다. 야구에 푹 빠진 자두 이야기가 나오네요. 지두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대한민국에 프로 야구가 정식 출범했다고 해요. 자두가야구에 푹 빠진원인은 우연히 본 세계 야구 선수권 대회 때문이었어요. 대역전극을 보고 빠진거에요. 야구 만화를 보고 티비로 야구 경기를 아빠와 봅니다. 김재박 선수가 있는 엠비씨 청룡을 좋아하게 되네요. 야구에 대해 여러가지를 알면서 직접 해보고 싶어 해보지만 포수를 하다가 공을 맞고 와서 감독이나 심판이 되자고 생각을 바꾸고 야구 이론 배우기에 열을 올립니다. 야구모자를 간절히 가지고 싶어 얻게 되지만 나중에는 또 씨름에 빠져 버린 자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