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이지만 늘 여자라고 오해받는 카즈미.
여자이지만 남자처럼, 활발한 야생마같은 후타바.
천재 연금술사겸 엔티크솝, 토텐샤의 주인인 이요.
그리고... 문지기 가고일.
독특한 캐릭터가 펼쳐놓는 아기자기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한 권 사면 부족하다.
두 권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