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에서는 귀신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자두네는 외할아버지 제사와 추석이 겹쳤는데 자두네는 제사를 지내지 않아 외할머니댁으로 가 제사음식을 만들며 귀신 이야기 꽃이 피었습니다. 엄마가 무당과 처녀귀신 이야기를 해주자 이에 질세라 여기저기서 귀신 이야기를 꺼내어 으스스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어릴적에는 귀신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밤에 화장실 가기가 무서웠더랬지요. 이
이번편에서는 귀신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자두네는 외할아버지 제사와 추석이 겹쳤는데 자두네는 제사를 지내지 않아 외할머니댁으로 가 제사음식을 만들며 귀신 이야기 꽃이 피었습니다. 엄마가 무당과 처녀귀신 이야기를 해주자 이에 질세라 여기저기서 귀신 이야기를 꺼내어 으스스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어릴적에는 귀신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밤에 화장실 가기가 무서웠더랬지요. 이제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오히려 재밌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