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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최악의 여행 서적이라 적습니다.
오늘 휴가를 돌아온 뒤에 과연 내가 이책을 믿고 여행을 했구나..
라고 생각하니.. 후우.. 한숨이 나네요..
이스탄불에서 방콕 호텔에 도착했을 때 과감히 호텔 쓰레기 통에 버렸네요
내용도 부정확하고 어디에 정확하게 위치해있는지..
그리고 볼거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이 너무 실망스럽네요..
터키 여행시 이책을 들고 다니시는 분들을 보았을 때
그 분들 또한 고생하고 계시겠구나.. 라고 생각하며 여행한 책이네요..
저스트 고의 다른 여행 서적은 모르겠지만 터키편은 최악이네요..
다른 책을 이용하시는 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