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나누는 존댓말 대화 습관이 아이의 인성, 사회성,공부하는 힘을 키운다 존댓말은 아이의 전두엽을 깨워 인성을 비롯해 사회성,공감능력,센스를 키워줍니다 존댓말의 근간은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존댓말을 구사하다 보면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능력이 자라나 전두엽 발달을 촉진시킵니다 이렇게 전두엽이 발달한 아이는 공부를 잘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계획을 실행하는 능력과 주의 집중력이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존댓말을 배우면서 높은 수준의 언어감각을 습득합니다 동시에 어떤 사람에게 어떤 존댓말을 사용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논리와 판단능력도 자라납니다 "태어나서 10년 아이가 말을 완성하는 시간, 존중하는 말, 배려하는 말,상황에 어울리는 말로 아이 언어의 골든타임을 지켜주자" 부모님의 작은 노력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한다 존댓말은 존중이 담긴 말이다 진심 어린 존중이 담긴 말이다 존댓말의 요체인 존중하는 마음,상대를 베려하는 역지사지의 정신,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이야말로 현재는 물론 미래의 세계가 원하는 글로벌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이니까요 존댓말은 언어능력,존중,배려,예의 ,도덕심,인성을 자연스럽게 자라게 한다 존댓말 교육은 가정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그리고 반드시 해야할 인성 리더십 교육 지금 우리 아이가 하는 말이 아이의 현재이며 미래 존댓말의 힘이 우리 아이들을 21세기 리더로 우뚝 세워줄 것이다 아이의 말은 부모으 말에 달려 있다 존댓말교육은 인성 교육의 출발점이자 사회화의 첫걸음 존댓말은 훗날 아이가 사회인이 되어 누구와도 조화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정신적 종잣돈이 되어줄것 따뜻한 말한마디가 관계를 부드럽게 만들고 갈등을 줄이는 막강한 힘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
세상을 불신하고 환경에 분노하던 아이들 , 입만 열면 막말을 쏟아내고 거리낌 없이 욕설을 내뱉던 아이들 , 마음의 문을 닫아걸고 거친 말투와 행동으로 스스로를 둘러친 아이들을 변화시킨 열쇠가 바로 존댓말이었다고 한다 존댓말은 부드러운 말 명령과 지시가 아닌 청유와 부탁의 뜻이 담긴 말 아이는 높임말을 문법으로 배우는게 아니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한다 어려서부터 존댓말과 예절 교육을 통해 배려와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야말로 자녀를 상위 1%로 만드는 기초공사
아이에게 훈육의 말을 할때는 반드시 지켜야 할 세가지 주의 사항이 있다 첫째,,,성질 내지 마세요,,, 부모님도 사람이기에 성질이 나겠지만 아이와 똑같이 성질을 내면 훈육의 효과를 전혀 기대할 수 없습니다 둘째,,,화내지 마세요,,, 화를 내는 순간 훈육이 아니라 싸움이 됩니다 감정의 격량은 이성의 힘을 마비시키니까요 부모님이 아이보다는 훨씬 이성적인 성인임을 잊어선 안됩니다 셋째,,,소리 지르지 마세요,,, 부모는 절대로 아이와 싸워선 안됩니다 싸움은 대등한 위치의 상대와 하는것이지요 부모는 아이와 같은 위치가 아님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아이한테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는것도 실은 다 아이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겠지만 최대한 잘 자랄 수 있는 방법으로 공을 들여야 합니다 욱하고 화내고 소리 지르는 순간 공든 탑은 와르르 무너지고 큰소리 대신 나지막한 목소리로 화내는 대신 이성적으로 육하는 대신 차분하게 말하는것이 아이와 싸우지 않고 훈육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비법
부모님의 한마디는 아이의 NQ(Nerwork Quotienr,인맥지수)에도 영향을 미친다 부모의 말에 독이 있으면 아이의 인성과 인격이 비뚤게 자란다 그러니 아이앞에서 다른 사람을 험담하지 말자 대신 다른 사람의 장점을 찾아 칭찬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부모님의 말이 아이의 말이자 인격이 된다
세 치 혀가 사람을 죽이는 칼날이 될 수도 있고 사람을 살리는 구원자가 될 수도 있다
상황에 따라 사용해야할 존댓말 생각처럼 쉽지는 않다 혼날때만 존댓말을 쓰지 말아야 한다는것 언성을 높이지 않는 효과가 있을지는 몰라도 아이에게 존댓말로 혼나는 말이라는 그릇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으니 피해야한다
부모와 자녀 사이는 아이를 올려주다가 부모가 올라가지도 하고 양쪽이 엇비슷하기도 해야한다 부모는 아이가 울때 가슴으로 품어줄 수도 있어야 하고 눈물을 뚝 그치게 할 수도 있어야 한다 부모가 어른이 ㄴ동시에 친구 같아야 하는 이유 부모가 늘 친구 같기만 하면 아이는 권위 있는 부모를 잃은 것이고 반대로 부모가 늘 하늘 같기만 하면 눈높이와 마음 높이를 함께할 애착대상이 사라지는것,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자녀 사이에는 시소 같은 균형이 필요하다
