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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놀면서 내꺼만들기" 는 기초편이다. 우선,, 제목이 맘에 든다.
나는 이 책으로 기초를 열심히 공부했었다. 완전 순수한 기초로 보기는 어렵고, 나에게 딱 적합한 기초편이었다.
나는 일본어를 공부하기 시작한지는 몇년되었다. 어느정도 기초를 공부했다고 생각은 하지만, 책을 펼칠때마다, 느끼는 점은 나는 해가가도 언제나 초보를 면치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순수 기초는 면한 나에게 이 책은 고마운 친구같았다. 부록으로 손바닥만한 암기용 책이 메달려있었는데, 며칠전,,책상서랍을 뒤져서 찾아냈다.
어제부터 하루에 두과씩 편하게 읽어보고, 운전중에는 CD를 듣는다. 무리하게 욕심부려 계획을 세우다가는 정말이지 작심3일이 되고 만다. 올해는 JLPT 시험에 도전해봐야겠다.
조금은 무리하더라도 목표를 세워두면, 좀더 공부하게 되지않을까 싶기도하다. 어제, 오늘..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 책상 중앙에 포켓북을 놔두고, 그책을 먼저 펼쳐본후 일과를 시작할 작정이다. 올해는 꼭 초보를 벗어나서, 중급으로 올라가볼까 한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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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놀면서 일본어 마스터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본책도 모자라 쪼그만 핸드북까지 쥐어주면서 열심히 공부할 분위기를 조성했으면서 '놀면서'라뇨... ^^ 저는 본책보다도 조그마한 핸드북이 더 맘에 듭니다. 부록으로 딸린 오디오 CD도 있지만 mp3를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핸드북이랑 들고 다니면서 듣습니다. 물론 몇 달간 일본어 공부한 적도 있어서 이 책의 내용이 아주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주로 회화 위주로 일본어를 공부하는 데에는 익숙하고 만만한 내용을 계속 듣고 따라 말하는게 최고이기에 이 책이 적당한 거 같습니다. 24과라서 부담도 없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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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만 하시던 박혜성교수님이 책을 쓰셨네요... 내용도 좋고 만화도 많고 책값도 싸고...ㅋㅋ 좋아요... 기존의 책들로 맨날 히라가나만 하다가 이 책으로는 더 열심히 공부 할수 있을거 같네요. 놀면서 일본어해서 기초 탈출해 보아용... 근데 JPT가 YBM에서 하는거 맞죠.? 주관사 교재중 JPT교재 좋은 것좀 추천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