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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좋은 책중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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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제가 쉬운 책을 좀 많이 읽는 편입니다. 남녀노소 구분없이 이건 진짜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누구에게나 알기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읽힙니다. 제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구요. 이번 8권은 오르페우스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룬 내용이어서 아이들에게 부담이 되었지만, 내용은 참 좋았습니다. 계속되는 출간이 기대됩니다. 금전적인 부담이 되더라도 신화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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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제가 쉬운 책을 좀 많이 읽는 편입니다. 남녀노소 구분없이 이건 진짜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누구에게나 알기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읽힙니다. 제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구요. 이번 8권은 오르페우스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룬 내용이어서 아이들에게 부담이 되었지만, 내용은 참 좋았습니다. 계속되는 출간이 기대됩니다. 금전적인 부담이 되더라도 신화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쭈욱...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2.05.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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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8. 오르페우스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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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만화로 재미있게 즐기고 싶다면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8. 오르페우스의 사랑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8. 오르페우스의 사랑은 모두 6가지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술의 신 디오니소스, 페가소스 말고는 낯선 이름들이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더 궁금해졌어요.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므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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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만화로 재미있게 즐기고 싶다면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8. 오르페우스의 사랑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8. 오르페우스의 사랑

모두 6가지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술의 신 디오니소스, 페가소스 말고는 낯선 이름들이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더 궁금해졌어요.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므네모시네의 아홉 명의 딸들을 중 칼리오페는 오르페우스라는 아들을 낳았는데

오르페우스는 리라 연주와 노래를 아주 잘 불렀어요.

첫눈에 반한 에우리디케와 결혼을 하게 되지만 에우리디케가 독사 물려 죽자

지하 세계까지 찾아가는 오르페우스의 지고지순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예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녀간의 사랑 이야기는 아름답고 슬픈 것 같아요.

오르페우스 이야기에서 뮤직, 뮤지컬, 뮤지엄 등의 말이

오르페우스의 어머니와 그 자매들에게서 생겨 났다는 사실과

거문고 자리의 탄생 비화도 알게 되었네요.

[술의 신 디오니소스]

 

술의 신 디오니소스는 어머니가 인간 여자지만

제우스의 허벅지에서 태어나 신으로 탄생하게 돼요.

탄생부터가 비현실적인 신화적 요소가 짙었어요.

그리고 제우스라는 존재가 아주 절대적인 존재라는게 또 한번 느껴졌던 부분이기도 했어요.

어머니가 인간이라도 제우스의 몸 일부를 거치면 신으로 된다는게 그랬지요.

디오니소스는 우연히 포도 재배법, 와인 만드는 법까지 알게 되어

사람들에게 전파하게 되었고

디오니소스 축제에서 연극이 비롯되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오늘날까지도 영향이 미친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교활한 시시포스]

시시포스는 꾀를 내어 위기 때 마다 벗어날 수 있었지만

결국에는 큰 바윗돌을 끊임없이 굴려야만 하는 운명에 처하게 돼요.

신에게 못된 꾀를 부리게 되면 처절하게 벌을 받게 된다는

그리스 로마 신화식의 이야기를 여기에서도 살펴볼 수 있었는데

저는 오히려 신들을 골려준 시시포스의 꾀가 속시원했어요.

이 시대에는 정말 신이 절대적인 존재로

한낱 인간은 감히 신에게 맞설 수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웠어요.

현대판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를 재구성한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달라질까요?

[벨레로폰과 페가소스]

잘생기고 용감하고 무술이 뛰어난 영웅 벨레로폰은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나라에서 쫓겨나 티린스로 가게 되고

거기서 왕비의 계략으로 리키아로 가게 돼요.

거기서 페가소스와 함께 괴물 키마이라와 이웃 나라 병사들을 물리치고

리키아 공주와 결혼까지 하게 돼죠.

하지만 벨레로폰도 신들에 눈에 오만함을 사게 되어 비극으로 끝나버려요.

[탄탈로스와 펠롭스]

신들을 시험하려고 자신의 아들을 국에 끓여 신들에게 대접한 탄탈로스는

결국 신들에게 화를 면치 못해 평생 벌을 받게 되고

신들에 의해 다시 살아난 탄탈로스 아들 펠롭스는

피사라는 나라의 왕과 전차 대결에서 이겨 공주와 결혼하게 돼요.

