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미다스의 손이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미다스의 손 마이다스의 손 사회에서 사용되는 의미는 통상적으로 하는 일이 잘 풀린다는 한가지 예를 들어 사업이 손을 대는 족족 성공한다. 이러한 의미로 사용한다. 의미는 알고 있었지만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한 이야기인줄은 처음 알았다.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이 유명한 말대로 인간은 아는 것이 힘이다. |
|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02권 새로운 인류의 탄생 대홍수 속에서 살아남은 데우칼리온 부부에게 인류를 다시 일으키려 주어진 임무를 해석한후 땅에 돌을 던졌고, 그 돌이 사람으로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에로스의 금화살을 맞은 아폴론은 다프네에게 한 눈에 반했고, 납화살을 맞은 다프네는 아폴론을 거부하다 한그루의 월계수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