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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0대, 꿈은 이루어진다.
"여자 30대, 꿈은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30대의 중반에 와 있는 내게 필이 꽂히는 제목이 아닐 수 없었다.과연 나와 같은 30대를 겪은 다른 여자들의 삶은 어떠했을까 라는 궁금증을 갖고서 책장을 열었는데,역시 성공한 그들의 삶은 달랐다.우리나라의 무용가 최승희, 애경그룹 장영신 사장등을 비롯해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오프리 윈프리,프라다, 제인 구달등의 삶과 성공을 통해
"여자 30대, 꿈은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30대의 중반에 와 있는 내게 필이 꽂히는 제목이 아닐 수 없었다.
과연 나와 같은 30대를 겪은 다른 여자들의 삶은 어떠했을까 라는 궁금증을 갖고서 책장을 열었는데,
역시 성공한 그들의 삶은 달랐다.
우리나라의 무용가 최승희, 애경그룹 장영신 사장등을 비롯해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오프리 윈프리,프라다, 제인 구달등의 삶과 성공을 통해서, 진정으로 30대에 놓여있는 내 삶을 다시 한 번
성찰해 볼 수 있었다.
책에 소개된 30명의 공통점을 나름대로 찾아보았는데, 무엇보다도 자신을 사랑했고,어떠한 어려움과 절망속에서도 결코 좌절하지 않고,당당히 맞서 꿈을 이뤘다는 것이다.
그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가?
나는 나만의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는가?
나는 어려움속에서도 일어설 용기가 있는가?
물론 내가 원한다고 당장 갖을 수 있는 것들은 아니다.
하지만 책속의 그녀들처럼 내가 노력하고,마음속 깊이 원하는 것이라면 언젠가는 이뤄지지 않을까?
 
여자가 나이를 먹는 것은 결코 반가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음과 동시에 세상 살아가는 이치를 하나 둘 더 깨닫고,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주위를 보듬어 안는 여유로움을 갖을 수 있으니 그 또한 매력이다.
나처럼 30대에 있는 모든 여성들,
그리고 곧 30대를 향하여 걸어오고 있는 이 시대의 여성들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싶은 책이다.
그리고 말해주고 싶다.
아직도 꿈을 이루기에 우리는 늦지 않았다고...
n******o 2007.03.06. 신고 공감 2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0대,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30대,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내용보기
꿈을 이루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고... 늦게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성공했다는 사례가 과거에는 30대였다. 하지만 지금의 사회로 볼 때 정말 자신의 인생을 알기 시작하는 나이는 30대일 수밖에 없다고 말할 수 있다. 20대는 무엇에 쫓기듯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고 정말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모르고 살아왔던 것 같다. 지금은 바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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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고... 늦게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성공했다는 사례가 과거에는 30대였다. 하지만 지금의 사회로 볼 때 정말 자신의 인생을 알기 시작하는 나이는 30대일 수밖에 없다고 말할 수 있다. 20대는 무엇에 쫓기듯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고 정말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모르고 살아왔던 것 같다.

지금은 바야흐로 30대 전성기의 세상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서른이 되서야 비로 직장에서 인정받기 시작하며 자신의 일을 업으로 여기게 되지만 그것도 잠깐 40대에 이른 사람들을 보면 왠지 기세가 한풀 꺽인듯 하고 그렇게 대접받는게 냉정한 우리의 현실 아닐까.

마치 프로 운동선수처럼 이제는 자신의 몸값을 받고 먹튀가 되지 않기 위해서 일을 해야 하는 것처럼 직장이라는 곳이 각박하게 느껴진다. 30대 이 악물고 정신 바짝 차리고 자신의 인생을 역전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중요한 때이다.

