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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멋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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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한번 보고   비디오로 다시 본 영화.   처음 영화를 보고나선 너무 멋진 춤들과 음악에 흠뻑빠져   DVD를 질러버릴까 하다가.. 조금은 고민이 돼서 미뤄두고 안샀었는데   학교에서 친구들가 다시 보고는 그냥 사버리기로 결정한 영화임.   학교친구들도 한동안 모두 [특히 마지막부분]춤에 빠져서 매일 점심시간마다   다시 보고했다는 ...     심심할때 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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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한번 보고

 

비디오로 다시 본 영화.

 

처음 영화를 보고나선 너무 멋진 춤들과 음악에 흠뻑빠져

 

DVD를 질러버릴까 하다가.. 조금은 고민이 돼서 미뤄두고 안샀었는데

 

학교에서 친구들가 다시 보고는 그냥 사버리기로 결정한 영화임.

 

학교친구들도 한동안 모두 [특히 마지막부분]춤에 빠져서 매일 점심시간마다

 

다시 보고했다는 ...

 

 

심심할때 한번씩 보면 좋은 껏 같은 영화 !

d******f 2007.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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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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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스토리는 뻔하다. 문제아에 의욕도 끈기도 없지만 춤 하나는 잘추는 남주인공이 우연히 열정 가득한 여주인공을 만나고 함께 춤을 연습해가며 열정에 눈뜨고 꿈을 가지게 되는 이야기이다.   <스토리의 힘>을 느끼고자 하는 분이라면 이 영화가 많이 아쉬울 수 있겠다. 특별히 튀는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류 몇 편 보셨다면 다음 전개도 충분히 예측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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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스토리는 뻔하다. 문제아에 의욕도 끈기도 없지만 춤 하나는 잘추는 남주인공이 우연히 열정 가득한 여주인공을 만나고 함께 춤을 연습해가며 열정에 눈뜨고 꿈을 가지게 되는 이야기이다.

 

<스토리의 힘>을 느끼고자 하는 분이라면 이 영화가 많이 아쉬울 수 있겠다. 특별히 튀는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류 몇 편 보셨다면 다음 전개도 충분히 예측가능하다. 가끔 비약이 아닌가 싶은 장면들도 있고.

 

하지만 평범하다면 평범할 수 있는 이 영화가 이토록 흐뭇하고 재미있었던 건 보고 있으면 절로 어깨가 들썩이고 몸이 근질근질해지는 <춤> 장면들 때문이었다. 다들 어찌나 신나고 멋있게 춤을 잘 추는지. 문외한인 나도 다 보고 나서는 춤을 배우고 싶단 생각이 0.005초 스쳐 지나가더라니깐^^

 

심심해질만 하면 튀어나오고 다들 전문 댄서들인가 싶게 매력있고 파워풀한 댄스 장면들 덕분에 2시간 조금 못미치는 이 평범한 영화가 반짝반짝 빛날 수 있었던 것 같다. 좀 센 말로 춤 빼면 시체일 영화??

 

어쩌면 목적에 충실한 영화라고도 볼 수 있겠다. 춤을 보여주는 게 목적 중 큰 부분을 차지한다면 굳이 스토리가 꼬이고 꼬일 필요는 없겠지. 어떻게 보면 또 청춘영화로서 손색이 없다고도 할 수 있을것 같다. 청춘영화의 공식<꿈,열정,부모와의 화해,우정,사랑,성장>은 다 들어있는 영화니까.^^

 

더불어 아무래도 배경이 예술학교라 그런지 여자애들도 어쩜 다들 쭉쭉빵빵이고 옷도 참 예쁘게들 입고 나온다. 학교 건물도 멋지고. 춤이나 패션이나 눈이 심심할 염려는 없다.

 

개인적으로는 영화가 꽤 마음에 들었다. 중간중간 지루한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보는 내내 즐겁더라^^

 

 

 

 

 

그나저나 1.청춘의 열정을 표현하기엔 아무래도 예술 쪽이 유리한것 같다. 미술(허니와 클로버)이나 음악(노다메칸타빌레,8마일), 춤(열정의 무대,스텝업) 등등. 아무래도 "우오오 다음은 수학문제 4번! 내가 멋지게 풀어보이겠어!" 이런 류는 장면이 안 사니까...공감이 될 것 같지도 않다.