이 이야기에서 나이키 브랜드의 어원도 알 수 있었어요.

[칼리돈의 멧돼지 사냥]

멜레아그로스는 장작이 다 타면 죽는다는 운명을 타고 났어요.

그러다 아르테미스를 화나게 하여 아르테미스가 풀어둔 멧돼지 사냥에

그리스 영웅들이 모두 참여하게 되고

멧돼지를 잡게 되어 그 가죽을 갖게 되는 과정에서 멜레아그로스 외삼촌 둘이 죽게 돼죠.

이로 인해 멜레아그로스의 엄마는 괴로워하는데..

자식이 잘못하면 벌을 받는 건 맞지만 멜리아그로스 어머니의 처신은 좀 많이 놀라웠어요.

꼭 자식을 그렇게 해야만 했을까.

물론 신화니깐 비현실적인 요소가 있다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그리스 로마 신화는 한번씩 납득이 되지 않는 일들이 좀 있었는데

이 칼리돈의 멧돼지 사냥도 그러했지요.

여기서 '알타이아의 장작'이란 말이 나왔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8. 오르페우스의 사랑

오르페우스의 지고지순한 사랑 이야기부터

신들에 맞서다가 처절한 벌을 받는 인간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져요.

특히, 신에 맞서거나 신을 시험해보려 하는 등 신 앞에서 오만함을 보인 인간들은

어김없이 지독한 벌을 받게 되는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이렇게 신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인간의 모습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가 탄생하던 절대적인 신이 존재하던 시대상도 짐작할 수 있었지요.

다소 비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많지만 오늘날 우리가 쓰는 말들의 어원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비롯된 이야기가 많아서 놀라웠어요.

만화 형식이라 재미도 재미지만 상식적으로 얻는 지식도 많았던 유익한 책이예요.

초등 전학년 추천해요.

 

d*******0 202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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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8 오르페우스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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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 오르페우스의 사랑편입니다. 만화로 볼 수 있는 그리스로마신화입니다. 필독도서로 초등학생 필수고전집입니다. 아이들이 보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이야기 8편입니다. 디오니소스와 벨레로폰, 페가소스윽 이야기도 볼 수 있었어요. 유익한 학습만화 형태로 되어 있어서 쉽고 친근하게 볼 수 있었어요.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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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 오르페우스의 사랑편입니다.

만화로 볼 수 있는 그리스로마신화입니다.

필독도서로 초등학생 필수고전집입니다.

아이들이 보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이야기 8편입니다.

디오니소스와 벨레로폰, 페가소스윽 이야기도 볼 수 있었어요.

유익한 학습만화 형태로 되어 있어서 쉽고 친근하게 볼 수 있었어요.

자연스럽게 세계사에도 관심 갖게 해주는 책이에요.

워크북도 같이 활용하기에 좋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감동적이고 흥미로운 이야기 그리스로마신화입니다.

