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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총 4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부는 '내면으로의 초대, 진정한 자기를 발견하기' 2부는 '지성을 넘어서, 감정보다 더 깊은' 3부는 '고통이라는 매듭을 풀기' 4부는 '평화를 선택하기'입니다.
<인상깊은 구절> 32P "진정한 행복이 바로 자기 안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행복을 찾기 위해서 언제까지나 밖으로면 헤맬 것입니다."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네요. 아주 멋진 구절이라 생각합니다.^^
<인상깊은 내용> "당신이 가장 나중에 찾아보는 곳"이란 이야기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훔치는 솜씨가 뛰어난 어느 다이아몬드 도둑에 관한 이야기인데, 도둑이 보석을 훔치치 못한 나머지 물건을 훔치려했던 보석상에게 궁금해서 어디에 숨겨 놨냐고 물어봤데요. 그 보석이 있던 곳은..... 바로 도둑의 주머니 속이었답니다.
가장 중요한 보물은 항상 곁에 있다고 말해주는 의미심장한 이야기였어요. 가장 중요한 보물은 자신의 호주머니 속에 있는데 혹시 보물이 다른 곳에 있지 않나 두리번 거리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세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보물은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비판할 점 책 제목이 끌려서 읽어보기 전에 굉장히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실망이었어요. 제 수준에는...어려운 말 투성이라 읽기가 힘들었고요. 주제에서 벗어나는 말이 자주 나타나서 말하려고 하는 의도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주장이 모호해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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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아서 펼쳐보기전까지 난 이책의 저자가 한국사람인 줄 알았다. 혼자"강가지?","가지?","이름 한번 독특하네..친구나 저자의 가족이 이사람 이름 부를때 "가지야~"라고 부르면 정말 웃기겠다.." 이러면서 혼자 실실거리며 책을 펼치기 시작했다.
"현재 마음을 여는 것은 상처 입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상처를 그냥 받아들이세요. 그 상처는 우리 안에 있는 진정한 사랑은 결코 깨지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해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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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본질적 내용은 자기계발서이지만 기독교와 불교 그리고 힌두교의 영적인 개념이 첨가된점이 특이하다.그것은 저자가 자신의 정신적 스승으로서 인도의 파파지를 받아들인 후 엄청난 깨달음을 가졌다고 고백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
결국 책에서 주장하는 것은 자아..자신의 존재에 대한 물음이다.
자신의 존재가 무엇인가에 대하여 끊임없이 묻고 추구하려는 인간의 자세에 대하여 흔히 가질 수 있는 잘못된 지식에 대하여 올바른 길을 제시하는 것이다.
올바른 자신에 대한 성찰.........!
그것이 곧 평화와 진리로 가는 첩경이지만 사람들은 곧 잘못된 지식으로 그 길과 정반대의 길을 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우리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랑의 상처,고통,공포 등에 대하여 우리는 흔히 그것들을 벗어나기 위하여 또 하나의 고통과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단적인 예로...상대방으로부터 상처나 피해를 받으면 우리는 비디오나 기록으로 꼭 남겨 나중에 필히 복수하여야 한다는 지침으로 삼듯이~!
그러나 그러한 방법은 또 하나의 고통과 분노를 가져오는 우매한 방법일 뿐 그냥 그러한 고통과 상처를 그대로 받아들이는...즉 긍정적인 형태로 받아들여야만 자연스런 치유의 상태로 갈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책에서 고통이나 공포의 실체를 붓다 또는 예수의 영혼과 동일하다고 보았다.
즉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부정적인 이미지의 고통과 공포는 인간이 내면적인 본질, 존재에 대하여 냉정히 바라보는데 필히 필요한 요소로 본 것이다.