온화하고 여유있는 눈빛으로 아이를 바라봐주세요 가식없는 미소와 따스한 웃음으로 아이를 맞아주세요 부드럽고 따뜻하게 아이의 손을 잡아주세요 표정은 얼굴뿐만 아니라 몸에도 있다 부부가 아이를 안고 어르고 쓰다듬는 모든 동작에는 아이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과 따뜻함이 배어있는데 그표정과 손길이 바로 존댓말 아이의 말, 그말을 하게 된 마음을 알아듣고 이해해주는 부모가 되어주세요 아이가 처음으로 말을 배울 때 그말을 알아듣고자 진심으로 노력한 것처럼 언제나 아이의말에 귀를 크게 열고 집중하는 부모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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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길거리나 대중교통 안에서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의 대화를 듣다보면 깜짝 놀랄 때가 많다. 대화의 대부분이 욕인데, 그것을 아무렇지 않게 서로에게 주고 받는다. '과연 저 아이들은 지금 자신들이 뱉는 말의 의미를 알고나 쓰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든다. 더 무서운 건 인터넷상에서의 대화를 듣다 보면 거이 난감할 지경이다. 어른이건, 아이건 도저히 글로 쓸 수 없는 욕들을 쏟아낸다. '우리 아이도 자라면서 저런 언어들을 배우겠지?'라고 생각하면 막막해진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존댓말 교육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책이다. 얼핏 제목만 보면 고리타분하게 느껴질 수 있고, 어린아이들이 꼭 존댓말을 써야 하나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저자가 이야기 하는 존댓말이란 단순히 예의상 하는 높임말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존댓말은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말이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말을 통해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했을 때 그들의 인성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특히 저자는 전두엽이 발달과 존댓말의 사용을 연관지어 설명한다.
요즘 '사이코패스'라는 단어가 유행하고 있다. 이들의 뇌를 연구해 보니 전두엽 부분이 크게 작았다고 한다. 전두엽이 발달하지 못하면 상대방의 고통에 무감각하고, 심지어는 상대 역시 나와 같은 고통을 느끼는 인간이라는 것을 망각하고 잔혹한 짓을 하게 된다. 어릴 때부터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가 섞인 말들을 교육함으로서 이런 전두엽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런 존대말 교육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역할이다. 아이들은 대부분 부모의 말을 흉내내게 되고, 부모의 안 좋은 언어습관을 그대로 따라하게 된다. 특히 아이를 훈육할 때 감정에 따라 큰 소리를 지르거나 아이의 잘못한 점을 확대해서 부각시키지 말라고 충고한다. 저자는 아이를 훈육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세 가지 주의사항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한다.
또한 아이 앞에서는 타인의 흉을 보는 것을 자제하라고 말한다.
이 외에도 이 책에서 아이의 존댓말 교육에 대한 세세한 조언들이 첨가되어 있다. 그 중 하나가 우리가 흔히 아는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것이다. 이 부분을 잘못 이해하면 식사하면서 아이를 훈계하거나 야단치는 것으로 알게 된다. 그러나 저자는 밥상머리 교육이란 아이와 대화하며 아이의 교감하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잘못된 식사때의 대화를 제시하고 이런 것들을 피하며 아이들과 대화할 것을 조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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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도 존댓말을 해야 할까? 고민이 생긴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냥 존댓말 하면 되지 하면서 고민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아이도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가족 안에서 벌어지는 얘기를 하는 경우도 있고, 아이와 어른 간에 이미 익숙한 말버릇(?)이 있기 때문에 고치기 힘들다. 특히 부모자식간에 어느 정도까지 존댓말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생기곤 한다. 부모자식간에 존댓말을 쓰면 장단점이 분명 있긴 있을 것이다. 필자(서평쓰는 이) 평소 이에 대한 궁금증이 있긴 했다. 필자는 어느 정치인의 부모자식간 과거사를 들어본 적이 있는데, 그 정치인의 부모님이 자녀와 대화할 때 존댓말을 해왔다고 했다. 부모자식간에 존댓말이 끼치는 영향력을 알고 싶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첫 부분부터 존댓말을 하면 뇌의 어느 부위가 발달되는지 알려준다. 전두엽이라는 부분인데, 전두엽은 기억, 인지, 사고능력과 관련된 부위로써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 부위가 잘 발달되어야 하고, 공부하게 되면 발달되는 중요한 부위에 속한다.