아이와 같이 부모님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7 2023.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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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신화를 담은 아름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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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보면 볼수록 그림체도 예쁘고 아름다운 책이다. 이제 8권이라니 9권은 언제나올 것인가!!..... 기다리기 너무 힘든 책이다. 보고 또봐도 재미있고... 이번 8권에서는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이 주 내용이다. 에우리디케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다가 갑자기 에우리디케가 죽고 오르페우스는 에우리디케를 다시 살리기 위해 저승으로 간다는 이야기다. 중간에 뒤만 돌아보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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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보면 볼수록 그림체도 예쁘고 아름다운 책이다. 이제 8권이라니 9권은 언제나올 것인가!!..... 기다리기 너무 힘든 책이다. 보고 또봐도 재미있고... 이번 8권에서는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이 주 내용이다. 에우리디케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다가 갑자기 에우리디케가 죽고 오르페우스는 에우리디케를 다시 살리기 위해 저승으로 간다는 이야기다. 중간에 뒤만 돌아보지 않았어도 살릴수 있었을텐데... 정말 안타까웠다. 원래 그리스로마신화에는 슬픈 사랑이야기가 많은데, 이번이야기도 정말 슬펐다. 9권이 어서 나오기를 빈다.
d****n 2002.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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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목마름을 채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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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요즈음 인기 0순위 뭔지 알아?" "글쎄." "그리스 로마 신화." "1순위는?" "해리포터." 지난해 11월, 초등학교 1학년인 딸아이가 갑자기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를 꺼냈다. "엄마, 나 그리스 로마 신화 사 줘." 기특하기도 해서 그날 당장 인터넷으로 신청했다. 생각보다 일찍 배달되어 온 책을 보더니 아이는 어쩔 줄 몰라했다. 너무 좋아하며 읽기에 같은 학교 선생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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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요즈음 인기 0순위 뭔지 알아?" "글쎄." "그리스 로마 신화." "1순위는?" "해리포터." 지난해 11월, 초등학교 1학년인 딸아이가 갑자기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를 꺼냈다. "엄마, 나 그리스 로마 신화 사 줘." 기특하기도 해서 그날 당장 인터넷으로 신청했다. 생각보다 일찍 배달되어 온 책을 보더니 아이는 어쩔 줄 몰라했다. 너무 좋아하며 읽기에 같은 학교 선생님한테 이야기 해주었더니, 2학년 짜리 애가 있는 그 선생님도 신청을 해달라고 해서 신청했다. 토요일 신청했는데, 월요일 바로 배달이 되어 왔다. 역시나 그애도 아침에 눈 뜨자마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찾더란다. 왜 그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가 하면 만화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엔 만화를 빌려보면 큰일 나는 줄 알았다. 어른들이 못 빌려 보게 강제로 시키신 건 아닌데, 집에서는 절대 만화를 안 빌려 봤다. 다달이 나오는 소년중앙이란 잡지도 만화가 많았는데, 그건 꼭 사보았는데. 그러면 만화를 안 보았느냐고? 할머니랑 같이 사는 친구 집에 가면 항상 만화책이 있었다. 세상 참 많이 바뀌었다. 나는 우리아이가 읽는 책을 거의 함께 읽는 편인데, 요즈음 책도 참 재미있다. 어릴 때 몰래 읽던 만화보다 훨씬 재미있다. 혹자는 말한다. 그 책에 대한 비평도 있던데? 너무 야하다고. 함께 읽어본 바로는 그런 염려는 안 해도 된다. 어차피 신화 속의 이야기가 그런데, 그나마 잘 그려냈다고 생각된다. 우리 아이는 어린이집 다닐 땐가 유치원 다닐 땐가 비디오 본 이야기도 한다. "엄마, 엄마는 태양 같은 것 큰 거 하나고, 아빠는 올챙이처럼 생긴 건데 많이 있어. 올챙이처럼 꼬리 달린 게 헤엄쳐 가서 그 중에 하나가 엄마를 만나서 아이가 생긴다" 성에 관계된 이야기는 무조건 쉬쉬하던 우리의 어린 날보다는 오히려 더 당당하지 않은가? 내가 처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은 것은 중학교 때였던 걸로 기억된다. 그나마 꽃에 대한 전설이 있는 책을 읽으며 신들의 이름을 많이 기억하게 된 걸로 안다. 탄탈로스가 신들을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장면을 보며 우리 아이가 신들의 이름을 줄줄 말한다. 신기하다. 그림만 보고. 나도 함께 읽었지만 그림만 보고 신들의 이름을 말하지는 못한다. 재미있다고 여러번 보더니. 만화 중간중간에 나오는 신들의 그림도 유익하지 않은가?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아버지와 아들, 딸의 대화도 흥미롭다. 한번씩 앞에 나온 이야기를 되짚어 주는 것도 좋은 피이드백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린 시절과 학창시절을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다. 시지포스의 신화라면 생각나는 고등학교 때 친구. 전혜린이 연상되는 그 친구는 지금쯤 어디서 글을 쓰며 살고 있을까? 암브로시아와 넥타에 대해 이해하게 된 건 내가 대학생 때였던 것 같은데. 영문학을 전공한 내가 읽어도 도움이 된다. 이쯤이면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 놓고 읽힐 수 있지 않을까? 1권부터 7권까지 세트를 먼저 구입했다가 8권이 나오자 바로 사달라고 하는 걸 8권은 좀 늦게 사 줬다. 너무 아이들이 원하는대로만 해주는 것도 좋은 면만 있는 것 같진 않아서. 얼마동안 갖고 싶어하다가 갖게 되니 더욱 좋아한다. 아끼는 책이지만 엄마친구 딸에게 빌려주었다. 물론 처음에 아이에게 물어보고 빌려준 건 아니다. 안 빌려준다고 할 수도 있어서. 빌려주고 난 후에 이야기하고 이해시켰다. 좋은 책은 돌려가면서 읽는 게 좋지 않을까? 8권을 읽고 난 아이는 9권이 빨리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 나도 기다려진다.(앗! 그런데 9권이 벌써 나왔다.)
