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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뚱보가 천사가 되다!
"왕따뚱보가 천사가 되다!" 내용보기
승호의 별명은 하마, 오겹살이다! 왜 그런 별명이 지어졌는지는 예상되는 바일 것이다. 물론 승호가 뚱뚱해서이다. 그런 보통의 아이들이 그렇듯 살때문에 놀림당하고 친구도 주위에 없다. 하지만 여느 아이와 마찬가지로 예쁜 다혜라는 아이를 좋아한다. 그런 다혜는 운동잘하고 공부잘하는 명걸이를 좋아한다. 승호는 하느님이 불공평하다고 원망하기도 한다. 그런 승호에게
"왕따뚱보가 천사가 되다!" 내용보기
승호의 별명은 하마, 오겹살이다! 왜 그런 별명이 지어졌는지는 예상되는 바일 것이다. 물론 승호가 뚱뚱해서이다. 그런 보통의 아이들이 그렇듯 살때문에 놀림당하고 친구도 주위에 없다. 하지만 여느 아이와 마찬가지로 예쁜 다혜라는 아이를 좋아한다. 그런 다혜는 운동잘하고 공부잘하는 명걸이를 좋아한다. 승호는 하느님이 불공평하다고 원망하기도 한다. 그런 승호에게 기회가 왔다 약간은 억지스러운 감이 있지만, 다칠 뻔한 다혜를 대신해 다친 승호. 이 사건을 통해 승호는 사랑도 우정도 얻게된다. 승호가 이런 불평을 했었다! ''하느님은 왜 그렇게 불공평할까? 왜 명걸이에게는 그렇게 좋은 점들을 다 주었으면서 나에게는 단 한 가지도 주지 않았을까? 난 매주 일요일마다 교회도 열심히 다니지만, 명걸이는 교회도 안 다니는데...'' 하느님은 공평하시다. 승호에게는 누구도 갖지 못한 ''용기''라는 좋은 점을 주셨으니까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하느님은 왜 그렇게 불공평할까? 왜 명걸이에게는 그렇게 좋은 점들을 다 주었으면서 나에게는 단 한 가지도 주지 않았을까? 난 매주 일요일마다 교회도 열심히 다니지만, 명걸이는 교회도 안 다니는데...''
i*******e 2006.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