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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베이킹에 관심 갖기 시작하여 이책과 저자 덕분에 서툴지만 주위에서 반기는 빵을 굽고있는 사람입니다~^^ 초보자 입장에서 이책은 감동이랄수 있지요.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해주시고 그냥 지나가는 법이 없거든요~ 마치 옆에 든든한 선생님이 있는 느낌이랄까.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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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에서도 모여준 저자의 꼼꼼함이 돋보이는 예쁜책입니다.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되어있고, 과정샷도 잘 나와있어서 초보에게도 베이킹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배려해놓았더군요. 다양한 케잌과 쿠키가 나와있어서 하나하나 시도해보는 재미도 솔솔할것 같고, 무엇보다 만들어 선물하고싶은 케잌과 쿠키 아이디어가 많아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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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클럽에서 오래전부터 알아왔던 린님의 책이 출간되어 저도 직접 구입해서 봐봤는데요. 제가 봐왔던 어떤 책보다 정말 초보자.. 홈베이킹을 하는분들께 꼭 필요한 책이예요. 쉽게 설명되어 있는것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린님 역시 전문교육을 방은 전문 빠띠쉐가 아닌 홈베이킹으로 시작한 분이라 더욱 친근한 책인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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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이킹에 빠져 이책 저책 사고있는데요, 시작한지 이제 두달 됐고 아직 몇가지 안 해봤지만 이 책이 참 설명이 자세히 돼 있어요. 과정샷도 많고.. 사실 인터넷 블로그나 카페 같은데도 좋은 레시피, 친절한 설명은 많긴 한데요 이렇게 기초에 대한 설명이 잘 돼 있진 않거든요.
몇몇 인터넷 레시피들 따라했다가 실패하고는 인터넷 레시피 믿을 게 못되는건가.. 나름 유명한 사이튼데.. 하고 고민하고 있을 무렵 이 책을 발견했는데요 내가 왜 실패했는지, 또는 실패할 수 밖에 없었는지!! 알수 있었어요
요즘 베이킹 책 쏟아지고는 있지만요, 또 이 책이 많은 레시피를 갖고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사진도 깨끗하고, 색감도 화사하고, 무엇보다 친한 언니처럼 자세한 설명이 참 맘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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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싸이월드 클럽에는 3년 전에 가입했었어요. 마치 옆에서 가르쳐주는듯 위트있는 자세한 설명과 전문가 뺨치는 센스있는 작품사진 솜씨에 폭빠져 지냈는데,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예쁜 책을 내셨네요. 우선 이책의 장점은 초보때 잘 풀리지 않는 기본기술과 작은것 하나까지 (이를테면 기름종이 까는 법같은) 아끼지 않고 가르쳐준다는 점인것 같아요. 화려하고 멋진 작품이라도 따라할 수 없다면 그저 사진첩일 뿐이니까요. 좀 아쉬웠던 건 저자의 클럽에서의 사진들보다 책으로 본 사진들은 좀 컬러감이 떨어지고,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 해서인지 약간은 산만해 보인다는건데, 이 모든 글과 사진들을 직접 쓰고 찍고 하신거라는 걸 생각해보면 그런 아쉬움도 충분히 접을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이제 본격적인 딸기 철이라 케잌만들기가 즐거워질 것 같은데요, 만들 시간이 없을때라도 그저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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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양윤정
출판사 - 동아일보 요리무크
내가, 가입해있는 싸이월드 클럽장님이 출간한 책인데...
이제서야 보게 됐다.
설명이 참 조근조근히 친절하고
무엇보다 사진이 예뻐서 소장욕구가 마구마구 솟구치는 책이다.
레시피가 흔한거라는게 좀 흠이기는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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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고 있으면 맛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보고 또 보고합니다.
시간내서 쿠키를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은 이책을 보고 해본건 없습니다. 직접 보고 만들어봐야 정말 레시피가 잘 적혀있는지 아닌지 알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여하튼 집에서 할수 있는 종류들로 잘 소개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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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처음 써보는데, 책이 엉성합니다. 그냥 정제된 언어로 써놓았으면 좋겠을걸, 아는 사람한테 말하듯이 써놨어요. 작은 글씨로 써놨더라고요 그리고 과정샷은 아주 작게..
중간 중간 케이크랑 쿠키사진이 예쁘긴 하지만, 과정샷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밑에 리뷰들 보고 샀다가.. 완전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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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는 시간이 안나와 있는 것은 물론 레시피에 잘못된 점들이 많았어요. 싸이클럽에 문의를 해봐도 답장이 안오거나 한~~참만에 오더군요. 폰트가 예뻐서 문의 드렸더니 미국서 구입한 유료폰트라나...아주 매몰차게 딱 짜르시길래 굉장히 당황스러웠다는... 지금은 다른 분 클럽과 여러 책들보고 이책의 저자 만큼 베이킹을 할 줄 알게 되어서 책꽃이에 늘 꽃혀만 있는 책이되었지만... 예쁜 그림,데코레이션은 마음에 들었던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