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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의 본질은 '건강함' : 스스로도 대립하지 않고 남들과도 대립하지 않는 것 - 합리적으로 인식된 자기에 대한 책임은 훌륭한 자신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인이며 자기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때 희생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 - 자기에 대한 책임에 시간을 관리하는 방식과 어느 정도의 의식으로 일에 임하는가에 대한 책임이 필요 - 진실한 사람이 적기 때문에 진실해지기 위해서는 용기와 독립심이 필요하다. - 진실해지는 것은 우리 자신에게만 영예로운 것이 아니라 우리가 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는 것만큼 좋은 일이다. - '죄책감'에 대한 해결책은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분노를 정직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 괴로워하는 것은 인간의 모든 행위 중 가장 쉬운 행위이며, 행복해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행위이다. - 비교적 자책감을 갖지 않는다는 사람들의 특징은 잘못을 바로잡는 행동을 하고 그 잘못에서 무언가를 배우려 한다는 데 있다. * 자신감을 높이는 4가지 방법 1.사람들을 당연히 존중받아야 할 존재로 대한다. 2.상대방의 책임을 일깨워준다. 3.상대방의 잠재능력에 신뢰를 보낸다. 4,자신의 자신감으로 상대의 자신감을 북돋운다. --------------------------------------------------------- '나를 믿는 다는 것, smart business'책과 겹치는 내용이 많으니 둘 중 하나만 읽는 것도 좋다. 두 책다 절판으로 알고 있는데..중고로 구해 보았다. 이 두 책을 아우르는 자존감의 이론서는 '자존감의 여섯 기둥, 교양인'이다. 실천서로는 '자존감 수업, 심플라이프'가 좋은 것 같다. 나름 꽤 진실한 사람으로 좋은 것, 싫은 것, 무관심한 것 모두 진심이다. 사람이 '누군가와 인연을 맺는다함'의 단계는 호기심 내지 관심에서 상대에게 집중하며 그를 이해하기 위해 충분한 시간을 들이는 것이라고 본다. 한 사람이 다가오는 것이 그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라고 하지 않나..그러니 공을 들여야겠지..진실함은 좋은데..동성에게..특히 이성에게는 더욱 더 남발하지 않을 거다..괜한 억측과 오해로 짜증나거나 고통받기 싫으니까..돌아보면 이성으로 아쉬웠던 인연은 20대, 30대 통틀어 2번..10년에 1번이다..나와 나이가 같거나 어린 사람은 없었던 거 같다. 공통점은 나보다 공부를 잘했다는 거..ㅍ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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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니엘 브랜든 (Natbaniel Branden) 지난 30여 년 동안 자기계발 분야에서 수많은 연구를 진행하면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왔다. 그의 저서는 세계 각국에서 18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브랜든 자신감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많은 세미나와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자기계발의 원칙을 응용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시련을 극복하는 방법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자신을 믿으면 열이 이루지 못한 힘을 하나가 할 수 있다. 성공은 자신을 진실로 믿기 시작할 때부터 다가온다. 각자의 분야에서 '무슨 일을 하느냐'보다 '어떤 생각으로 일을 하느냐'가 중요하며, 어떤 분야에서든 형편없는 자아 관념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은 필요하다. 자아를 인식하고 변화하는 순간, 인생은 달라진다.
성공을 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성장 배경, 능력, 노력, 타이밍 등등. 하지만 성공의 중심에 '나'가 있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다른 요소들이 아무리 영향력있고 중요하다고 해도 인생은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작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사소하게는 다른 사람의 동의를 구하는 말을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학교나 직장을 결정하고 배우자를 선택할 때 타인을 의식하면서 겉만 번지르르하게만 살려고 하지는 않는가?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우리는 항상 '남 부럽지 않을 정도'를 원한다. 하지만 '나'가 인생의 중심,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진정한 의미가 있다. 그 중에서도 자신감은 내면의 가장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야 한다. 이 자신감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자신을 신뢰하게 하여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준다. 이 책은 자신감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실전적인 방법과 전략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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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너의 가치가 이세상 어느 가치보다도 소중하고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책은 내면의 심리를 스스로가 치료해주게 해준다.. 이 책을 세번읽었다..
책을 읽을때마다 내안에 자신감이 생기고 자존감이 높아지는 것을 느낀다.. 읽을
때마다 .
이책에는 매우 당연하지만 잊고 지내는 것들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소중한지를 가르쳐 준다..
어른이 되서 자아는 어릴때 입력된것이다.. 하지만 잘못된 자아는 어른이 되서도
사람을 괴롭힌다.. 괴로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 .. 하지만 이책은 그 자아를 입력
한것은 자신이 아닌 외부의 잘못이라고 하여 자신의 죄책감을 덜어준다..
실질적으로 저자가 직접 심리치료할때 쓰는 문장 만들기 라는 방식으로 읽는 사람의
자존감을 읽을 때마다 조금씩 올려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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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좋은 책 감사합니다.. 그동안 뭐가그리 바빴는지 책을 한참동안은 멀리했던것 같은데 이번기로 다시 맘을 다잡고 열심히 읽어보기로 했답니다 ..^^
처음 "YOU : 이 세상 최고의 가치 " 라는 제목을 보고 도대체 하고싶은 말이뭘까? 상당히 궁금했습니다.. 책장을 열고 첫 표지를 읽는순간 아 ~ 하고 작게 내밷어버렸죠 .. "내가 다른사람을 얘기하는 YOU 가 아닌 다른 사람이 날 말하는 YOU 였구나.." 하고 말이죠.. 이책은 다음 네가지의 테마가있습니다. 1. 이세상 최고의 가치는 당신 2.열같은 하나의 힘 , 당신을 믿어라 3. 당신을 믿고 세상에 우뚝서라 4. 당신 스스로를 존경하라
"당신은 진정 자신을 믿는가 ..??" 이질문을 봤을때 저도 잠깐 생각을 해봤죠 .. '난정말 내자신을 믿고있는걸까??' 아니라는 생각이 먼저들었습니다.. 어떠한 힘든일에 부딛치게되면 내가이일을 잘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 .. 스스로를 불신하고 자신없어하며 일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을땐 난 정말 왜이럴까 하는 자책까지 하곤했죠. 살아가면서 남들에 대해선 이렇다저렇다 많은 얘길하고 많은걸 보려하지만 정작 나 자신에대해서는 어떠한 큰 일이 생기기 전에는 생각하는일이 없었던게 사실입니다.. 나자신을 사랑하는게 얼마나 내 삶에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 나자신을 사랑해야 남들에게도 충분한 사랑을 받을수 있는지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나스스로를 결정짓지말고 나 자신이 있어야 남도 있다는 그동안 알고있으면서도 망각하고 지냈던 진리에대해 다시한번 맘속깊이 새겼답니다.. 중학교 2학년인 여조카가 있는데 이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 사춘기인 여중생에게도 나 자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스스로 느끼게 해주고 싶으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