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꽃 그리고 소박한 사물에 숨어 있는 영혼의 비밀 64가지를 통해 소박하고 행복한 삶을 전하고 있는 독일 자연주의자, 마리온 퀴스텐마허의 신간. 도심 속에서 친환경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가 정원을 가꾸며 얻은 깨달음을 차분한 어조로 들려준다. 본문 중간마다 정원의 풍경을 담은 흑백사진을 함께 실었다.매우 인상적이다.
나무와 꽃 그리고 소박한 사물에 숨어 있는 영혼의 비밀 64가지를 통해 소박하고 행복한 삶을 전하고 있는 독일 자연주의자, 마리온 퀴스텐마허의 신간. 도심 속에서 친환경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가 정원을 가꾸며 얻은 깨달음을 차분한 어조로 들려준다. 본문 중간마다 정원의 풍경을 담은 흑백사진을 함께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