그리고 이 책의 여성들은 우리의 숨겨진 욕망과 꿈 그리고 향후의 지도를 그리는데 나침반의 역할을 한다.

t*****0 2007.02.14. 신고 공감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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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훗날 이 책의 출판을 후회할 것 같다.
"저자가 훗날 이 책의 출판을 후회할 것 같다." 내용보기
제목이 좀 독설(?)적이라할 수 있지만..정말 그랬다. 책을 읽는 내내.. 훗날 저자가 이 책을 쓴 것을 후회할 것 같았다.   훗날 깊이 있는 글을 쓰는 유명한(?) 작가가 된 후  이 책을 본다면 얼굴이 뜨거워 질 거라고 생각한다. 아니 얼굴이 뜨거워져야한다고 생각했다. 심지어 출판사를 다시 한번 살펴보며 편집을 하는 사람이 누굴까? 라는 생각도 했다.   서른을 1년 앞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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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독설(?)적이라할 수 있지만..정말 그랬다.

책을 읽는 내내.. 훗날 저자가 이 책을 쓴 것을 후회할 것 같았다.

 

훗날 깊이 있는 글을 쓰는 유명한(?) 작가가 된 후 

이 책을 본다면 얼굴이 뜨거워 질 거라고 생각한다.

아니 얼굴이 뜨거워져야한다고 생각했다.

심지어 출판사를 다시 한번 살펴보며

편집을 하는 사람이 누굴까? 라는 생각도 했다.

 

서른을 1년 앞둔 내 나이.

서른을 살았던 멋진(?) 여자들의 삶에는 무엇이있었을까?

라는 호기심으로 제목만 보고 선택한 책!

 

그러나 다시는 제목만 보고 책을 선택하지 말아야겠다는 결심을 했고

따라서 yes24에서 산 책중 후회하는 책의 하나가 될 것 같다.

 

내가 이렇게 저자에게 실례가 되는 말을 거침없이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이 책은 30명의 여성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이야기이다.

한명 한명 그들의 실패사례와 성공 사례를 적어 놓었다.

 

그러나, 실패에는 그 구체적인 진심과 실례가 담겨있지 않았다.

어느 잡지책에서 혹은 해당 여성들을 인터뷰한 신문 기사에서

흔희 볼 수있을 법한 가벼운 이야기들로 구성 되었고

한 사람의 성공 사례에서 마치 전체 인생 교훈을 얻어야한다고 강조 하는 말투는

작가가 단순한 사람일 것이라는 추측을 하게했다.

 

또한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말들은 마치 초등학교 시절 억지로 원고지 4~5매를

채우기 위해 억지로 썼던 기억을 되살렸다.

 

위의 얘기들은 책을 읽으면 쉽게 알수있으므로 굳이 예를 들지 않겠다.

 

많은 사람들이 30대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공한 여성들의 사례에서 힘을 얻기를바라고 이책을 택할 것이다.

하지만 그러기엔 내용이 빈약하고, 하나의 사례에서 교훈을 강조하는 말투는..

거부감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작자는 좀더 여성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사례를 구체적으로 찾아야했고

적어도 현존하는 인물들을 인터뷰하는 성의는 보였어야 했다.

전체적으로 너무 성의가없는 글이었다.

좀 더 내용을 보충하여 리콜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무튼..

2006년 처음 등단했다고 하니,

좀 더 깊이 있는 글을 바탕으로 더 좋은 작가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이 글을 마친다.

y******3 2007.02.18. 신고 공감 2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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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시 일으켜세워준 책,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나를 다시 일으켜세워준 책,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내용보기
나를 다시 일으켜세워준 책,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이제까지 20대 꼭 해야할 일, 인생 교훈서, 인생 지침서 등은 많이 읽었었다. 그런 책들이 물론 삶의 방향이나 지침들에 대한 자습서 같은 역할을 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기도 했었다. 하지만 나의 생각을 바꿀 수 있을 만큼의 내게 큰 감동이나 공감을 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는 내 인생에
"나를 다시 일으켜세워준 책,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내용보기

나를 다시 일으켜세워준 책,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이제까지 20대 꼭 해야할 일, 인생 교훈서, 인생 지침서 등은 많이 읽었었다. 그런 책들이 물론 삶의 방향이나 지침들에 대한 자습서 같은 역할을 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기도 했었다. 하지만 나의 생각을 바꿀 수 있을 만큼의 내게 큰 감동이나 공감을 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는 내 인생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고 감사해하며 이제부터 인생이 시작이라는 희망에 부풀어 있다.

