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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의 신작만화중 가장 재밌는 작품.
"2007년 2월의 신작만화중 가장 재밌는 작품." 내용보기
최근 본 신작 만화중에 가장 기억에 남을정도라 저도 매우 추천드립니다..   무로에 고교의 검도부 고문 이시다 토라지(일명 코지로)는 매일 식비 대기에도 허덕이는 가난뱅이 교사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과거 고교선배는 그에게 자신이 맡고 있는 검도부와의 친선시합을 제안하며 승패로 내기를 하자고 합니다. 자신이 질경우 1년치 초밥 무료 시식권을 주겠다고 하고. 이긴다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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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본 신작 만화중에 가장 기억에 남을정도라 저도 매우 추천드립니다..

 

무로에 고교의 검도부 고문 이시다 토라지(일명 코지로)는 매일 식비 대기에도 허덕이는 가난뱅이 교사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과거 고교선배는 그에게 자신이 맡고 있는 검도부와의 친선시합을 제안하며 승패로 내기를 하자고 합니다. 자신이 질경우 1년치 초밥 무료 시식권을 주겠다고 하고. 이긴다면 과거 주인공이 자기를 이기면서 타간 우승 트로피를 내놓으라는게 조건이지요. 가난한 주인공은 당연히 OK.

하지만 평소에는 의욕없이 했는지라 검도장에 나오고 있는 여자부원은 한명. 고로 특단의 대책에 들어갑니다.

 

개그센스가 매우 좋습니다. 사야코네 가족이야기.  미야코의 성격(S). 그리고 4명이서 5명을 이기는 방법은 정말 멋지군요. 

표지의 소녀만 봤을때는 왠지 건슬링거걸 처럼 우울한 분위기의 만화일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이야기. 이대로라면 간결하게 3권이면 완결날 것 같기도 한데. 아무튼 꼭 보세요.

 

c*******x 2007.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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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 뱀부 블레이드, Bamboo Blade(26화)
"[完] 뱀부 블레이드, Bamboo Blade(26화)" 내용보기
뱀부 블레이드... 저는 만화가 아닌 애니메이션으로 봤습니다. 애니메이션은 검색이 안되는군요... 제목만 봐서는 뱀파이어 물인가 하고 보게된 애니메이션.   내용은 검도를 주제로 다룬 학원물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검도 대회는 3번 정도 나오나? 그 이외에는 학원물... 검도 만을 다룬 애니였으면 더욱더 재미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게 되더군요. 학원물 좋
"[完] 뱀부 블레이드, Bamboo Blade(26화)" 내용보기

뱀부 블레이드...

저는 만화가 아닌 애니메이션으로 봤습니다. 애니메이션은 검색이 안되는군요...

제목만 봐서는 뱀파이어 물인가 하고 보게된 애니메이션.

 

내용은 검도를 주제로 다룬 학원물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검도 대회는 3번 정도 나오나? 그 이외에는 학원물...

검도 만을 다룬 애니였으면 더욱더 재미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게 되더군요.

학원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머 생각이 다르겠지요.

머 그럭저럭 보게된 애니였심다.



m*******g 2011.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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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를하는 여학생들의 이야기 '뱀부 블레이드'
"검도를하는 여학생들의 이야기 '뱀부 블레이드'" 내용보기
무로에 고교 검도부 고문 이시다 토라지(일명 코지로)는 매일 시비 대기에도 허덕이는 가난뱅이 교사. 어느 날, 그런 그에게 귀가 번쩍 뜨일 솔직한 제안(?)이 들어오고 그는 의욕을 불태우며 여자 부원들의 강화에 나선다. 과연 그 「솔깃한 제안」이란….전통적인 스포츠물! 이라기에는 다소 색다른 느낌의 작품이다. 우선, 꽤나 박력이 느껴지는 스포츠인 '검도'가 주제이지만, 그 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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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로에 고교 검도부 고문 이시다 토라지(일명 코지로)는 매일 시비 대기에도 허덕이는 가난뱅이 교사. 어느 날, 그런 그에게 귀가 번쩍 뜨일 솔직한 제안(?)이 들어오고 그는 의욕을 불태우며 여자 부원들의 강화에 나선다. 과연 그 「솔깃한 제안」이란….

전통적인 스포츠물! 이라기에는 다소 색다른 느낌의 작품이다. 우선, 꽤나 박력이 느껴지는 스포츠인 '검도'가 주제이지만, 그 촛점이 여학생들에게 가 있는데다가 작품 중간중간에 작가의 농담인지 진담인지 꽤나 광범위한 개그형식을 보자면 스포츠만화 특유의 느낌이나 분위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다.
만화적 퍼포먼스나 동료간의 우대, 검도를 향한 열정등은 다른 스포츠만화에 비해 다를것이 없지만 여기에 작가의 개그센스와 독특한 내용전개가 섞이면서 새로운 느낌을 준다. 5인의 깜직하고 귀여운 여학생들이 펼치는 검도이야기가 본격적이면 얼마나 본격적이겠어? 싶지만.. 이거 가면갈수록 괜찮다. 물론 초반에는 장난스러운면도 있지만 이 만화 그림체가 미소녀그림체 같은 풍이라 오히려 그쪽이 독자의 관심을 끄는데 더 좋았을것 같고...
작가의 개그센스가 정말 마음에 든다. 크게 내용적으로 어이없고 어색함을 주는게 아니라 내용이나 분위기에 잘 맞아 떨어져서 '우정! 노력! 열혈! 승리! 라이벌!' 이런 관계도만 돋보여지던 다른 작품에 비해 더 웃으면서 볼 수 있는듯...^^ 5명의 히로인들의 각자 개성도 강하고 그 페이스가 끝까지 이어나가 준것도 재미있던 점이다.
이거 대박인데! 할 정도의 재미는 아니지만(솔직히 보면 좋고 안봐도 상관은 없다는 느낌?) 심심할때 읽으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q***********2 201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