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 은희같은 아이들이 반에 한 명씩 꼭 있었죠. 선생님의 눈과 귀, 손과 발이 되어 반 아이들을 감시하던 얄미운..자두는 우연히 고자질쟁이 은희의 약점 아닌 약점을 알게 되는데..어릴 때나 어른이 되고 나서나 고자질 하는 사람들은 참 얄미운 것 같습니다. 그게 진실을 이야기하면 모르겠는데 꼭 과장을 한다거나 와전되어 말을 옮기니 이만저만 난처해지는 것이 아니었지
학교 다닐 때 은희같은 아이들이 반에 한 명씩 꼭 있었죠. 선생님의 눈과 귀, 손과 발이 되어 반 아이들을 감시하던 얄미운..자두는 우연히 고자질쟁이 은희의 약점 아닌 약점을 알게 되는데..어릴 때나 어른이 되고 나서나 고자질 하는 사람들은 참 얄미운 것 같습니다. 그게 진실을 이야기하면 모르겠는데 꼭 과장을 한다거나 와전되어 말을 옮기니 이만저만 난처해지는 것이 아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