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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창비] 만들기는 어려워 - 어린이라면 격하게 공감할
"[미디어창비] 만들기는 어려워 - 어린이라면 격하게 공감할" 내용보기
6살이 된 우리집 꼬마는이제 만들기에 부쩍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뭔가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걸 확실히 좋아하지만 문제는, 만드는 도중에 뜻대로 안 되면짜증을 내거나 찡찡찡 그래요 ㅜㅜㅜ그래서 오늘은 미디어창비의 <만들기는 어려워>를함께 읽어보았어요!이 책은 더책 앱을 이용하면자동으로 읽어준답니다~세이펜이 없이 핸드폰으로도요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었군요~^^  일단
"[미디어창비] 만들기는 어려워 - 어린이라면 격하게 공감할" 내용보기





6살이 된 우리집 꼬마는

이제 만들기에 부쩍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뭔가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걸 확실히 좋아하지만 

문제는,

 만드는 도중에 뜻대로 안 되면

짜증을 내거나 찡찡찡 그래요 ㅜㅜㅜ


그래서 오늘은 미디어창비의 <만들기는 어려워>를

함께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더책 앱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읽어준답니다~


세이펜이 없이 핸드폰으로도

요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었군요~^^ 







 
일단 꼬마는 책의 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요렇게 웃어주었습니다~

왜인지 아이가 겪는 일들이 
자기와 너무 비슷인 듯요~ㅋㅋㅋ

이런 강한 공감대 때문인지 <만들기는 어려워>는
이미 아마존 베스트셀러 Children's Pet Books 부문 1위도 차지하고
미국 도서관 협회 STEAM Engineering 추천 도서이기도 해요~ 






아이는 맨날 무언가를 만들어요~
그리고 옆의 강아지 친구는 그런 아아의 가장 좋은 조수입니다~

이번에도 매우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고 어떻게 만들지 계획을 짭니다~

그림에는 늘 강아지가 등장해서 
아이의 좋은 벗이 되어주는데 
정말 볼수록 사랑스러운 둘의 모습입니다~ㅎㅎ



 




 비틀고 돌리고 잡아당기고 
뭔가 열심히 열심히 만들지만
아이는 만들기에서 거듭된 실패를 해요~

만들고 난 모습이 자기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 달랐던 거지요 ㅜㅜ

안 그래도 우리집 꼬마가 
레고로 만들기를 하다가 
자기가 원하는 비행기 모양이 나오지 않자
계속 화를 내고 짜증을 냈었던 
몇 시간 전 사건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더니 너무 너무 너무 너무 격하게 공감이 되었나봐요...ㅋㅋ

베시시 웃기도 하고 무얼 생각하는지 자못 심각하기도 하였답니다~






 특히 이 장면에서 말이죠. 

아이는 거듭된 실패와 이해 못하는 주위의 시선에 화가 나다가
결국 만들기 도구에 손을 다치고 화가 폭발해 버립니다~

여기까지 아이와 읽다보니 
이런 모습은 사실 엄마인 제 안에도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

뭔가 열심히 하다가 뜻대로 안 되면
혼자 괴로워서 폭발 ...

생각해보니 아이는 자기 상태를 일일이 파악할 수 없을텐데
얼마나 더 답답하고 화가 날까 싶더라고요 ㅜㅜ

꼬마에게 오늘 아까 레고 만들 때 그랬지?
그렇게 물어보니까 맞다고 하네요ㅜㅜㅜ







 결국 만들기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한 아이는
멍멍이의 제안에 따라 산책을 하고 
다시 상황을 바라보게 됩니다~

주변에서는 아이가 만든 것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도 하고요~ㅎㅎ

유레카라는 용어가 있고
불교에서 돈오라는 용어가 있듯이
때로 깨달음은 
절정의 순간을 잠시 비껴간 어느 틈에
찾아오잖아요~ㅎㅎ

아이도 그렇게 머리를 식히는 틈에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되고 
다시 만들기를 하고자 하는 의욕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는 결국 완성품을 만들어내지요~!!!!

아이가 만들고 싶었던 것은
사랑하는 벗 멍멍이를 
씽씽카에 함께 싣고 달릴 수 있는
바퀴달린 통이었던 거예요~~

아, 참 사랑스러운 아이템과 결론입니다~~ㅎㅎㅎ


아이가 만들기를 하는 과정은
정말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비슷하지요?

하지만 흔하게 일어나는 일들이라
그냥 지나치거나 
괜찮아 다음에 잘 하면 돼~ 
이렇게 충고로 그치고 말지요 ㅜㅜ

하지만 이렇게 이 책을 함께 읽으니
아이는
메타인지적으로 
자신의 상황을 인식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자기를 투사해서 
아이(자기)가 어떻게 만들기를 시작하고
어떤 과정에서 실패를 하며
그리고 다시 어떻게 시작을 하고
어떻게 성공까지 이르는지 말이죠. 

물론 성공의 여부보다는
어떻게 만드느냐와
무엇을 위해 만드느냐가 
더욱 중요한 책입니다~!!

