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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활에 이노베이션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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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재미있게 멋지게 하고 싶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가진 바람일 것이다.머리가 돌아야 일이 재미있어진다는 생각을 하게 된 요 1-2년 간 혁신과창의적 발상, 재미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으려고 하였다.이 책은 혁신과 창의적 발상을 현실에 이루어내는 과정을 돕는 역할을10개로 나누어 예를 들며 쓰고 있다.물론 책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추어 이렇게 저렇게 해라라고 말하기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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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재미있게 멋지게 하고 싶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가진 바람일 것이다.
머리가 돌아야 일이 재미있어진다는 생각을 하게 된 요 1-2년 간 혁신과
창의적 발상, 재미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으려고 하였다.
이 책은 혁신과 창의적 발상을 현실에 이루어내는 과정을 돕는 역할을
10개로 나누어 예를 들며 쓰고 있다.
물론 책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추어 이렇게 저렇게 해라라고 말하기 힘들테니까,
특히나 외국인이 쓴 책은 한국 사정에 한번 더 맞추어 적용하는 과정이 필요하니까,
곧바로 타다닥 내가 맞추어 쓸 엄청나게 좋은 실천지침이 있을 것이란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래도 꽤 소소하게나마 내가 적용해보고 싶은 것들은 있다.

 

 10가지 얼굴에 대한 것은 목차에 보면 나오니 따로 적지는 않겠다.
내가 좋아하고 메디치 효과란 책에서도 강조하는 타화수분자, 즉 다른 분야를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것이 역시나 빠지지 않았고,
무대연출자에 대한 내용도 나와있다.
인간의 뇌는 보고 듣는 등의 감각기관을 통하여 얻은 자료를 바탕으로 기분을 만들고
느끼고 하는게 많은지라, 일하는 환경과 문화를 어떻게 바꾸어서 어떻게 성과내는데에
도움이 되었는지 등이 소개되어 있다.

 

여러가지가 다 도움이 되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은 무대연출가, 협력자,
타화수분자, 문화 인류학자이다.
허들러의 역할은 내가 강화시켜야 할 부분인 것같고 말이다.

 

일을 할 때, 각각의 역할을 어떻게 제한적이나마 나의 영역에서 실천해볼까
고민중이다. 제일 만만한 것이 나의 공간을 꾸미는 부분인데, 어느 정도는
되지만, 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것은 팀원의 이해도가 낮아서
쉽지 않다. 혁신이란 말이 정말 무슨 뜻인지 아는 사람은, 아니 체험적을
몸이 아는 사람은 없는 것같다. 그래도 내가 혼자서나마 실천하다 보면
비슷한 생각을 가진 동지가 나올 것이라 믿는다.

 

허들러의 역할은 재미있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기도 하는 것같다.
그래도 재미있게 문제를 보고 재미있게 풀어가려고 시도할 것이다.
작은 것부터. 먼저 아침 시간을 확보하는 일부터 말이다.
어떻게 하면 즐겁게 행복하게 일어나고 싶은 생각을 만들까 하는 것부터
생각해보아야겠다. ^^

 

2009. 2. 2. - 2009. 2. 13.

 

c********0 2009.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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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by 톰 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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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오가 노리오 사장이 그랬던가?비행기를 조정할때는 파일럿이 되는 스위치를 켜고, 지휘를 할대는 지휘자, 소니에서는 회장이 되는 스위치를 켠다고 했다.이 책 내용도 비슷하다. 이노베이터라는 사람은 모든 부분에서 슈퍼맨 같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다양한 부분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역할 모델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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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오가 노리오 사장이 그랬던가?

비행기를 조정할때는 파일럿이 되는 스위치를 켜고, 지휘를 할대는 지휘자, 소니에서는 회장이 되는 스위치를 켠다고 했다.

이 책 내용도 비슷하다.

이노베이터라는 사람은 모든 부분에서 슈퍼맨 같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다양한 부분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역할 모델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에 집중해서, 가슴으로 상황을 바라보거나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 색다른 일에 도전하는 것, 여러가지 일들을 연결 시켜보는 것, 막힌 길을 넘어가는 것, 팀으로 일을 할때 중재자가 되거나 일 전체를 이끌어가는 능력, 막역한 말보다는 실제 눈에 보이는 것을 통해 사람들에게 이노베이션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것, 환경을 바꿔서 생각의 전환을 시도하는 것,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 사람들로 하여금 내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것.. 등..

