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편에서는 준혁이라는 잘생긴 남자 아이를 둘러싸고 자두와 친구들이 방애자라는 아이를 괴롭히는 내용이 나옵니다. 하지만 준형이라는 아이는 전학을 간다며 애자를 잘 부탁한다고 말합니다. 항상 서울에서 전학온 아이들이나 예쁘고 잘난 아이들은 금방 전학을 가버린것 같습니다. 지금에 와 생각해 보니 그 시대에 예쁘고 잘난 아이들은 아무래도 부잣집에서 살면서 좋은 거 먹고 좋은 옷 입으며 자랐기 때문에 꼬질꼬질 때가 꼈던 저와 제 친구들과는 달라보였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