성공하기 위해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는 것과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 무엇인가를 만든다는 것!!!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정리된 명제보다는
이런 과정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것이 
아이에겐 더 실질적인 자산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나만 실패하는 게 아니구나."
"실패한다고 끝이 아니구나." 
"내가 좋아하는 누군가를 위해 무엇인가를 만들어봐야겠구나." 
"어느 순간 성공하는 때도 오겠구나."
하고 말이죠.  






이 책은 영문판으로도 함께 나와 있는데요,
아이가 좀 더 커서 영어를 본격적으로 배우게 되면
그 때 또 같이 읽으려고요~^^

그 때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를 받침삼아 성공의 열쇠를 쥐었던 
에디슨의 이야기도 곁들여야겠어요^^


<만들기는 어려워>
만들기는 너무 좋은데 
실패가 두려운 아이에게
실패 또한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려주고 
용기를 주는 좋은 책으로 강추합니다~~~^^


* 이 글은 도치맘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진심을 담아 쓴 서평입니다~*


r*****1 2016.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디어창비-만들기는 어려워 /스마트폰 더책 어플로 오디오북을^^
"미디어창비-만들기는 어려워 /스마트폰 더책 어플로 오디오북을^^" 내용보기
미디어창비 만들기는 어려워를 만나봤어요요즘 트렌드에 맞춰 스마트폰으로책을 읽을 수 있는 신기한책 이더라구요^^      만들기는 어려워 한글 버전과 영어버전이 함께왔는데요처음 보는 책인데 영어가...;;그러나!!!당황하지 마세요^^더책 어플을 받으면 스마트폰으로영어책도 얼마든지 볼 수 있으니까요~~!!     만들기는 어려워 한글 버전과 영어버전이 함께왔는데요처음 보는 책
"미디어창비-만들기는 어려워 /스마트폰 더책 어플로 오디오북을^^" 내용보기

 

 

 

미디어창비

 

만들기는 어려워를 만나봤어요

요즘 트렌드에 맞춰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신기한책 이더라구요^^

 

 

 

 

 

 

만들기는 어려워 한글 버전과 영어버전이 함께왔는데요

처음 보는 책인데 영어가...;;

그러나!!!

당황하지 마세요^^

더책 어플을 받으면 스마트폰으로

영어책도 얼마든지 볼 수 있으니까요~~!!

 

 

 

 

 

만들기는 어려워 한글 버전과 영어버전이 함께왔는데요

처음 보는 책인데 영어가...;;

그러나!!!

당황하지 마세요^^

더책 어플을 받으면 스마트폰으로

영어책도 얼마든지 볼 수 있으니까요~~!!

 

 

 

 

책 표지를 넘겨보니 속지에 더책 이용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더라구요

더책 어플을 받고 NFC기능을 켠 다음

핸드폰을 더책 아이콘에 갖다대면~~!!
 

 

 

 

 

 

 

 

 

짠!!! 이렇게 핸드폰에서 책을 읽어줍니다 ^^

한글판은 양장본으로,

영문판은 페이퍼백으로 되어있구요 

종이책에 NFC칩이 내장되어 있 스마트폰으로

오디오북을 이용할 수 있답니다

참 스마트한 책이죠?!

그래서 처음 보는 책인데도 핸드폰이

실감나게 읽어주니까 내용도 쉽게 이해되고

목아플때 엄마는 더책 어플 찬스를 쓸 수 있어서

어찌나 좋은지...ㅋㅋ

 

 

 

 

 

더책 어플 기능으로 오디오북으로 들으면서

책을 정독하는 딸램이네요^^

 

 

 

 

멋진 발명을 꿈꾸지만 마음대로 되지않아 속상한

아이들을 위한 책인데요


만들기는 어려워 책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주인공 여자아이가 강아지와 함께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어요

하지만 도통 완성은 되지않고 뜻대로 되지도 않죠 ㅠ

화가난 주인공 여자아이는 강아지 친구와 함께

머리를 식힐겸 산책을 합니다

그러자 기분도 풀리고 좋은 생각이 떠오르는데요 ^^


시행 착오를 거치며 느끼는 아이들의 마음을

글과 재밌는 삽화로 잘 표현 한 책이랍니다


 

 

 

 

 

여자아이의 킥보드에 보조석을 만들어

강이지 친구를 태울 수 있는 멋진 발명품을

완성하는데...

딸램은 이 부분이 참 재밌나봐요

자기 킥보드에도 만들어보고 싶다네요 ㅋㅋ


그리고 주인공 아이가 뭔가 멋들어진 발명을

한 게 아니라 싱행 착오를 겪고

그걸 아이스럽게 풀었다는게 맘에들어요

 

 

 

 

 

와이파이 처럼 생긴게 ​더책 아이콘 이에요

 

 

 

 

 

 

 

더책 어플을 실행 시키고

핸드폰을 책에 갖다 대면...

 

 

 

 

 

짠...ㅎㅎ

이렇게 영어버전 책도 문제없이

볼 수 있다는 점!!^^

 

 

 

 

 

가끔씩 딸램도 혼자 무언가를 만들다

생각대로 되지않으면 짜증내거나 엄마찬스를

외치는 경우가 많아요

만들기는 어려워 책을 통해

그럴땐 잠시 쉬어가는 법을 깨달았음 좋겠어요 ^^

 

s****8 2016.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