여러가지 일들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 가운데서 이것들이 통합되면서 이노베이션이 시작된다. 학교 다닐때, 총장님인 'T'자형 인재에 대해 이야기하신 적이 있다. 여기도 등장한다.

한 분야에 깊이를 가지돼 얇지만 넓은 지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내가 말하는 Intuition & Insight도 이것을 포함한다.특히 여기 등장하는 10가지 모델 중 타화수분자 모델 같은 경우는 내가 제일 즐기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전혀 연관성 없는 부분을 연결시키거나..

기존의 것에서 색다른 의미를 찾는 것 말이다.

그리고, 또 하나 색다른 재주가 있는 것을 알아버렸다. 길을 돌아갈줄 모른다는 것. 한 가지 사실이 도출되기 위해 논리적인 전개를 걸어야 하는데.. 세상에 이야기를 하다보니 난 결론 근처에서 계속 맴돌고 있었다.

중학교 다닐때, 수학에 재미를 못 붙이자 급기야 어머니께서 누나에게 과외를 받도록 하셨다. 그러나 우리 누나는 며칠만에 과외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얘는 식은 없는데, 답이 나와요... 그리고 그게 맞아요.."

맞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과정이 없이 답에 도달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난 이런 것만 하는 사람이에요..라는 이야기는 지금 시대에 어울리지 않다. 다양한 모습을 갖춰라. 특히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사용자 중심, 사람 중심의 사고 방식을 배우라.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와 뛰어난 이노베이션도 막상 그걸 활용할 사람들을 감동시키지 못하면 소용없다.

오늘 사장님과 대화 중.. 브라질리아 이야기가 나왔다. 브라질의 계획 행정도시..그러나 그 도시는 사람들이 피하는 도시가 되어버렸다. 왜? 행정도시라는 기능에만 집중해서 그곳에 사람들이, 그것도 수도에 머물러야 하는 사람들이 살아야하는 공간이라는 점을 망각했기 때문이다.

IDEO .. 언젠가 한번은 같이 일을 하든.. 방문을 하든.. 이런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고, 어떻게 일하는지 보고싶고, 경헙해 보고 싶다~!

 

http://withman.net/196

 

w*****n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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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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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n Faces of Innovation _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당신의 명함에는 어떤 얼굴을 새겨넣을 것인가?   이 책에서는 성공잠재력을 지닌 아이디어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이노베이터들의 특징과 유형을 '부자데(Vuja de)'를 실천하라는 문화인류학자,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실험자, '측면적 사고'를 실천하라는 타화수분자, 역경을 기회로 삼으라는 허들러, 팀워크를 강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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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n Faces of Innovation _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당신의 명함에는 어떤 얼굴을 새겨넣을 것인가?

 

