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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변을 가리는 시기...누나가 봤던 책을 보여줬더니 별 효과가 없어서 구입을 했는데 조금은 효과가 있다. 이책에서 나오는 것처럼 할려면 아직 멀었지만 그래도 희망적이다. 누나가 자꾸 옆에서 잔소리를 해서 그런지 아빠처럼 하는 흉내를 내니까 말이다. 아빠가 책을 읽어주면서 아들에게 우리 열심히 하자 한다...우습다.빨리 그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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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 책이 배변훈련을 하는 책인줄 알았어요..제가 잘못 산거지요..근데 큰 아이들이 보는 책이더라구요..아직 몇년은 있어야 해요..하지만 좀 큰아이들 중에서 아빠를 좋아하는 아기들은 어른 변기로 가기 위해 보기엔 괜찮은 책인것 같아요...언젠가 이 책으로 연습할 날 이 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