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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읽을려고 찜해두었던 우리나라 중앙은행에 대한 도서이다 차현진이란분도 생산한 분이고 그렇다고 중앙은행에 대한 도서엔 정운찬 교수님의 도서가 전부인것처럼 보이는 빈약합니다 그렇다고 어려운 원서도 대하기도 힘들고 그러나 좋은 책은 읽고 난후에 무언가 무거운 것을 남긴다는 것을 이번에도 경험을 하게 되었읍니다 차현진님의 해박한 지식과 역사적인 접근방식에 많은 감동을 받았읍니다
중앙은행의역활에 대한 명확한 지식이 있어야만 작금의 아니 우리나라의 돈의 향방과 돈의 운영방식을 알수가 있읍니다 자본주의하의 화폐란 몸의 혈액과 같은 것으로 많아도 작아도 각각의 부작용은 피할수 없으니 적당한 균형점에서 움직여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돈의 관리는 한국은행 즉 금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고 외환의 관리 즉 적정환율관리는 재정부가 맡고 있다는 것 한국은행의 주요기능중에 공개시장조작,재할인율,지준예치금등에 대해선 은행의 역사와 함께 읽을수 있어서 많은 이해에 도움이 되었읍니다 경제학 이나 경영학중에서 돈을 다루는 금융론이나 재정학은 어렵고도 난이한 분야인데 그나마 우리나라 은행의 발자취와 화폐의 운영안을 알게 되어서 지면으로나마 감사함을 드리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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