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5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4.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명화 비밀2: 성서 상징'
"'세계명화 비밀2: 성서 상징'" 내용보기
책 시리즈 제목대로 그동안 '아직 몰랐던' 명화 속 상징들을 알려준다. 크리스챤에게 낯익은 상징들도 있지만 숨겨진 의미가 있는 상징들도 설명해놨다. 성서 관련된 작품들의 구도와 특징, 역사적 배경 등에 대한 이해도 구할 수 있다. 냧선 작품을 감상하는데 유용한 지침서가 될 듯하다. (다만 번역으로보나 뒷부분을 성자들의 상징에 치중한 것으로보나 개신교보다는 카톨릭쪽에 가까
"'세계명화 비밀2: 성서 상징'" 내용보기

책 시리즈 제목대로 그동안 '아직 몰랐던' 명화 속 상징들을 알려준다. 크리스챤에게 낯익은 상징들도 있지만 숨겨진 의미가 있는 상징들도 설명해놨다. 성서 관련된 작품들의 구도와 특징, 역사적 배경 등에 대한 이해도 구할 수 있다. 냧선 작품을 감상하는데 유용한 지침서가 될 듯하다. (다만 번역으로보나 뒷부분을 성자들의 상징에 치중한 것으로보나 개신교보다는 카톨릭쪽에 가까운 듯)

 

 

예를들어 반 데르 후스가 그린 아담과 하와의 타락에 관한 작품에는 아담과 하와의 발치에 붓꽃과 참매발톱이 그려있다. 이는 금지된 선악과를 따 먹은 후 에덴 동산에서 추방된 인류의 원죄를 사하기 위해 성모 마리아와 성령이 짊어져야 할 짐을 의미한다고 한다. 이는 그가 그린 또다른 작품인 <포르티나리 제단화>에도 등장하는 상징이다(p.28)

 

장미는 중세 유럽에서 예수의 수난을 상징하는 꽃이라고 한다. 장미의 꽃잎은 다섯개로 이뤄졌는데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혔을때 난 상처가 다섯군데인 까닭에 5를 성스러운 숫자로 신성시했기 때문이라고.(p.81)

 

예전에 모세의 머리에 뿔이 난 그림을 보고, 성경에 그런 언급이 없었던것 같은데 그림이 왜저럴까 싶은 적이 있는데 이에대한 의문도 어느정도 풀렸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받을때 얼굴이 빛을 받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빛나다'는 히브리어가 라틴어로 번역되면서 이와 비슷한 '뿔나다'로 잘못 번역됐다고 한다.(p.88)

p****o 2009.09.22.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은 많고 그림이 적도다
"말은 많고 그림이 적도다" 내용보기
이 한권으로 서양 미술에서 보이는 성서 상징은 마스터해주겠다는 포부로 책을 펼쳐들었다.그런데 그림이 많지 않다.. '이러이러한 상징이 있다'고만 하고 그 상징을 보여주는 그림이 기대만큼 없다. 이럴 거면 그냥 인터넷 백과사전을 읽는 게 낫겠다.그나마 주요 그림은 양면로 한가득 인쇄를 했는데, 하드커버인데다가 가운데가 깊숙히 눌려 있어서 그림 가운데는 안 보인다. --;;;;
"말은 많고 그림이 적도다" 내용보기

이 한권으로 서양 미술에서 보이는 성서 상징은 마스터해주겠다는 포부로 책을 펼쳐들었다.

그런데 그림이 많지 않다.. '이러이러한 상징이 있다'고만 하고 그 상징을 보여주는 그림이 기대만큼 없다. 이럴 거면 그냥 인터넷 백과사전을 읽는 게 낫겠다.

그나마 주요 그림은 양면로 한가득 인쇄를 했는데, 하드커버인데다가 가운데가 깊숙히 눌려 있어서 그림 가운데는 안 보인다. --;;;; 주인공이나 주요 사건은 그림 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주요 부분이 안 보이는 것이다. 대체 이러 바보같은 편집은 누가 한 걸까? 얇은 책을 쓸데없이 하드커버로 만들고, 그림 가운데 부분이 잘려서 안 보이게 인쇄하고.

그나저나, 와, 성서의 에피소드나 성인들의 일생의 사건사고는 참 엽기적이구나 싶었다.

벨라스케스의 마르타 그림 등 맘에 드는 그림을 발견한 성과가 있음.

YES마니아 : 로얄 r****t 201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