 

그나저나 2.보면서 정말 미국 학생들은 다 저러나? 싶기도. 우리 나라로 치면 대학생-그것도 신입생 제외- 정도 될 만한 애들이 나와서 왔다갔다하는데 참 성숙하구나 싶더라.

 

그나저나 3.남주인공이 처음 예술학교를 들어가서 교장실을 찾아 죽 걷는 장면이 있는데 예술학교답게 미술작품 들고 지나가는 애도 있고 화음 맞춰보며 지나가는 학생들, 복도에서 바이올린 켜는 애들 등 참 예술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보면서 그 분위기가 잠시 부러웠다.

j********e 2009.02.09.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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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과 발레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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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사고만 치고 다니는 비보이 타일러 어느날 예술학교에 칩입해 기물을 파손한 죄로 그 학교에 사회봉사명령 200시간을 받고 청소를 하던 중 마침 파트너가 다치는 바람에 졸업작품 준비에 차질이 생긴 발레리나 노라의 임시 파트너가 되는데...   춤을 소재로 한 영화는 지금까지 엄청 많았다. '플래시 댄스', '더티 댄싱' 등은 내가 매우 좋아하는 영화들이다. 이 영화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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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사고만 치고 다니는 비보이 타일러

어느날 예술학교에 칩입해 기물을 파손한 죄로

그 학교에 사회봉사명령 200시간을 받고 청소를 하던 중

마침 파트너가 다치는 바람에 졸업작품 준비에 차질이 생긴

발레리나 노라의 임시 파트너가 되는데...

 

춤을 소재로 한 영화는 지금까지 엄청 많았다.

'플래시 댄스', '더티 댄싱' 등은 내가 매우 좋아하는 영화들이다.

이 영화도 다른 춤을 소재로 한 영화와 거의 비슷한 스토리다.

춤을 통해 사랑과 성공 내지 성장을 달성하는 것

이 영화도 춤 영화의 기본 공식에 충실하다.

단지 힙합과 발레의 만남을 이뤄냈다는 점이 독특한 점

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흥겹게 볼 수 있는 영화

나같은 몸치도 나름대로 몸을 들썩인 영화 ㅋ

s******p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스텝 업은 춤을 소재로 한 하이틴물이 갖춰야 할 필요한 것들은 다 갖췄다. 선남선녀, 강렬한 비트의 트렌디 뮤직, 젊음과 생명력이 넘치는 육체의 움직임, 로맨스, 스포트라이트가 비추는 무대, 꿈 그리고 그것의 성취. 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 스텝 업은 그것들을 다 보여줄 것이며 또 그 이상으로 무리하게 나아가지도 않을 것이다. 하나 스텝 업은 센스없이 공식만 따르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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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업은 춤을 소재로 한 하이틴물이 갖춰야 할 필요한 것들은 다 갖췄다. 선남선녀, 강렬한 비트의 트렌디 뮤직, 젊음과 생명력이 넘치는 육체의 움직임, 로맨스, 스포트라이트가 비추는 무대, 꿈 그리고 그것의 성취. 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 스텝 업은 그것들을 다 보여줄 것이며 또 그 이상으로 무리하게 나아가지도 않을 것이다. 하나 스텝 업은 센스없이 공식만 따르지 않았다. 부담스러운 클로즈업, 지루하게 긴 테이크, 상황을 알아볼 수도 없게 기워내는 편집 따위의 얄팍한 테크닉들이 거의 없다. 춤 영화로서 스텝 업은 메릴랜드 예술학교 무용과 학생들의 육체처럼 군살없이 탱탱한 근육만 보기좋게 올라 붙은 하이틴물이다. 춤을 통해 꽃피는 주인공들의 로맨스, 잠깐의 위기와 갈등, 완전한 하나됨과 꿈의 성취에 이르는 익숙한 과정 또한 무리한 감상주의 없이 필수 컨벤션만으로 이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의외로 많은 사건과 인물들이 담겨도 시간 내에 다 풀린다. 엮기도 물론 잘 엮었다. 영화가 애써 로맨스와 청춘의 꿈의 균형을 이성적으로 맞추려고 하다보니 김이 새버리는 등 2%의 화끈함이 아쉽다.

 

s*******s 202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