 

나는 30이 다 되어가는 나이이지만, 딱히 내세울만한 직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돈을 많이 모은 것도 아니고, 대부분 여자들이 생각하는 결혼이라는 마지막 보루도 내게는 더 막연한 것이다. 난 대체 해 놓은 것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30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 이제 난 더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등의 생각에서 못 벗어나고 있었다.

 

하지만,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는 책을 읽고 나는 지금부터 진짜 내 인생을 살기위한 준비를 하고 30대부터는 정말 멋진 삶을 살 것이라는 희망과 각오를 마음을 다잡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이 더 감동적인 이유는 단순한 지침서가 아닌 실제 인물들의 예를 읽을 수 있었고, 그 사람들의 인생을 보고 나는 이 사람들과 비교하면 정말 행복하다는 점이다. 또한 나보다 더 험난한 시련을 겪고도 이를 극복하고 30대에 성공을 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도 할 수 있다, 내가 못할 이유는 없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다.

 

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다른 여자들이 그러하듯이, 결혼이 내 인생의 최고 중대 결정이고, 결혼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만큼 중요하고 어떤 면에서는 직업보다 결혼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물론 결혼도 중요하지만, 내 인생의 주인은 자신이며 결혼에 의해 내 인생이 달라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가장 감동적으로 다가온 글귀는 대개가 이십대에 자신의 분야에서 이렇다 할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방황을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과거에 실패하고 좌절했던 경험의 유무가 아니라 그 시간들조차 웃으며 넘길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다. 그 마음만 있다면 당신은 반드시 실패를 딛고 삼십대에 당신의 인생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였다.

 

30대 성공한 여성들의 대부분이 자신의 어려움, 좌절, 실패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하고 그 실패들을 성공의 기반으로 삶을 수 있었다는 점을 보고, 나도 계속된 실패를 경험하고 있지만, 이 경험들을 반추하여 이 여성들처럼 꼭 성공한 여성으로 거듭나고 싶다.

s********e 2007.02.25. 신고 공감 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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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모델을 찾고 있는 여성이라면 읽어볼만한 책..
"인생의 모델을 찾고 있는 여성이라면 읽어볼만한 책.." 내용보기
30대 초중반.. 어느새 이런 나이대를 맞아 고민하는 날이 많아졌다.내가 생각한 30대는 더욱 성공적인 모습이었는데..성공적인의 기준은 또한 무엇일까?고민은 꼬리를 물고 자꾸만 생겨난다.. 그런 30대의 내 눈길을 확 잡아끈 제목!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아는 인물도 몇몇 있었고 모르는 인물도 있었다.다양한 삶의 모습으로 사는 그들.. 그 중에 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
"인생의 모델을 찾고 있는 여성이라면 읽어볼만한 책.." 내용보기

30대 초중반.. 어느새 이런 나이대를 맞아 고민하는 날이 많아졌다.
내가 생각한 30대는 더욱 성공적인 모습이었는데..
성공적인의 기준은 또한 무엇일까?
고민은 꼬리를 물고 자꾸만 생겨난다..

그런 30대의 내 눈길을 확 잡아끈 제목!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아는 인물도 몇몇 있었고 모르는 인물도 있었다.
다양한 삶의 모습으로 사는 그들..

그 중에 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 그녀가 유독 맘에 걸리는 이유는,
내가 주부이자 이제 갓 돌이 지난 아기의 엄마이기 때문일 것이다. 살림이라는 것이 늘 반복적이고
귀찮고 끝도 없는 일이다. 또 육아라는 일이 얼마나 인내와 희생을 요구하고 머리를 써야 하는 일인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다. 때문에 자주 번민하게 된다.
그런데 그녀는 어려서부터 자신이 좋아한 집안의 여러 일을 사업 아이템으로 삼아 쿠키 가게를 만들고 출장요리와 인테리어, 육아, 바느질, 다림질 등 사업영역을 확대시켜 나가며 결국 부와 살림의 여왕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게 된다.
'무엇이든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을 할 때 백퍼센트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능력이 특별해야 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러니 당신도 특별한 능력이 없다고 슬퍼하지 말고 어린 시절부터 가장 자신 있었던 일이 무엇인지 떠올려 보라. 그리고 그 안에서 당신 스스로 진짜 인생을 설계해 보라.' p166
사실 난 그동안 꿈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살림은 잘하지 못하지만 내가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이 무엇인지 곰곰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앨리슨 래퍼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은 편협된 시각을 갖고 있던 내게 충격을 주었다. 팔이 없고 선천적으로 아주 짧은 다리를 가진 그녀가 아기를 낳고 그런 자신의 몸을 누드로 찍어 세상에 내어놓는다는 것, 솔직히 조금은 끔찍하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그녀의 사이트에 들어가 갤러리를 둘러보았다.
그녀가 아름다운 이유는 스스로를 21세기의 비너스라고 부르고 자신의 몸을 아름다움이라고 내놓은 그 '당당함' 때문이로구나 하는것이 와닿는 순간이었다.

