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디지털 컬러에 자세한 설명을 싣고 있다...
각종 컬러에 대한 심도있는 접근과 그에 어울리는 뛰어난 예제 사진들이 발군이다.
다만 책 곳곳에서 발견되는 번역시의 실수는 옥의 티라고나 할까..
(책을 한번 훑어 보는데 틀린 부분이 2~3군데씩 발견되었다.)
자신의 사진에 정확한 컬러를 입히고자 하는
중급 이상의 카메라 유저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