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 자두야! 56화 에피소드는 지난 이야기인 엄마 없는 하늘아래와 이어집니다.
할머니 댁에 내려가 온갖 허드렛일을 하게 된 자두는 계속되는 할머니의 괴롭힘에 힘들어합니다.
급기야 자두를 때리기까지 하는 할머니!
알고보니 엄마와 할머니가 자두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자두를 속이는 내용이었네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특하게 할머니가 시키는 일을 잘 해낸 자두.
그래서 자두가 더 불쌍하게 느껴나봅니다 ㅠㅠ |
|
56화 에피소드 제목은 엄마 없는 하늘 아래(2)입니다. 외할머니는 자두에게 그냥 찬물로 세수하라고 해요. 그리고 자두가 입었던 팬티랑 양말도 자두한테 빨라고 하십니다. 차가운 지하수물에 자두는 고생해요. 밥을 먹을 때 김치 양념을 털어낸다고 외할머니한테 심하게 혼이 나요. 자두는 울면서 뛰쳐나가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외할머니댁으로 돌아와서 엄마한테 가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울로 외할머니와 같이 돌아가요. 엄마랑 외할머니랑 짜고 자두의 버릇을 고칠려고 했던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