c****y 200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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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오르페우스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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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는 리라를 잘 연주하는 멋쟁이였는데.......에우리디케라는 예쁜 나무의 요정을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에우리디케가 죽자 슬퍼서 저승까지 갔다. 오르페우스의 리라 연주는 저승의 모든 생물을 울리고 저승의 신 하이데스까지 울리고 말았다. 이처럼 리라를 잘 연주하는 오르페우스는 에우리디케와 밖으로 나올수 있었는데 너무 성급해서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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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는 리라를 잘 연주하는 멋쟁이였는데.......에우리디케라는 예쁜 나무의 요정을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에우리디케가 죽자 슬퍼서 저승까지 갔다. 오르페우스의 리라 연주는 저승의 모든 생물을 울리고 저승의 신 하이데스까지 울리고 말았다. 이처럼 리라를 잘 연주하는 오르페우스는 에우리디케와 밖으로 나올수 있었는데 너무 성급해서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그러자 오르페우스는 다른 여자에게는 신경이 안가고 오직 에우리디케만을 사랑하여서 술 취한 여자들에게 죽임을 당하는 아주 슬픈 이야기였다. 나는 오르페우스처럼 한사람을 사랑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t*******5 2002.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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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하기 쉬운 그리스로마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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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하면 방대한 양과 수많은 신들때문에 읽기전부터 질려버리기가 일쑤여서 항상 읽다가 도중하차 하였다. 그러나 많은 단어나 상식이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연유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언젠가는 꼭 읽어야 하는 숙제같은 것이었다. 그런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가 출판이 되어서 얼마나 반가왔는지 모른다. 책이 배달되자마자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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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하면 방대한 양과 수많은 신들때문에 읽기전부터 질려버리기가 일쑤여서 항상 읽다가 도중하차 하였다. 그러나 많은 단어나 상식이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연유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언젠가는 꼭 읽어야 하는 숙제같은 것이었다. 그런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가 출판이 되어서 얼마나 반가왔는지 모른다. 책이 배달되자마자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그리고 우리집 7살짜리 꼬마도 재미있게 읽어서 너무대견하며 종종 우리집은 신들의 이름을 맞추는 수수께기로 저녁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조카들도 꼭 읽어야 할 책으로 판단되어 2세트를 더 구입하여 크리스마스 선물을 했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0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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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사랑, 질투, 싸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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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8권보다는 1-8권 전체에 대한 나름의 평이다. 서점에 들렀다 우연히 아들에게 사준 책 한권(제4권이었나 보다) 그리스로마신화1. 그땐 이렇게 유행하는 줄 몰랐다. 그 후 아들은 이 책에 완전히 빠졌고 나머지들도 사달라고 매일 졸라서 생일 선물로 모두 사주게 되었다. 한 권을 하루에 4-5번은 반복해서 보는 같다. 같은 내용을 몇번씩 봐도 지겹지도 않나 보다. 지금까지 각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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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8권보다는 1-8권 전체에 대한 나름의 평이다. 서점에 들렀다 우연히 아들에게 사준 책 한권(제4권이었나 보다) 그리스로마신화1. 그땐 이렇게 유행하는 줄 몰랐다. 그 후 아들은 이 책에 완전히 빠졌고 나머지들도 사달라고 매일 졸라서 생일 선물로 모두 사주게 되었다. 한 권을 하루에 4-5번은 반복해서 보는 같다. 같은 내용을 몇번씩 봐도 지겹지도 않나 보다. 