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닉스 끝내고 리딩단계 시작하면서 함께 진도 나간다고 학원 교재로 구입했습니다. 평소 익숙한 세계 명작 동화 중에 하나여서 더욱 친숙하게 배우는거 같았습니다. 그림 속 간단한 문장을 듣고 따라해볼 수 있게 QR코드가 있어 간편하게 잘 할 수 있었어요. |
| Ready Action Level 2 : The Emperor's New Clothes (SB+WB) 워크북과 함께라서 읽고 복습하기 좋은 책입니다~ 아는 내용의 동화라 쉽게 이해하며 읽기 좋습니다. 부담없이 읽고 공부할수 있어 좋습니다~ |
우리 아이가 학원에서 쓰는 책인데 율동이랑 노래랑 같이 배우니 좋아해요. 내용도 쉽게 되어있고 그림도 흥미롭습니다. 이거 앞에 다른 내용도 책 다 이책으로 했는데 흥미롭게 영어배우기 좋아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뮤지컬영어수업용으롶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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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교 방과후 교재로 주문했어요! 누구나 아는 스토리죠! 워크북도 재미나게 되어 잏머서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답니다.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죠! 방과후 교재지만 스토리가 잼나서 아이가 참 애정하고 보고 또 보고 있답니다. 저학년아이라면 누구나 다 좋아할 것 같아요! 홈스쿨교재로도 안성맞춤이랍니다. 학원에서도 많이 사용한다고 하니 홈스쿨하신다면 한번 사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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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액션 처음 시작할 땐 어려워하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보다 빠르게 성장해서 세달만에 레벨1책 두권을 끝내고 레벨2로 해보기로 했다. 레벨1보단 글밥이 많고 문장내 단어수도 긴편. 연음도 나와서 빨리 발음되는 부분도 있어서 확실히 레벨2가 좀 더 어렵다. 그럼에도 여전히 노래는 재밌고 아이들은 잘 따라오고 있다. 워크북양이 좀더 많으면 좋을 듯 싶다. 한레벨 안에도 난이도가 좀 차이가 나는 편이라 레벨2안에서도 순서가 있으면 책선정시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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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Action 시리즈는 정말 단숨에 아이들이 책을 달달 외우고 노래하게 하는 신기한 책입니다. 그 중에 The Emperor's New Clothes는 2단계로 입문할 때 첫 책으로 좋습니다. 2단계 책들 중 내용이 짧고 노래가 호들갑스러워 아이들이 좋아하고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아이들이 신이 나서 난리가 납니다. 그래서 내용은 참 좋은데 원하지 않는 워크북과 컴퓨터용cd 묶음판매는 매우 부담스럽고 불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