이 책에서는 성공잠재력을 지닌 아이디어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이노베이터들의 특징과 유형을 '부자데(Vuja de)'를 실천하라는 문화인류학자,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실험자, '측면적 사고'를 실천하라는 타화수분자, 역경을 기회로 삼으라는 허들러, 팀워크를 강조하라는 협력자, 기회를 겨냥하라는 디렉터, 체험을 창조하라는 경험건축가, 움직이는 이노베이션을 창출하라는 무대연출가, '초인종 효과'를 명심하라는 케어기버, 총체적 진실을 추구하라는 스토리텔러 등의 10가지 얼굴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다. 그들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기존의 대상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생각치도 못한 아이디어로 대상을 새롭게 창조해내는 역할을 담당하는 페르소나 들이다.
   내가 그 중에 가장 끌렸던 페르소나는 문화인류학자 였다.
'일이 끝날 대까지 물밖으로 나오지 않았다'는 말, 내가 제일 못하는 것중에 하나가 끈기있게 관찰하고 재빠르게 프로토타이핑하는 것이다.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이 나지 않았는데도, 끈기가 부족해서 하나에 얽매여있지 못하고 다른 일을 하게 된다. 당연히 끈기있게 생각하고 관찰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있으면서도 정작 하나의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아주 조금이라도 생각에 있어 막힘이 생기면 '아, 다음에 해야지' 라는 생각이 앞서고 생각에 막힘이 있다보니 답답하고 스트레스만 쌓이고, 끈기 있게 관찰할 생각은 하지 않고 그 상황에서 도망치고 싶다거나, 포기하고 싶다라는 생각부터 든다. 이 책의 1장을 보는 순간, 내가 느낀 것은 끈기 있는 관찰의 필요성이었다.
   두번째로 끌린 페르소나, 허들러, 어떤 문제에 대하여 늘 정면 대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측면돌파도 할줄 아는 사람, 장애물을 극복, 제거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 하는 자, 전문적 지식을 갖춘 상태로 모험을 시도하는 자이며, 조직내에서 가장 현실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라서 조용하면서도 적극적으로 결단을 내리기에 역경을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제일 갖춰야할 것 중의 또 하나가 현실감각이다. 문화인류학자의 연장선상에 위치해 있다고 해도 무방할 듯 하다. 허들러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어려움을 극복하여 마치 처음부터 장애가 없었던 것 같은 느낌으로 지칠 줄 모르는 문제 해결사이다. 이들은 전문적 지식을 갖춘 상태로 모험을 시도하고, 가장 뛰어난 현실감각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규칙을 깨뜨리며, 제도 내에서 영리하게 추진할 줄도 안다. 특희 역경에 처한 상황에서는 조용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단호하게 결단을 내린다. 나는 적극적이지도 단호하지도 못하고 우유부단한 성격이라서 어떠한 일에 있어서, 장애요소가 생기게 되면 쉽게 지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에 익숙치 못하다. 실험자는 '더 빨리 성공하려면 자주 실패하라'고 했는데, 나는 실패가 하나하나씩 쌓이게 되면 거기에서 자신감을 잃고 이전의 어려움보다 더 해결하기 쉬운 일이라 해도 자신감을 잃은 상태여서 그 일을 그리치게 된다. 이 책을 접하게 되면서 내가 어려워 하는 것중의 하나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것에 보통 노력으로는 안되며 특히 끈기있는 관찰과, 프로토타이핑이 필요하다는 것과 어떠한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는 현실 감각과 적극성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o**********o 200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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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디자이너 길'의 위대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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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N FACES OF INNOVATION –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INNOVATION. 이노베이션. 작년에 처음 들었고, 단 일 년 만에 너무나 귀에 익숙한 단어가 되어버린 INNOVATION.   Tom Kelly란 사람을 처음 알게 된 건 작년 이 맘 때쯤, ‘유쾌한 이노베이션’을 통해서이다. ‘유쾌한 이노베이션’이 디자인을 바탕에 두고 말을 했다고 한다면,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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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N FACES OF INNOVATION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INNOVATION. 이노베이션.

작년에 처음 들었고, 단 일 년 만에 너무나 귀에 익숙한 단어가 되어버린 INNOVATION.

 

Tom Kelly란 사람을 처음 알게 된 건 작년 이 맘 때쯤, 유쾌한 이노베이션을 통해서이다.

유쾌한 이노베이션이 디자인을 바탕에 두고 말을 했다고 한다면,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은 디자인보다 더 넓은 것들 전부를 바탕에 깔아두고 이야기 하고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인지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은 공부의 연장선의 느낌이 덜했고, 그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유쾌한 이노베이션 보다 더 가볍고 즐겁게 느끼면서 읽을 수 있었다.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을 읽으면서 내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손 실력 말고도 갖추어야 할 덕목(?) 같은 것이 너무 많다는 걸 느꼈고, 난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크게 느꼈다. 난 이 책에서 말하는 10가지 얼굴 중 단 한가지도 제대로 갖추고 있는 것이 없었다.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라는 건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는 에게 해당되는 이야기 이고, 이 책에서 말하는 10가지 얼굴인 문화인류학자, 실험자, 타화수분자, 허들러, 협력자, 디렉터, 경험건축가, 무대연출가, 케어기버, 스토리텔러는 디자인 뿐 이 아닌 모든 분야에 해당이 되는 이야기 인 것 같다.