우리가 어떤 악조건을 벗어나고자 하는 불필요한 노력보다는 그것 자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순수히 그것들을 개방적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의 자아는 비로소 진정한 평화와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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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때로는 살기 위해 몸부림치며 그 속에서도 행복을 찾고자 노력한다 한 솜씨좋기로 소문난 다이아몬드도둑이 보석상이 보석을 사가지고 나오자 그것을 훔치기 위해 3일간이나 계속되는 기차여행을 따라다녀보았지만 다이아몬드는 그 어느 곳에서도 발견할 수가 없었다 도둑은 너무나도 궁금하기도 하고 솜씨좋기로 소문난 자신의 실력에 자존심이 상하긴 하지만 보석상에게 물어보았다 그러자 보석상은 뜻밖의 대답을 보석상에게 들려준다 내가 그토록 찾던 내 다이아몬드는 어디 있을까 그것은 바로 나에게 내 주머니 속 내 영혼속에 있다고 한다 다이아몬드는 행복이다 이 책은 행복으로 가기 위한 여정을 가이드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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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첫머리에는 저자 강가지의 스승인 파파지가 그녀에게 자주 들려주던 이야기가 제시되어 있다. 그 이야기가 이 책의 핵심 내용을 잘 드러내고 있다. 이야기에 따르면 옛날에 솜씨가 아주 뛰어난 솜씨를 가진 도둑이 유명한 보석상으로부터 보석을 훔치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었는데 아무리 애를 써도 보석상이 그 보석을 어디에 숨겼는지 알 수가 없어 결국에는 그 보석상을 찾아가 자신이 보석을 훔치려고 했었는데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며 도대체 보석을 어디에 숨겼었냐고 묻는다. 그러자 보석상은 그 보석을 도둑이 가장 나중에 찾아볼만한 곳인 도둑의 주머니 속에 숨겼었다고 말한다.
"나는 보석상점들이 있는 그 거리에서부터
보석, 그리고 보석이 발견된 장소는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 이 책은 우리의 삶의 본질, 진정한 본성을 외부에서가 아니라 바로 우리 내부에서 찾을 수 있다고 얘기한다.
저자는 진리와 평화를 찾아가는 과정을 조용한, 담담한, 확신하는, 따뜻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마치 강가지가 파파지를 만났던 것처럼 내가 강가지와 1:1로 만나 조언을 받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편, 나의 본성을 찾아간다는 이 책의 주제가 철학적이라 심오하게 느껴지면서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게 될 것이므로 영적 수련을 받는다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10000원으로 떠나는 영적 수련, 멋지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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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 스님, 달라이 라마
한 때 틱낫한 스님과 달라이 라마의 책에 빠져 지낸 적이 있었다.
책 첫장의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여유가 없어 독서를 못하고 명상을 못한다는건.. 핑계일 뿐이다.
잠시나마 잊고 있었던 명상의 소중함을 다시 찾게 해 준 이 책에 감사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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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데 쫌 오래 걸렸다. 생각보다...
책 내용은 상당히 추상적이다. '내 주머니 속의 다이아몬드'찾는 건 '해탈'의 경지에 이르는 것을 말하는 듯 하다.
1부 내면으로의 초대, 진정한 자기를 발견하기 일단 아무 조건없이, 아무 생각없이 모든 욕심을 버리고, 지금 가진 것에 대한 생각을 접으라는 내용이다. "성격보다 진정한 자기에 가까운 것은 자아입니다. 자아는 타인과 분리 되어 있는 '나'라는 감각을 말합니다..." '나'라는 존재에 대해 성격, 주관 모든 것을 버리고 인간 자체 로서만 바라보라는 뜻
2부 지성을 넘어서, 감정보다 더 깊은 "자, 이제 모든 행위를 멈추고 단순히 지금 여기에 머무세요. 찾는 행위를 멈추고 자기 합리화를 멈추고 자기 변명을 멈춘다면 결국 우리의 생각 역시 정지될 것입니다." 언어, 사회, 소유 모든 것을 놓으라는 내용.
3부 고통이라는 매듭을 풀기 / 4부 평화를 선택하기 여기서 말하는 '고통' 이나 '평화'라는 의미를 잘 모르겠다. 사람이 살면서 고통을 직면하거나 '난 평화롭고 싶다'라는 생각을 굳이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책에선 죽음에 직면 하는 순간을 생각해 보라고도 하는데,,, 그런 다고 고통을 마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평화라는 것도 어떤 평화인지. 누군들 평화를 선택하고 싶어 하지 않을까. 그건 모든 걸 버리고 자아를 찾아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닌 자기 마음 먹기 달린 것 인데,, 쉬운 얘기를 너무 거창하게 추상적으로 풀어논 건 아닌가 싶다.
전체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잘 감이 안 온다. 너무 어려운 책인가 --;;;;; 상당히 극단적인 생각으로 얘기를 풀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인데, 일상적인 언어로 얘기하는 게 사람들에게 좀 더 접근 하기 쉽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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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재테크와 자기계발서적이 난무하는 가운데서 내가 이책을 읽은것은 행운인지 불행인지 감을 못잡겠다.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많은 공허감에 빠진다. 과연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모든 욕망을 벗어버리면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것인지. 언제까지의 자유가 이로운 건지 이해를 할 수 없다. 세상에 많이 찌는 나에게 어쩌면 일탈같은 이책이 나의 맘을 더 복잡하게 한다.