웃음이 부족해 직장에서 해고당한 진수테리가 웃음 전도사가 되어 샌프란시스코에 <진수테리의 날>이 제정되게 한것, 이혼녀가 되었어도 언제나 공부하고 준비해왔기에 미국 국무장관이 된 매들린 올브라이트, 이혼이 죽음과도 동일시 되었을것 같은 시대에 과감히 이혼을 선택하고 자신의 길을 가고 한국 패션계의 신화가 된 노라 노 등등..
인생의 모델이 되어줄 멋진 여성들을 소개해 주고 있는 책이다.
아쉬운 것은 30대라는 타이틀에 너무 얽매어 억지스럽게 짜맞춘 부분이 있고 글을 자주 반복한것이 읽기에 좀 신경쓰였다는것..
또한 많은 사람을 소개하다 보니 빈약한 면도 있는 것 같았다. 그러나 오히려 그것이 더 깊이 알아보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도 있으리라~

m******4 2007.03.04. 신고 공감 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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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보다 빛나는 보석이 가득한 책
"귀걸이보다 빛나는 보석이 가득한 책" 내용보기
한 마디로 감동. 이십대 시절 내 인생은 절망까지는 아니지만 멋질것도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순간 나는 새로운 꿈을 꿀수 있는 자신이 생겼다. 지금 갓난 아이의 엄마지만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마련해야겠다.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가 아닌 나만을 위한 삶을 살아야겠다
"귀걸이보다 빛나는 보석이 가득한 책" 내용보기

한 마디로 감동. 이십대 시절 내 인생은 절망까지는 아니지만 멋질것도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순간 나는 새로운 꿈을 꿀수 있는 자신이 생겼다.

지금 갓난 아이의 엄마지만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마련해야겠다.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가 아닌 나만을 위한 삶을 살아야겠다

s*****n 2007.02.08.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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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중반에서 나를 돌아보고 싶은 분들께..
"30살 중반에서 나를 돌아보고 싶은 분들께.." 내용보기
내나이 36살...35살과는 또 다른 느낌에 나이...아이가 커가면서 그리고 나의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지금의 내모습에전환기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 책에 제목을 보게 되었다.."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진짜 인생은 30대에? 그냥 아이만 바라보면서 나자신에 모습이 점점 사라짐을 느낄때쯤 이 책에 제목은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그리곤 이책을 받아서 책장을 넘기게
"30살 중반에서 나를 돌아보고 싶은 분들께.." 내용보기

내나이 36살...
35살과는 또 다른 느낌에 나이...
아이가 커가면서 그리고 나의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지금의 내모습에
전환기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 책에 제목을 보게 되었다..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진짜 인생은 30대에? 그냥 아이만 바라보면서 나자신에 모습이 점점 사라짐을
느낄때쯤 이 책에 제목은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리곤 이책을 받아서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사실 너무 많은 기대를 한 탓일까?
처음엔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그냥 스토리 위주에 내용들...
불행한 시기를 슬기롭게 대처해서 넘겼다...라는 맥락에 모든 주인공들에

내용들...사실 내자신은 아마도 좀 더 구체적인 실례와 정답을 요구한것은

아닐까 싶기도 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나 자신을 하나씩 돌아보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곤 이 책에 빠져서 읽게 되고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도 해보고 내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아이들만 바라보았던 내게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 주었다..