책에서도 이 책은 이노베이션의 인간적 요소를 기업 운영에 접목시킬 수 있는 요령을 가르쳐 주는 것 이라고 말하고 있다.

크게 욕심을 부린다면, 10가지 얼굴을 모두 갖추고 싶다. 하지만, 사실 10가지는 나에겐 무리인 것 같다. 나는 적어도 3가지의 얼굴은 갖추고 싶고, 앞으로 3가지 얼굴을 갖기 위해 지금까지 해 오던 방식과는 다르게 새롭게 배우고 관찰하고 익혀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은 나의 디자이너로서의 길 에 중요한 지침서가 될 책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삼을 것이다.

아니, 디자이너가 되지 못하고, 또 다른 길을 택하게 되더라도, 내가 선택 한 그 길 위에 서기 위한 멋진 지침서가 될 것 같다.

k******0 200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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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방향과 목표를 잡아준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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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처음 이 책의 이름을 들었을 때 낯설게 느껴지지 않았던 것은 아마도 작년 이맘때쯤 톰 켈리의 또 다른 책인 <유쾌한 이노베이션>을 읽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노베이터들은 아이디어를 창조하고, 실험하고, 영감을 일으키며, 구축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노베이션이란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천함으로써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였다
"내 삶의 방향과 목표를 잡아준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내용보기

“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처음 이 책의 이름을 들었을 때 낯설게 느껴지지 않았던 것은 아마도 작년 이맘때쯤 톰 켈리의 또 다른 책인 유쾌한 이노베이션을 읽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노베이터들은 아이디어를 창조하고, 실험하고, 영감을 일으키며, 구축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노베이션이란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천함으로써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였다. 그렇기에 이노베이터들은 행동 지향적이고 정력적이다. 많은 일과 분야에서 이노베이션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겠지만, 제품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서 이노베이션이란 것은 아주 커다란 의미로 다가왔기에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은 앞으로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해주는 하나의 가이드라인과도 같은 존재이다.

 

그렇다면 책에서 언급한 10가지 얼굴 중 나는 과연 어떤 얼굴을 가지고 있을까?

부끄럽지만 10가지 얼굴 중 어느 한 곳에서도 나의 모습을 찾아 볼 수는 없었다. 아직 나는 너무나도 미약한 존재이기에 그 어떤 것도 확실치 않고, 목표나 목적 또한 확실치 않기에 10가지 얼굴 중 뚜렷한, 아니 그 비슷한 형상조차 나타내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내가 앞으로 어떤 얼굴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았다는 것이다. 끊임없이 프로토타이핑하고 모험적인 실함을 하는 실험자, 장애물을 극복, 제거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는 허들러, 사람들을 모으고 창의적인 재능에 불꽃을 일으키는 디렉터가 바로 그것이다. 물론 10가지 얼굴을 모두 통달할 수만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은 없겠지만, 저자의 말처럼 요점은 얼마나 많은 것은 가졌느냐가 아니라 그것들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잘 활용하여 최종 점수를 올리느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난 허들러를 나의 주된 얼굴로 삼고 싶다. 끈기와 모험심, 현실감각, 추진력, 결단력 등을 지닌 허들러의 모습에선 내성적이면서 우유부단한 나의 성격과는 반대되는 성향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노베이터의 얼굴은 그 사람의 성격과 많은 연관성을 가지며 나타난다고는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의 성격을 뛰어넘어 그것을 도전을 하고 싶고, 또한 성취감을 만끽하고 싶다.