책을 보면 언제 어떤 방법으로 존댓말을 할 것인지, 올바르지 못한 존댓말은 어떤 예인지 알려주고, 실제 존댓말을 사용한 가정의 예도 보여준다.
아이를 둔 양육자 입장에서도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지만, 아이를 두지 않았더라도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렵지 않게 쉽게 쓰인 편이다.
필자는 존댓말을 쓴다고 해서, 또는 존댓말을 안 쓴다고 해서 그 아이가 반드시 좋은 방향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 아이 또는 그 사람을 위하고자 하는 마음이 진실로 통할 때, 좋은 변화를 꿈꿀 수 있다고 본다. 또한 존댓말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부부가 화목하고, 조부모와 부모간에 원만한 모습을 자녀에게 꾸준히 보일 때, 존댓말이 비로소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존댓말은 겉치레일 뿐 실제 속마음은 비아냥거리는 말이라면 상대방은 상처를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상처받은 아이는 상처받은 사람이 되고, 그 상처를 제대로 치유하지 못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가능성이 있으며, 상처를 주는 부모가 될 수 있다. 존댓말을 제대로 사용하여, 마음의 상처를 누그러뜨리는데 도움이 되고 상처예방할 수 있다면, 존댓말을 적절히 사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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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서추천 아이의 뇌를 깨우는 존댓말의 힘
도서관에서 자녀교육서는 꾸준하게 빌려오고 있지만 선배스타일에 맞으면 하루만에도 읽고, 또 읽기도 하지만 스타일이 맞지 않을때는 반의 반도 읽지못하고 끙끙거리기도 한다. 반면 존댓말의 힘은 읽으면서도 고개를 끄덕이기도 인상을 찡그리기도 눈동자를 굴리면서 지난 기억을 떠올려가기도 했지만 아~~~오~~~~정말?~~~이라는 미래에 대한 대처법들로 인해서. 실생활속의 예제문으로 상황을 좀 더 쉽게 이해할수 있는 필체로 순식간에 읽어내려갈수밖에 없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이미 행동으로 옮겨놓은 부분의 존댓말. 단지 이 존댓말이 상황과 정황에 맞춰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끔 해놓았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행동으로의 반격이 나올때가 다반사인부분을 콕! 집어서 설명을 해놓았다. 쉽게 "어머님들~~~이렇게 하시면 아이들 상처받아요~~~~!!!!" 아이들을 한 인격체로 존중을 해줄것인지 부모의 소유인양 부모의 뜻대로 할것인지에 대한 생각도 함께 할수 있다. 어제 tvn 드라마 재방송에서 박보검, 송혜교 주연의 남자친구를 4회연속 방송을 해주었는데 그 중 "내가 태어나서보니 아빠가 내 아빠였고, 엄마가 내엄마였......." 아이에게도 부모의 선택권이 없었습니다. 태어나보니 지금의 부모와 형제자매들이 있었던것일뿐입니다. 부모는 뱃속에 있을 태아때부터 그러잖아요 "건강하게만 태어나다오~,건강하게만 태어나다오~" 그 말을 한 순간의 마음가짐으로 눈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어린 아이를 미래의 자원이 될 이 아이를 인격체로 존중하면서 대해준다면 부모도 아이도 모두 행복한 가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존댓말의 힘 선배는 이 책을 읽으면서 존중을 떠올렸습니다. 저희 역시 우리 쪼꼬미들을 제대로 존중해주고 있는것인지...혹시나 말로써 아이들에게 상처를 입히고 있는것은 아닌지, 저도 책을 읽으면서 뜨끔뜨끔~ ㅎㅎㅎ헙, 이 부분은 신경을 더 써야겠구나. 이미 실행에 옮겼으며, 실행중에 있습니다. 세 치 혀를 잘 못 놀리면 안된다는 선조들의 뜻을 알기에 좀 더 진중해지려고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혼자의 힘으로는 되지 않기에 자녀교육서와 늘 함께하는 선배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께 꼭 권하고 싶은 존댓말의 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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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10년, 아이가 말을 완성하는 시간입니다. 존중하는 말, 배려하는 말, 상황에 어울리는 말로 아이 언어의 '골든타임'을 지켜주세요. 부모님의 작은 노력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합니다." 모든 발달이 급격하게 일어나는 영유아시기에 부모님의 노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아이를 두신 부모님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추천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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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언어습관이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다. 하지만 어떤 언어습관이 이렇게나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 책을 읽고나서 다시금 깨닫게 된 것 같다. 가짜 존댓말이 아닌 진심이 가득한 상대에 대한 존중이 담겨져 있는 진짜 존댓말의 힘은 사소하지만 크나큰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예비 유아교사로서, 훗날 한 아이의 부모로서 유아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언어습관을 지닌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다. 