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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소개되는 모든 작품들이 우리가 평소 주변에서 자주 접할 수 없는 디자인이며 또한 색깔도 원색적이며 기하학적 무늬로 되어 있어 시선을 마구 잡아당기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비슷한 형태의 꽉 짜여진 디자인의 옷들이 너무 많기 때문인지 아이를 가진 엄마라면 한 두번씩은 우리아이를 위해서 나만의 독창적이고 새로운 디자인의 옷을 선물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한 때는 아이들의 옷이나 가방 기타 여러가지 소품등을 만드는 데 활용하기 위해 미싱같은 것을 배우고 싶어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결국은 실천을 해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 드르륵 마리메고 만들기 책을 통해 아이들의 옷들이 비슷비슷한 경향이 있어 조금 독창적이고 나만의 디자인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설레게 하는 작품이지 않을 까 싶습니다. 특히 생활아이디어 소품들은 작품 하나만 놔두어도 포인트를 줘서 집안의 분위기가 새롭게 느껴질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어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작품을 테마별로 만들어 보는 것도 정말 즐거울 것 같으며 아이 옷과 장난감을 스스로 만들어 주는 기분 또한 너무 감동적일 것 같습니다. 아이와 나만의 특별한 작품을 한 번 만들어 보는 것에 도전해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올해에는 방학기간등을 이용해서 아이와 함께 너무 힘들지 않은 소품등을 만들어 보는 것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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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메꼬는 유명해서 책을보자마자 어떤 내용이 있을까 궁금했다 소장하고 싶은 그런 책이다. 더구나 바느질이 좀처럼 늘지않는 나에게 교과서같다 . 마리메꼬는 작품이다. 화려하고 기하학적이고 때로는 단순하다. 요즘의 유행인 북유럽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책은 그런 감각을 작품화하는 디자이너들의 작품집, 기술집이다. 돈이 많이드는 문화센터, 학원에 가지 않고 책한권으로 집에서 배울수 있게 만들어졌다. 집안의 모든공간을 천과 바느질로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와 과정을 보여주어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도 좋지만 아이에게 무엇인가 만들어 입히고 꾸며주길 좋아하는 엄마들에게도 참 좋은것 같다. 행주에도 유럽감성이 표현되는데 이책으로 내가 직접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니 즐겁다. 7명의 디자이너들로부터 1분완성 원피스, 우의, 인형, 텐트같이 상상도 못한걸 만들 수있슴 을 보면 스스로 자신감도 든다. 그대로 따라한다고 다 잘되는것은 아니다. 어려운것이 더 많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하는구나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많은 지식응 얻게된다. 실제 표본으로 충분히 연습과 실전을 쌓게 꾸며진 것도 장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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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륵 마리메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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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륵 마리메꼬 만들기는 마리메꼬와 북유럽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마리메꼬의 스타 디자이너들과 함께 만든 특별한 워크북입니다. 아이디어의 발현부터 제품 완성까지 창작의 전 과정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반인뿐 아니라 다른 디자이너들도 궁금해 할 법한 스타 디자이너들의 디자인 요령과 기밀이 작업에 얽힌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모든 작품들이 우리가 평소 주변에서 자주 접할 수 없는 디자인이며 또한 색깔도 원색적이며 기하학적 무늬로 되어 있어 시선을 마구 잡아당기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옷들이 비슷비슷한 경향이 있어 조금 독창적이고 나만의 디자인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설레게 하는 작품이지 않을 까 싶습니다. 특히 생활아이디어 소품들은 작품 하나만 놔두어도 포인트를 줘서 집안의 분위기가 새롭게 느껴질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어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작품을 테마별로 만들어 보는 것도 정말 즐거울 것 같으며 아이 옷과 장난감을 스스로 만들어 주는 기분 또한 너무 감동적일 것 같습니다. 아이와 나만의 특별한 작품을 한 번 만들어 보는 것에 도전해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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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 디자인제품을 몇개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무척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특히, 행주나 요리장갑같은 기본적인 아이템들도 이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면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신합니다.~ 그런 마리메꼬를 내 손으로 만든다는 컨셉은 바느질을 못하는 사람도 의욕넘치게 하는것 같습니다.
마리메꼬는 집 분위기를 확 바꾸는 마술을 부린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것처럼 이 책으로 집에 셀프 마술을 부려볼수 있습니다~ 바느질을 잘해도 만들 아이디어가 부족하다면 소용없는데 이책은 디자인부터 완성하는 전 과정이 소개되어 있어서 쉽게 따라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하는 요령은 배워두면 여러모로 쓸모가 있겠다 싶어요. 책에서 소개하듯이 이 책으로 만드는것은 단 하나뿐인 제품이 되는것이라 더 의미가 있고, 제대로 만들면 시중에서 파는것같은 품질이 나와서 선물할때도 만들었다고 상상하지못할것같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은 교재로 놀이로 활용할수 있구요. 작은 손 인형부터 텐트까지 만들지 못하는것이 없어요. 나비 넥타이나 스카프같은 패션 아이템도 만들수 있고, 쿠션등으로 집안을 살리는 것까지 그야말로 없는것 없고, 만들지 못하는것 없고, 상상하지 못하는 것들도 다 만들수 있어 정말 재밌습니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낸다는것이 엄청난 에너지 소비와 고민과 힘든 과정이 수반되는데 이런 결과물을 편하게 책으로 볼수 있다는것이 독자들만의 특혜가 아닌가 생가합니다. 1분만에 원피스가 나오고 식탁보를 만들수 있다는것이 과연 가능한지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보면 좋을것같아요~. 절대 돈이 아깝지 않은, 돈 벌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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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핀란드의 대표적인 패브릭 디자인 업체~ 작업실, 집, 작품 그리고 글이 담겨있는 감성책이예요~
늘 정해진 패턴과 심플, 실용주의 우선으로 핸드메이드를 하는 저로써는 자유분방하고 개성있는 작품들이 부럽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소신을 가지고 작품을 만들어나갈 것~ㅎ
화려하고 독특한 패브릭 패턴과 컬러들~ 각자의 개성대로 작품을 만들어내는 디자이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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