 

장애를 만나도 속도를 멈추지 않을 뿐만 아니라 늦추는 것도 허용하지 않는 위대한 허들러처럼 나는 내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으며, 멈추지도 않을 것이다. 또한 책 표지의 제목 위쪽에 자그맣게 적힌 “모든 꿈은 길을 찾은 자가 이룬다.”는 말처럼 나는 이 책을 길로 삼아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당신의 인생에서 목표가 필요하십니까 

그렇다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보는 것이 나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d********9 200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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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감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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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원제는 The Ten Face of Innovation. 저자인 톰 켈리의 전작인 ‘유쾌한 이노베이션’이 IDEO의 내부에서 일어난 혹은 그들과 관련된 일의 ‘이노베이션’에 대한 것을 다루었다면 이번 책에서는 그 폭을 사람 중심으로, 그리고 다른 회사의 일들에까지 넓혔다는 점이 이채롭다.   문화인류학자, 실험자, 타화수분자, 허들러, 협력자, 디렉터, 경험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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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원제는 The Ten Face of Innovation.

저자인 톰 켈리의 전작인 유쾌한 이노베이션IDEO의 내부에서 일어난 혹은 그들과 관련된 일의 이노베이션에 대한 것을 다루었다면 이번 책에서는 그 폭을 사람 중심으로, 그리고 다른 회사의 일들에까지 넓혔다는 점이 이채롭다.

 

문화인류학자, 실험자, 타화수분자, 허들러, 협력자, 디렉터, 경험 건축가, 무대 연출가, 케어기버, 스토리텔러의 10가지 페르소나(사회적인 가면.. 이라고 책에서는 설명해놓았다.)를 예로 들어 어쩌면 우리가 알면서도 지나쳐 버렸을 이노베이션, 이노베이터의 자세에 대해 쉽게 설명해놓은 점은 요즘 책을 멀리하는 이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준다.

 

디자인을 배우는 입장에서 고정관념이나 편협한 사고를 벗어나기 위해서 생각과 행동의 이노베이션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앞서 언급했던 유쾌한 이노베이션에 이어 이 책도 읽으면서 여러모로 생각을 다시 해보게끔 해주었다. 당장 뭔가 어떻게 바뀌기는 어렵겠지만..

디자인을 배우거나 그와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한 개인으로서 사회에서 겪는 여러가지 일이나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서도 이노베이터의 자세는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위기를 겪기까지 생각없이 해왔던 생각, 행동들을 다른 시각(책에서의 10가지 페르소나)에서 바라 보고 거기서 얻은 점들을 일상에 적용시켜 나간다면 가까이는 개인의 발전, 멀리 보면 한 사회의 발전으로까지 이르게 될 것이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T자형 인간에 관한 사례였다. T자형 인간 이란 특정 부분을 아주 깊이 이해하고 있으면서 또 다른 넓은 부분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을 말하는데,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의 한 형태가 아닐까 생각된다. 스스로 지향하는 바이기도 하고

누구나 한 분야에 있어 스스로 납득할 만한 수준이 되기를 원하기에 T에서의 깊이는 어느 정도 이루어진다고 볼 때 다른 분야에 대한 폭넓은 이해는 개인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 이 점에서 우리는 현재 좁은 시야를 보다 넓혀야 할 필요가 있다. 스스로를 위해서도, 주위의 동료들을 위해서도. T형 인간이 많아질수록 구성원 서로간에 협력관계도 지금 단계에서보다 훨씬 수월해질 것이 분명한데, 각자가 이해하고 있는 정보, 지식이 통하고 있다는 것은 협력을 하는데 있어 도움을 얻거나 주는데 서로를 이해하기에 큰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가 정체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특히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소위 말하는 대단한 사람이 아닌 평범하지는 않겠지만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없어 보이지는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에 더욱 내용이 와닿을 것이다. 10개의 챕터를 하나 하나 읽어 나가면서 이노베이션에 이르는 길을 찾길 바란다.

c******1 2007.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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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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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유쾌한 이노베이션>을 재미있게 읽어본 사람이라면, 이 책 또한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의 저자는 현 IDEO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톰켈리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노베이터의 면모를 10가지로 정리해놓았다. 문화 인류학자, 실험자, 타화수분자, 허들러, 협력자, 디렉터, 경험건축가, 무대연출가, 케어기버, 스토리텔러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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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유쾌한 이노베이션>을 재미있게 읽어본 사람이라면, 이 책 또한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의 저자는 현 IDEO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톰켈리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노베이터의 면모를 10가지로 정리해놓았다.

