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쿄코가 남쪽 섬에서 콘의 모습을 하고 있는 츠루가 렌을 만나게 되었는데, 어떻게든 자기가 콘이라는 걸 들키지 않으려고 렌이 생각해 낸 변명에 진짜로 넘어가는 쿄코의 메르헨 적 사고가 상상 이상이라 재밌었어요ㅎㅎ 어릴 적의 소중한 친구를 다시 만나 즐거워하는 쿄코가 귀여웠어요ㅎㅎ |
| 스킵 비트! 35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단행본 나올 때마다 종이책으로 챙겨보다가 완결되면 보려고 했는데 아직 완결 전이네요. 얼마나 진행됐나 궁금해서 몇 권 건너 뛰고 읽었었는데 뒤에서 드디어 약간의 진전이 있어서 앞권부터 다시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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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35권 리뷰입니다 쿠온의 모습으로 만나게 된 쿄코 츠루가렌한테 질투하는 쿠온은 키스도 그렇고 성격 너무 나쁘지만 그게 좋네요 렌의 과거 트라우마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다 해결나고 나서 어떤 성격의 본모습일지 너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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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35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책은 극중 극이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도 이런 드라마나 예능이 있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종종 생각을 하고는 합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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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35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래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곤과 재회한 쿄코와 자신이 곤이라는 것을 잘 숨겨보려는 렌의 이야기입니다. 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35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35권 리뷰입니다 그림이 좀더 진화한 느낌이다 그런데 진전이 약하여 빨리 진행하고 마무리 했음 좋겠다 요정 왕자님과의 재회~괌에서 곤과의 재회를 기뻐한 것도 잠시..곤에게서 미소가 사라져 있음을 쿄코는 이제 깨달았다 본인이 저주를 받았노라고 얘기하는 곤을 도와주고 싶어 한다 그리고 자신 안의 쿠온이 무의식적으로 행복을 느끼는 것을 피하고 있다는 것을 렌은 깨달았다 |
| 요정을 믿는 순진무구하다못해 청순한 쿄코는 렌을 눈 앞에 두고도 곤이라고 믿는다. 그런 면이 쿄코의 매력이기는 하지만 여하튼 그래서 렌은 연기력을 발휘해서 요정왕자님이라는 설정에 충실한 역을 하고 그것을 쿄코는 믿는다. 하지만 그 덕분에 자꾸 땅을 파고파고파고파던 렌의 땅파기는 조금 나아지지 않았을까 싶다. 쿄코는 어릴때나 커서나 역시 렌의 치유제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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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35권의 리뷰입니다. 주요 키워드는 #순정만화 #성장물 #연예계물 #라이벌/앙숙 #삼각관계 #여주중심물 등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쿄코가 렌의 정체에 대해 짐작하나?? 하며 기대하면서 보게 됐던 장면들이 나왔어요~ 언제쯤 눈치를 챌까요 기대되면서 보게 됩니다.~ 스킵비트는 표지도 보는 맛이 좋은 것 같아요! 매 에피소드가 다 재미있어서 어떡하죠..? 항상 손에 땀을 쥐면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큰 스토리라인도 재밌지만 작은 에피소드들도 다 재미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일회성 캐릭터도 단순하고 평면적이게 그리지 않고 입체적인 캐릭터로 그려서 더 재밌게 보게 됩니다. 잘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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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진행이 조금 느린 편이에요. 옛날에 읽었었는데 최근에 다시 읽으려고 구매중입니다. 둘이 계속 썸만 타지만 그래도 설레고 재미있네요. 이야기 진행이 느린 편이기 때문에 여러 권 한꺼번에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야기 진행이 조금 느린 편이에요. 옛날에 읽었었는데 최근에 다시 읽으려고 구매중입니다. 둘이 계속 썸만 타지만 그래도 설레고 재미있네요. 이야기 진행이 느린 편이기 때문에 여러 권 한꺼번에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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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 스킵 비트! 35 곤과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으며 곤의 고민에 대해서 걱정했던 쿄코가 드디어 성장한 곤과 만나게 됩니다. 물론 쿄코의 철저한 눈썰미 덕분에 진실이 밝혀질 수도 있었지만 렌의 적절한 대응으로 잘 마무리 됩니다. 많은 상처를 받았지만 여전히 요정이야기를 믿고 간직하는 쿄코의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쿄코의 모습을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