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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나 르네상스 시대의 그림을 보면 신화의 내용이나 성서의 내용과 인물을 많이 표현하고 있어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내용을 많이 이해하게 되었어요. 신화에서도 여러 신들의 관계를 자꾸 잊어버리게 되었는데 그림과 같이 보게되니 기억하기가 쉬웠어요. 다른 그림도 보면 좀더 쉽게 접근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전반적인 그림을 보는 방법에 대해 이해를 하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서양의 미술사를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네요. 읽는 동안에도 쉽게 책장이 넘어가면서 그림보는 재미가 좋았어요.
그림을 이해하는 것도 지식이 필요하면 그 지식을 위해서 많이 공부를 해야 겠어요.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 때 보이는 것은 예전과는 다르겠지요? 그림을 더 좋아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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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세계명화 비밀 1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기대를 가지고 이 책을 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