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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를 그린 작가의 20년 전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냈다고 하는데 저자의 성격이 어떤지는 앞으로 자두를 보며 상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보는 만화처럼 생겼지만 옛날 이야기라 남녀노소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군요. 귀엽고 씩씩한 자두와 동생들, 그리고 어린시절 추억들이 방울방울 담긴 만화 안녕 자두야는 tv만화로도 방영 되었군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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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을 생각할 수 있게 하는 만화네요. 방학이 시작되면 시간 계획표를 짜는 데, 현실성 없는 시간 계획표로 지켜지지 않는 시간 계획표요. 자두는 밤 11시에 자서 새벽 4시에 일어나기로 하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운동하는 데 까지는 성공했지만, 아침 식사 시간 때부터 어긋나고, 아침 식단표는 다르고, 공부하겠다고 해놓고 오후 3시까지 자버리고 늦은 점심을 먹고, 애국가가 나올 때까지 티비를 보고,..뒤에 가을 운동회 얘기도 재미있네요. 어렸을 때 내 얘기같아요. 특히 시간계획표 얘기. 일상적인 얘기로 옛날을 생각하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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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안녕 자두야 입니다. 십여년도 훨씬 전에 읽었었는데 이렇게 e-book으로 나오니까 좋네요 방학이 되자 생활계획표를 완벽하게 짠 자두이지만 가족들이 도와주질 않네요.. 4시부터 기상하여 새벽도 아닌 밤에 운동하러 나간 자두는 혼자서 줄넘기와 고무줄 놀이를 한 이후에 들어옵니다.. 계획표에는 아침식사 식단이.. 갈비찜과 생선구이 쇠고기국으로 적혀있었지만.. 그게 자두 마음대로 되나요?? ㅎㅎㅎ 어린 시절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
| 안녕 자두야는 최자두라는 초등학교 2학년생의 일기라고 해야 할까 생활을 그린 만화이다. 화자의 20년전 이야기라고 하니 화자의 추억으로 그려질 만화 같다. 자두는 3남매중 장녀로 여동생의 이름은 미미, 남동생의 이름은 애기이다. 자두의 이름이 자두인 까닭은 자두의 엄마가 자두를 임신했을 때 탐스러운 자두를 땄다고 이름을 자두라고 지었다 고 한다. 방학만 시작 하면 누구나 한두번쯤은 그렸을 생활계획표 에피소드도 그렇고 운동회에 얽힌 추억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엉뚱발랄 자두의 이야기 다음 편도 기다려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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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 Original 001화 어렸을 때 읽은 자두야... 기억이 나서 다시 읽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저렴한 가격도 한몫합니다.
자두는 귀여운 행동을 합니다. 새벽 4시에 기상하며 저녁 11시에 자는 생활계획표. 그리고 기상하여 새벽 5시에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데 엄마에게도 당당히 요구합니다. 여전히 자두 재미있는 행동을 합니다. 자두가 짠 계획표로 진행되지 않고 그 과정에서 헤프닝이 일어나는 것을 보니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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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만화는 검정고무신과 이 안녕? 자두야!가 아닌가 한다. 전자는 60년대쯤인듯 한도 자두는 80년대 근처가 아닐까 하는데 어쨌든 둘 다 참 귀엽다 싶다. 1화에는 자두의 방학생활과 운동회때 이야기가 나오는데(코난처럼 길게연재해서 시간을 왔다 갔다 하는 듯 하다.) 자두도 참 대단한 녀석이다.생활 계획표를 그렇게 세세하게 짜다니~. 자두는 지키려고 하는데 주위에서 그녀를 도와우지 않아 계획표를 못 지켰다가 되버리던데, "자두야 생활계획표는 말 그대로 '계획'표야. 그것대로 되면 그것은 계획이 아닌 현실이야"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생각해보면 생활계획표 왜 그렇게 짜라고 했는지 잘 모르겠다. 방학이면 당연히 만들어야 하는 것처럼 되버려서 귀찮았던 기억이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