그러려면 오늘부터라도 올바른 언어습관을 형성해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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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뇌를 깨우는 존댓말의 힘 이란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존댓말이 아이의 뇌를 깨운다니 어떤 내용일까 무척 궁금해졌다. 이 책을 읽고 존댓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존댓말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의미한다. 존댓말은 아이 스스로가 배우는 것이 아니다. 바로 가정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먼저 부모님이 시범을 보여야 아이도 보고 배운다고 한다. 부모님이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의 환경을 만든다면 아이는 스스로 배우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존댓말을 배울수 있는 적절 시기는 유아기 라고 하는데 나도 나중에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될텐데 이 책을 읽어 보니 존댓말의 힘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고 느꼈다. 나중에 부모가 되어서 나의 아이는 꼭 바르게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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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존댓말은 그냥 '요'만 붙이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과 함께, 아이의 뇌를 깨우는 존댓말이면 어떤 것일까 하는 궁금증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이 책에서 말하는 존댓말이란 단순히 '요' 또는 '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존중이 담긴 말"이다. 요즘 아이들을 보면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고 거칠게 말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존중하는 말을 가르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아이들을 가르치는 부모가 먼저 존댓말을 사용한다면 남을 존중하는 말을 사용하는 아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무작정 뱉는 존댓말이 아닌 진심과 영혼이 담긴 존댓말이 유아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책에서 말한 방법대로 존댓말을 사용한다면 긍정적인 변화를 가지고 올 수 있을 것이다. 교사를 준비하고 있는 나에게 이런 점을 놓치고 있지 않은가 다시 되돌아보게 해주는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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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있는것 같습니다. 동생이어리기도하고 저랑 있는시간이 훨씬 많은데 애가 점점 크니 트러블도 많아지고해서 말다툼을 하기도 했었습니다.그런데 이책을 읽고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배운 것 같고 다정하게 대할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엄마께도 이 책을 보여 드려서 존댓말을 써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수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들사이에서 학교폭력이 가장 많다는 통계결과를 보고 올해 초등학교를 들어간 동생이 나쁜 말을 많이 배워오거나 행동이 폭력적으로 변하면 어떻하지라는 생각으로 불안했었는데 이렇게 존댓말을 실천해보면 욕설과 폭행들을 하여 상처를 주고받는 아이들과는달리 한번이라도 더 생각하고 말하는 법을 알게되어 배려하는아이로 자랄거같은 생각에 안도감이 들고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이 책을 알고 읽게되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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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참 많았다. 그 중 ‘언어는 무섭다’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는데. 내 사소한 한마디로 상대방을 즐겁고 행복하게도 만들 수 있지만 그 한마디로 상대방의 하루를 아니 어쩌면 더 오래 힘들고 아프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요즘 언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그 어떤 말도 다시 주워 담을 수 없기 때문에 상대방을 존중하고 또 신중하게 말을 해야 그 사람 역시 나를 신뢰하고 존중해 줄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존댓말의 힘 이 책을 읽고 더욱더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유아교육과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유아 역시 진심으로 존중해 주며 강압적이지 않고 유아 자신 스스로 표현할 때까지 기다려 준다면 유아의 정서와 언어습관에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