지금까지 각 권당 수십번은 읽었을 거다. 그렇게 일곱권을 다 보고 나니 신들의 이름이나 내용은 거의 훤하게 꿰뚫고 있다. '바람둥이 신 제우스, 바다의 신 포세이돈' 이런 식으로 얼마전 외식을 했는데 가게 이름이 '디오니소스'였다. 그 걸 보자마자 대뜸하는 말 "어, 저거 포도주 신인데" 물론 나도 가끔씩 본다. 얼마전 이 책들이 총 10권으로 예정되었다는 이야기와 제 8권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때부터 아들은 조르기 시작했다. 결국 외출할 기회가 있어 서점에 들렀고 8권을 사주게 되었다. 요즘 눈만뜨면,유치원만 갔다 오면 이 책만 들고 산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웃 아이들이 놀러오면 빌려달라고 난리다. 각 권별로 제목, 주제를 정해 내용이 전개되고 있다. 그리고 각권은 다시 소제목으로 나누어 다른 내용으로 몇개의 이야기가 꾸며져 있다. 그리고 처음부터 내용만 나오는게 아니라 현대 아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이야기를 듣는 형식으로 되어있어 색다른 편집이다. 주로 신들의 사랑, 질투, 싸움, 영역다툼 등 내용은 다양하다. 책의 맨 뒤에는 신들의 이름을 영어식 이름과 로마자식 이름 등으로 죽 적어 놓아 좋은 참고가 된다. 책의 표지나 인쇄도 좋다. 화려한 컬러 총천연색에 색상도 선명하고 글씨 크기도 양호해 그런대로 볼만하다. 그리고 지질도 매우 좋다. 다만 내용이 원문에 충실하려고 그랬는지 모르지만 가끔 질투하고,바람피우고,싸우고,죽이는 등 비교육적이고 섬뜩한 부분이 더러 있어 눈에 거슬린다. 그래서 별 다섯개를 줄 수 없다. 우리 아이가 너무 일찍 보는 건지 모르지만(아들은 11월로 만 6세, 한국나이 7세이다) 내용만 조금 순화한다면 다양한 연령층에서 부담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거기에 흥미를 붙여 더 자라면 완전한 원문도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도 같고!!!! 아들은 오늘도 말한다. "아빠! 9권 10권 나오면 사줄거지?"
a*****7 200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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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8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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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초등2학년)가 요즘 가장 즐겨있는 책이랍니다. 1편 부터 현재 8편까지 5번도 더 읽고는 가족들 한테 얼마나 많은 얘기를 해주는지 몰라요 아이 아빠가 처음에는 무슨 만화책만 자꾸 읽는다고 하더니 요즘은 8편 나왔냐고 먼저 찾는다니까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쉽게 표현이 되어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이 있는 집은 이책을 통해 그리스 로마신화와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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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초등2학년)가 요즘 가장 즐겨있는 책이랍니다. 1편 부터 현재 8편까지 5번도 더 읽고는 가족들 한테 얼마나 많은 얘기를 해주는지 몰라요 아이 아빠가 처음에는 무슨 만화책만 자꾸 읽는다고 하더니 요즘은 8편 나왔냐고 먼저 찾는다니까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쉽게 표현이 되어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이 있는 집은 이책을 통해 그리스 로마신화와 쉽게 친해질 수 있을것 같아요 (저희아이가 8편을 보고는 책표지의 그림인쇄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더군요 본문27쪽의 그림과 표지의 그림이 똑같은데 에우리디케 뒤에 있는 타나토스의 손만이 표지에 인쇄가 되어 있다나요 한번보세요)
l****s 200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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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흥미를 돋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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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초등학교에 다니는 막내 동생의 생일 선물로 사 주었습니다. 평소의 동생이 책을 잘 읽는 편이 아니어서 사면서도 걱정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동생은 아주 흥미 있어 하면서 밥을 먹으면서도 책을 읽으면서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 번 읽어보았는데 과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우선 그림이 친숙하고 이쁘게 그려서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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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초등학교에 다니는 막내 동생의 생일 선물로 사 주었습니다. 평소의 동생이 책을 잘 읽는 편이 아니어서 사면서도 걱정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동생은 아주 흥미 있어 하면서 밥을 먹으면서도 책을 읽으면서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 번 읽어보았는데 과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우선 그림이 친숙하고 이쁘게 그려서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주인공이 이 책의 읽을 나이쯤의 아이들과 아버지라는게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색깔도 너무 원색적이지 않은 약간은 파스텔계열의 색을 써서 눈도 아프지 않게 신경을 썼더군요!!! 이 책은 책과 별로 친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권하거나 선물을 해도 실패하지 않을 그런 책인 거 같습니다.!!1
YES마니아 : 로얄 a****2 2001.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