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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대학생으로서 요번에 방학은 알차게 보내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할 프로젝트를 계획했다.
내가 자격증 취득에 입문하고 처음으로 합격하게 도움을 준 책이
이책이다.
나의 사정으로 인해 시험 5일 정도를 앞두고 공부를 시작했다. 필기시험을 이 책만 파고 들었다.
물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엄청 많았으며 가끔 모의고사에서 특히하고 접해보지 못한 난해한 문제들도 있었다.
그래서 EBS 종강 강의인 정보기기운용기능사 필기 강좌를 접하면서 통해 조금이라마 이해를 도울 수 있었다.
본인의 점수는 70점으로 합격했다.
36개이상 맞추면 합격 커트라인 인데....
본인이 시험 2일 정도 전부터 40개는 기본으로 넘긴것 같다.
물론 시간만 많았으면 80~90점도 가능하지만,
100점맞아 합격하나 60점 맞아 합격하나 그게 그거 이고, 똑같으며 아무도 인정안해주며...
100점 맞았다고 자랑하는 것 자체가 웃긴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현재 본인은 실기 시험을 준비 중이며,
역시 독학을 할 생각이다.
무슨 책이든 자기 의지만 있다면 그 책은 합격보장의 책이 될 것이나
의지가 없다면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종이 쓰레기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끝으로 본인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합격기원을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