문화 인류학자, 실험자, 타화수분자, 허들러, 협력자, 디렉터, 경험건축가, 무대연출가, 케어기버, 스토리텔러로 설명하고 있다.

 단지 설명만 적어 놓았다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저자는 실제 프로젝트들을 예시로 두어 이해를 돕고 있다. 허들러의 실예로 버진항공사를 들며 설명하고 있다. 자사 항공기 리모델링을 위해 비디오 장치 설치를 위해 1,000만 달러도 얻기 힘든 상황에서, 신규 항공기 구매 계약과 동시에 비디오 장치를 얻을 수 있었으며 40억 달러의 자금을 지원받을수 있었다.

 이노베이션이 기업에게 미치는 영향이 여러 예시를 통해 간접적으로 나마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이라는 책은 어느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도 한번 쯤 읽어 보면, 머릿속을 환기시킬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열심히 하고 있는 일이 잘 안되거나 하던대로 해도 안되는 일을 다른 방법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PDP TV의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Z-카드 형태의 tv광고를 이용하여 판매량을 급등 시키는일.

일반 자동차와 cf와는 달리 8분 가량의 미니 드라마 몇 편으로 2년 연속 기록적인 판매를 한 BMW이야기 등은 알고 있는 방법을 다른 방향으로 돌려 일을 하여 더욱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유쾌한 이노베이션>은 이노베이션의 매력을 보여준 책 이였다면,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은 이노베이션의 문화를 구축해 나가는 다향한 방법, 이노베이터의 역할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악마의 변호인들에 맞서 아이디어를 만드는 이노베이터들은 기존의 엔지니어, 디자이너와는 다른 독특한 존재들이다. 저자는 앞서 말한 듯이 10가지의 이노베이터들로 말하고 있다.

 자신이 기업의 CEO이거나, 디자이너, 마켓팅 담당, 엔지니어, 어느 누구라도 이 책을 한번 추천해 주고 싶다. 이노베이션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효과를 줄 수 있는지,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는 책인 것 같다. 혹시나 <유쾌한 이노베이션>을 읽지 않았다면 같이 추천해 주고 싶으며, 개인적으로 이노베이션의 대표적인 인물이라 생각되는 스티브잡스를 다루고 있는 <iCon>이라는 책도 추천 해주고 싶다.

 끝까지 읽어 본다면 지금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환기되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p****o 2007.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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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자형 인간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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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n Faces of Innovation _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제품디자인에 대해 공부를 시작할 때, 톰 켈리의 “유쾌한 이노베이션”을 읽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도움을 얻었던 경험이 있다.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이 책 역시 동일한 저자가 쓴 책으로 새로운 용어가 많이 등장하여 책이 어렵게도 보였는데 성공사례를 적절하게 예시로 들어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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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n Faces of Innovation _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제품디자인에 대해 공부를 시작할 때, 톰 켈리의 “유쾌한 이노베이션”을 읽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도움을 얻었던 경험이 있다.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이 책 역시 동일한 저자가 쓴 책으로 새로운 용어가 많이 등장하여 책이 어렵게도 보였는데 성공사례를 적절하게 예시로 들어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는데 있어서는 어렵지 않았다. 저자는 문화 인류학자에서부터 스토리텔러까지 10개의 페르소나 유형들을 설명하며 독자들에게 이 10가지 유형을 골고루 자신의 스타일로 구축하기를 권하고 있다. 10가지 모두 통달한다면 좋겠지만 책에서도 말하듯 페르소나를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렇다면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나 자신을 한 분야에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 걸쳐 다양한 지식을 갖추는 T자형 인물로 만드는 것이 우선임을 느꼈다.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나는 많은 실험자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을 인용하자면 디자인 세계에서 실험은 곧 프로토타이핑이며, 망치가 목수의 필수 연장이듯이 프로토타이핑은 IDEO 도구 세트 중 필수 품목이라고 하고 있다. 이 구문에 상당히 공감했는데 디자인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스케치로 아이디어를 표현할 때 문제 삼지 못했던 점들을 프로토타이핑을 통해 발견했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는 프로토타이핑이 스케치보다 물리적이기 때문이라고 지난 강의 중에 교수님께서도 언급하셨다. 또한 프로토타이핑은 질을 따져 비록 저품질에 속할 지라도 간단한 프로토타이핑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전달 할 수 있게 한다. 이처럼 목수에게 망치가 반드시 필요한 도구이듯 프로토타이핑도 디자인의 과정 속에 필수 단계이며 이를 수행하고 있는 나를 실험자라고 말하는 이유이다. 앞에서도 말했듯 T자형 인물로 나를 구축하기 위해서 실험자를 포함한 다른 역할을 같이 수행해야 할 것이다. 책을 통해 10가지 유형 중 디렉터 형이 성격에 맞고 디자이너로서 발전하기 위해 가져야 할 페르소나임을 느꼈다. 디렉터는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팀을 관찰하고 다듬으며 그 일을 해내는 사람을 말한다. 그리고 디렉터로서 성공하려면 대담성과 배려심, 관찰력 등의 많은 재능이 요구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의 나는 모든 재능을 고루 갖추고 있지는 못하지만 앞으로 노력하고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항목들임을 알려 주었다. 그 밖에 이 책은 신선한 단어들로 충분히 재미를 주고 있다. 이전에 경험한 듯한 느낌을 말하는 데자 부라는 단어의 반대인 부자 데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이는 관찰자로서 지녀야 할 항목이고 다른 사람들이 이미 보았던 것을 보면서 그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해 내는 것을 뜻하는 발견이라는 능력인 것이다.