이책을 읽고 한참을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책속에서 말하는 내 주머니속의 다이아몬드 때문이다. 처음 책을 접했을 때 그저 그냥 다른 자기계발서니 그런생각을 했었지만, 이건 여느 자기계발서와 차원이 틀리다. 이제껏 열심히 살아온 모든것을 버리라고만 한다. 돈에 대한 욕망. 행복에 대한 욕망을... 행복하고 싶은가, 돈을 많이 갖고 싶은가..그렇다. 그러면 우리가 늘 꿈꾸고 갈망하는 자유는 없다. 어쩌면 우리가 원하는 자유는 잠시의 여유인데. 욕망을 버려야 자신만의 진리를 찾을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은 도인과 같은 신과 같은 말이다. 세상의 욕망을 가득차 버린 나에게는 어렵고 힘든말들이다.
스승인 파파지를 만나기 전에는 저자인 강가지님도 처음에 우리와 같이 내자신을 바로 잡기에 힘쓰고, 성격을 고치려고 하고, 욕망을 갈구하려고만 하는 고통적인 삶을 살고있었다고 한다. 모든 것이 완벽해도 한편으로 뭔가가 부족하다는 느낌 그것이 책속에서 말하는 진리를 탐구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한다.
[당신이 가장 나중에 찾아보는 곳] 어느 다이아몬드 도둑은 이제껏 평생 꿈꾸어왔던 보석을 발견을 하게 되어, 그것을 훔치려고 보석상 뒤를 쫓아가지만, 어느곳에도 보석이 있는 곳을 찾을 수 없게 되자 도둑은 보석상에게 물어보게 된다. 도대체 보석을 어디에 두었냐고,, 그 보석상은 도둑이 처음부터 따라온 것을 알고 있다고, 당신이 가장 나중에 찾아보는 곳 당신(도둑)의 주머니속에 다이아몬드를 숨겨두었다고 하면서 보석을 도둑의 주머니속에서 꺼내간다. 이 이야기가 이 책의 요점인듯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남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의 주머니 속에 있다는 것을......
책을 읽고서 내가 저자가 원하는 의도로 책을 이해했는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많은 저자의 말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있음은 어쩔 수 없다.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밑줄을 치고 책을 접어두었다. 많이 부족한 나에게 언젠가는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해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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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본질을 알고싶어한다
이것은 인간의 태초서부터 지금까지 되풀이 되고있는 숙제이다..
이러한 인간의 끝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자신의 본질이라고
지칭하는 "깨달음" 은 극소수들의 신의 은총을 받은사람들만이 가능하였다
하지만 지금 이책을 쓴 글쓴이는 파파지 라는 스승님에게서부터 많은것을
배우고 터득하여 지금은 영적교사로 활동하여 지금은 전세계에 사람들과
만나며 진리와 자신의 본질에 대해 가르키며 세계를 돌아다닌다..
이책은 크게 글쓴이가 겪었던 환상적인 경험을 토대로 설명되어있다..
고통을 회피하지말고 직접맞싸우면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다이아몬드는
보일것이라며...또 죽음을 회피하지말고 마음속에서 다짐한것들을 모두 멈추면
자신의 주머니속의 있는 보석은 보일것이라고 보인다...
이밖의 침묵 고통 평화 등등 이 인간을 괴롭히는 모든것들에서 탈피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책이다..
하지만 난 여기서 의문이 든다...그러면 이것이....정의인가..?
플라톤의 정의란 무엇인가...그러면 강가지의 말은 무조건 정의인가?
이렇게해야만 꼭 진리를 얻을수있는것일까..?
이 생각은 책을 읽다 도중에 든 생각이다...하마터면 책을 덮기까지할뻔했다..
물론...강가지는 그 근처의 답을 제시하고있는것같다..
하지만 나의생각은...진리란...답은없다 진리는 진리이다
무엇을 진리라고 표한순간 그것은 진리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진정 깨달은것은
내 삶이 진리이다 너의 삶도 진리이며 모든세상의 삶이 진리이다...
내가 죽으면 진리도없어지고 너도 죽으면 진리도 없어지며 모든세상이 죽으면 진리는 없어진다
이것이 나의 작고 소중하게 느껴진 생각이다....부디 이것이 올바른 길이였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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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읽는데에 아주 많은 시간이 걸린 것 같다. 그때 다시 한번 찾아보고 싶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