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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화는 여성의 교육에 대한 과거의 좋지않은 인식으로 인한 자두 어머니의 슬픔을 그렸습니다. 자두 어머니는 신학대학까지 나왔지만 자두의 할아버지께서는 여자가 무슨 공부냐며 자두 어머니의 공부에 대한 지원을 해주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두 어머니께서는 자두와 동생들에게 공부에 대해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시는데요. 그런 엄마를 보고 마음이 찡해지는 자두. 아직도 열악한 환경속에서 살고 있는 여성들이 세계 곳곳에 남아있다는 사실을 알기에 이번화는 마음이 착찹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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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의 엄마 얘기였어요. 자두는 학교에 가기 싫어서 안 가겠다고 하는데요. 엄마는 엄마의 어린 시절을 얘기합니다. 외할아버지가 공부를 못하게 했다고 해요. 여자가 무슨 공부냐고요. 그래서 자두는 공부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엄마는 교회 선교사 덕분에 신학 대학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해요. 돈에 관해 악착같고 돈 아낀다고 꾸미지 않는 엄마가 부끄러웠던 자두였지만 엄마가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게 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