지금은 아이들이 유치원에도 안가고 하니까 거의 하루종일 엄마와 대부분에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대부분 주부들이 나중에 아이들이 유치원에 가고 엄마만

집에 남을때 아이와 함께 했던 시간을 혼자서 보내게 되면서 도대체 나란

무엇인가 라는걸 생각하게 된단다..
그걸 생각하는 주부들이 한번쯤 본다면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생기리라 본다,,,
그런 주부들을 위해 추천해 주고 싶다...
중간중간 나오는 조언에 말들이 가끔은 가슴속 깊이 느껴질때가 있다...

"꿈이 있다면, 그리고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반드시

꿈을 이룰수 있는 기회가 온다" 라는 평범하지만 가슴속에 와닿는 문구를 보면서 지금 30대란 나이에 가슴속에 묻혀둔 꿈을 꺼내보게 되었다...
"예전엔 열정과 희망으로 그 꿈을 위해 살았었는데..."

라는 생각으로만 지금 이순간을 보낸다면 과연 나에 삶에 발전이 있을까?
그래서 난 다시금 꺼내본다...내 꿈을...

그것과는 조금은 다르지만 그 꿈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고자 한다...

삶에 지치고 삶에 의욕이 없는 30대분들이라면 꼭 한 번 쉬어간다는 맘으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k*******2 2007.02.27.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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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읽히면서 비교적 메시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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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래 리뷰가 좀 독설적이네요. 제가 보기에는 읽기도 편하면서 나름대로 메시지도 있는 것 같아서 좋았거든요. '속물이 되어 팔짜고쳐라'라고 떠들어대던 책은 읽는 내내 눈쌀을 찌푸려야 했는데 이 책은 읽는 동안 나에게도 진짜 인생이 찾아올 수도 있겠구나라는 기분이 들었거든요. 희망적인 생각이 들었던 것만으로도 추천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사, 편집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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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래 리뷰가 좀 독설적이네요.

제가 보기에는 읽기도 편하면서 나름대로 메시지도 있는 것 같아서 좋았거든요.

'속물이 되어 팔짜고쳐라'라고 떠들어대던 책은 읽는 내내 눈쌀을 찌푸려야 했는데 이 책은 읽는 동안 나에게도 진짜 인생이 찾아올 수도 있겠구나라는 기분이 들었거든요. 희망적인 생각이 들었던 것만으로도 추천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사, 편집한 사람, 그리고 저자두 그리 낯뜨거울 일은 아닌 것 같구요.

어쨌든 저는 잘 읽었습니다. 별점 4개 드리지요..

s*******5 2007.02.19.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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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아줌마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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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할 자신이 없을때가 있었다.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었다.문득 20대의 후반의 내 자신을 돌아다보니 정말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빈껍데기 인생을 살아왔다.분노했다. 좌절했다. 내가 살아온 날들에 분노했으며, 내 남은 인생에 좌절했다.나를 다시 일으켜세워야 한다고 생각했을때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띄었다."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 제목만으로도 나는 위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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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할 자신이 없을때가 있었다.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었다.
문득 20대의 후반의 내 자신을 돌아다보니 정말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빈껍데기 인생을 살아왔다.
분노했다. 좌절했다. 내가 살아온 날들에 분노했으며, 내 남은 인생에 좌절했다.

나를 다시 일으켜세워야 한다고 생각했을때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띄었다.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 제목만으로도 나는 위로가 됐다.
내 나이 올해로 31살... 작년부터 새 삶을 살기 위해 노력을 했지만, 쉽지 않았다.
올해는 기필코 뭔가를 해내리란 욕심과 다짐을 곱씹어 보지만, 내겐 늘 자신이 없었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내게 어느정도 희망과 용기를 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30대 여자들이라면 그저 애키우고 살림이나 하면서 그저 물흐르듯 살아야한다고 생각했던 예전의 생각이
180도 바뀌게 만들어 준 책이기도 하다.
책에 나오는 훌륭한 여성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소신과 끊임없는 노력, 자기애가 있었다.