 이처럼 책에서는 충분한 재미와 디자이너로서 지녀야 할 재능, 그 재능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페르소나를 예로 설명한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는 10가지 페르소나 중 얼마나 나만의 이노베이션으로 구축시켜 놓았는지 생각 해 보았지만 난 그저 몇 개의 유형과 비슷할 뿐이었다.

그렇다고 좌절하지는 않는다. 지금의 나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고 지금 10가지 유형에 대해 안 것만으로도 이전에 비한다면 충분히 발전하고 있다고 본다.

 앞으로가 중요한 것이다. 앞으로 나를 T자형 인물로 만들고 언젠가는 10가지의 페르소나를 나에게 맞는 스타일로 구축하리라 다짐해본다.

w********3 2007.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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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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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이노베이션을 통해 저자 톰 켈리는 ideo의 성공비결과 이노베이션에 대해 디자이너가 갖추어 야할 요건 시행착오 끝에 성공적 해결로 도달하는 방법들을 설명하였다 전작에서 프로토타입의 중요성과 대화에서 창출해내는 재미있는 생각의 해결방법에 대해 뜻깊게 읽었다면 이노베이터의 창의적 제도혁신을 위한 10가지 종류   문화 인류학자. 실험자. 타화수분자.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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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쾌한 이노베이션을 통해 저자 톰 켈리는 ideo의 성공비결과 이노베이션에 대해

디자이너가 갖추어 야할 요건 시행착오 끝에 성공적 해결로 도달하는 방법들을 설명하였다

전작에서 프로토타입의 중요성과 대화에서 창출해내는 재미있는 생각의 해결방법에

대해 뜻깊게 읽었다면 이노베이터의 창의적 제도혁신을 위한 10가지 종류

 

문화 인류학자. 실험자. 타화수분자. 허들러. 협력자. 디렉터. 경험건축가. 무대 연출가. 케어기버. 스토리 텔러

 

페르소나와 예시를 통해 디자인과 디자이너가 신경 써야 할 여러 가지 일들을 설명해준다.

10가지 페르소나의 모습을 통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자신에게 적절한 페르소나를 찾아

자신의 성향과 맞추어보며 자기자신에 대해 관찰하는 입장이 되기도 하는 점에서 디자인과

디자이너로서의 자신의 성향마인드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성향 별로 나누어진 탓일까

독자들은 책을 통해 10가지 페르소나 중 자신의 모습과 가장 적합한, 혹은 자신의 가치관속의 이상향적 페르소나를 생각하게 하였고 나 역시 10가지 페르소나를 통해 완전한 이상향을 부합하는 사람은 없다라는 것을 공감하며 자신의 장점을 단점과 함께 어떻게 활용 할 수 있는가와 팀 속의 나와 디자인으로서의 내가 어떻게 구축해 나아 가 야할지를 생각해보았다

