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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로부터 떨어져나온 여러 신, 제우스부터 데메테르, 포세이돈, 하데스 등의 신들이 본격적으로 에피소드를 쌓아가는 권, 1권의 경우엔 제우스세대의 윗세대들의 이야기가 중심이었지만 2권부터가 진짜 우리가 많이 알만한 신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는 이름들이 나와 슬슬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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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미다스의 손이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미다스의 손 마이다스의 손 사회에서 사용되는 의미는 통상적으로 하는 일이 잘 풀린다는 한가지 예를 들어 사업이 손을 대는 족족 성공한다. 이러한 의미로 사용한다. 의미는 알고 있었지만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한 이야기인줄은 처음 알았다.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이 유명한 말대로 인간은 아는 것이 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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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02권 새로운 인류의 탄생 대홍수 속에서 살아남은 데우칼리온 부부에게 인류를 다시 일으키려 주어진 임무를 해석한후 땅에 돌을 던졌고, 그 돌이 사람으로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에로스의 금화살을 맞은 아폴론은 다프네에게 한 눈에 반했고, 납화살을 맞은 다프네는 아폴론을 거부하다 한그루의 월계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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