팔다리에 뼈가 없거나 극도로 짧아 그 모습이 바다표범과 비슷하다하여 붙여진 해표지증을 선척적으로 앓았던 앨리슨 래퍼는 장애를 가진 자신의 나체를 최초로 사진속에 담은 여인이다. 그래서 '살아있는 비너스'라는 예칭을 얻게 되었다. 그녀의 장애나체를 세상에 드러낸데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세상을 보는 눈을 변화시키는 것이 예술의 기능이며, 동시에 예술가의 몫이다"

그녀의 끊임없는 도전과 자기애로 인해 세상의 눈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예술가로 탄생한 것이다.

또 한명의 여성...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일 에서 성공을 이끌어낸 마사 스튜어트..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살림에 관심이 많았고 인테리어에도 재능이 있었다. 외모도 뛰어났던 그녀는 20대에 들어서 쿠키장사를 시작으로 요리, 인테리어, 바느질, 육아 등 살림에 관한 아이템으로 사업을 성공시켰다.

"그녀가 삼십대에 이르러 본격적으로 그녀만의 진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이처럼 자신이 가장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고 이를 직업으로 선택했기 때문이다." (본문 인용)

이 글귀는 이제 뭔가를 시작하려는 나에게 가장 큰 용기를 준 말이다. 내가 가장 잘 하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봐야겠다. 그것이 나의 진짜 인생을 살아가는 첫 걸음이 아닌가 싶다.

k****2 2007.02.27.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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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진자 인생은 30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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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이책은 뭔가 망설이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만한 책이다. 너무 평범한 사람들이 나오고 개중에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평범하고 불행하다. 그리고 우리들의 생각으로 봤을대 시기를 놓친사람들이 나와서 성공을 하는 이야기들이다. 우리는 대게 20대에 모든걸 이루고 30대는 이미 늦은 나이 시작하긴 늦은 나이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
"여자의 진자 인생은 30대에 있다." 내용보기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이책은 뭔가 망설이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만한 책이다.
너무 평범한 사람들이 나오고 개중에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평범하고 불행하다.
그리고 우리들의 생각으로 봤을대 시기를 놓친사람들이 나와서 성공을 하는 이야기들이다.
우리는 대게 20대에 모든걸 이루고 30대는 이미 늦은 나이 시작하긴 늦은 나이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사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인생은 그렇게 짧지 않다. 그 이후로 남은 긴 인생을 무시하는 그런
행위는 하지 않아야 한다. 책의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이 이것이다.
20대에 시작하지 못한 후회를 30대에 한다면 40대에 후회하지 않기위해 30대에 노력하라. 그것이다.
흔히들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면 인생은 아이에게 모두 빼앗기는 것이로 생각한다. 그리고 여자들은
그것이 싫어서 결혼을 하기 싫다는 듯 말하지만 그렇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아이가 있다고 공부를 못하고 배우지 못하고 내가 하고 싶은것을 못한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오산인듯하다.
사실 하고싶으면 정말 정말 하고 싶으면 누가 말려도 하지 않는가? 사실 시작하기 두려운 것이다.
시작하기 두려운것의 좋은 핑계꺼리가 아이 그리고 남편인 샘이다.

우리가 잘 모르는 '매들린 올브라이트'는 결혼후 아이가 있는 상태에서 13년 만에 박사학위를 땃으며
사랑하는 남편에게 이혼을 당한 이혼녀이다. 그녀가 박사학위를 따지 않았다면 아무것도 못했을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미 국무장관에 오르는 주부가 되었다. 결혼후 13년 포기할만도 한 날들이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남편은 그녀를 버리고 다른 여자에게 갔다 포기할만한 상태였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국무장관이 되었다. 지금 아이와 남편을 핑개로 tv만 보는것이 바람직할까? 그럴리 없다.
아이에게 두드리는 자에게 길이 열린다고 말하기전에 실행해보는 것은 어떨까?

주변이 반대를 하는 것을 이길 자신이 없다면  조선의 무희 최승희에 대해 읽어보라
반대를 무릎쓰고 무용을 택한 그녀는 조선의 무용을 세계의 무대로 올리는 주역이 되었다.

여자라는 이유로 안주하는 사람들과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안주하는 이들은 볼만한 책이다.
내용이 약간 반복되는 부분이 있으나 전체적으로 내용은 좋다.
정말 불행한 사람들이 일어선 모습을 보고 내가 못일어설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게한다.

c****y 2007.02.22. 신고 공감 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