10가지 페르소나 중 나는 허들러의 페르소나에 대해 관심이 갔다

 

나에게 적합한 성향의 페르소나적 모델이 아니라

이상향적인 성향의 페르소나의 대한 호기심과 관찰자 입장에서의 내가

허들러 적인 페르소나에 대한 자신의 디자인에 대한 신념과 끈기 자신감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허들러적 페르소나가 어떠한 열정으로 임하고 있는 지를

 보며 나에게 부족한 페르소나를 찾는 일 또한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하고 또 무엇을 갈망하는 지에 대해서 어떠한 계기가 되는 것만으로도 작은 효과로써 크게 작용 하는 것 이라 생각하며 디자이너로서가 아니더라도 생활에서도 얼마든지 적용 시킬 수 있는 생각들이 많은 것 같아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읽어보고

자신에게 적합한 이노베이터 페르소나로 좀더 열정적인 삶을 살기 위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l****9 2007.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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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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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팔로 알토에 본사를 준 IDEO는 세계적인 상품 디자인 기업이다. 휴렛팩커트, 네슬레, 보다폰, 삼성,  NASA, BBC 등을 고객으로 둔 이 회사는 해마다 수 백 개의 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이제 우리에게 IDEO란 회사는 친숙하다. 작년에 이 책의 저자 톰 켈리의 [유쾌한 이노베이션]을 읽고 이노베이션의 위대한 힘을 알게 되었다. 톰 켈리는 이노베이션을 어떻게 이루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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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팔로 알토에 본사를 준 IDEO는 세계적인 상품 디자인 기업이다. 휴렛팩커트, 네슬레, 보다폰, 삼성,  NASA, BBC 등을 고객으로 둔 이 회사는 해마다 수 백 개의 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이제 우리에게 IDEO란 회사는 친숙하다. 작년에 이 책의 저자 톰 켈리의 [유쾌한 이노베이션]을 읽고 이노베이션의 위대한 힘을 알게 되었다. 톰 켈리는 이노베이션을 어떻게 이루어내며 실무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노베이션을 전파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노베이터들의 10가지 얼굴이라 하여 이노베이터가 되기 위한 10가지 조건과 접근방법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처음 목차를 보면 문화인류학자, 실험자, 타화수분자, 허들러, 협력자, 디렉터, 경험건축가, 무대연출가, 케어기버, 스토리텔러로 나누어 놨다. 단순하게 제목들만 보고 이노베이터가 가져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조금 알 것 같았다.

 

톰 켈리는 자신이 문화인류학자라고 외치고 있다. 조직에 새로운 학습과 통찰을 가져오는 자로 간략히 말해 놓았는데 문화인류학자는 사람들이 너무 당연시하게 보고 있는 대상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인데 책을 쭉 읽어 보면서 나는 이중에 어디에 속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는 협력자에 가까운 것 같다. 완벽한 협력자의 모습을 갖춘 것이 아니라 부족하지만 개인보다는 팀을 먼저 생각하고 팀의 중간에서 역할을 해나가는 그런 사람인 것 같다. 내가 이러한 10가지들을 다 갖출 수는 없겠지만 한가지 목표를 삼고 닮아가고 싶은 페르소나는 문화인류학자이다. 발견이란 다른 사람들이 이미 보았던 것을 보면서 그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해 내는 것이다라고 첫 장에서 말하고 있는데 나는 아직 부족한 것 같다. 책에서도 수업시간에도 T형 인간에 대해 말하는데 얕은 지식으로 여러 가지를 알고 있기 보다는 한가지 분야의 깊은 지식과 여러 분야의 것들도 골고루 습득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노베이션 문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데 10가지 접근 방법을 모두 통달하기는 힘들겠지만 T형 인간처럼 어느 한 분야만이라도 통달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최종적으로 자신의 점수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 악마의 변호인들의 공격에 맞서서 가능성 있는 아이디어를 내놓기 위해 지금보다 더 열심히 10가지를 두루 갖출 수 있는 페르소나가 되어야겠다.    

k*****0 200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