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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와 즐기는 국내창작 그림책 :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앱스토어와 즐기는 국내창작 그림책 :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내용보기
★ 베베티움 도서전문위원회 선정도서 ★ ​ 그림북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 ​         ​ 재미있는 창작동화 그림책 소개해요. 앱스토어 접속하면 무.료.앱을 통해서 움직이는 캐릭터들과 함께 그림책을 즐길 수 있어요.    ​​ 책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면 스마트기기 통해 그림책의 캐릭터를 만나며 책에 대한 흥미를 조금이나마 키워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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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티움 도서전문위원회 선정도서

그림북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재미있는 창작동화 그림책 소개해요.

앱스토어 접속하면 무.료.앱을 통해서

움직이는 캐릭터들과 함께 그림책을 즐길 수 있어요. 

 

책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면

스마트기기 통해 그림책의 캐릭터를 만나며

책에 대한 흥미를 조금이나마 키워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은품으로 키재기자가 들어 있는데요,

키마다 그림책 속의 캐릭터가 등장하더라고요.

​아이가 자기 키 많이 컸다고

자랑이라도 하듯이 사진을 찍었네요.

5살 (48개월)이고 현재 105cm 좀 큰 편이죠..​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스마트폰에서 책 속의 캐릭터가 나오니

그림책의 또 다른 재미를 느끼며 놀라워하더군요.

 

귀여운 꼬마 곰 베리가 주인공인데요,

세수하는 꼬마 곰 그림을 손으로 만져보면

베리가 세수하는 것처럼 움직이고요,

이를 닦는 베리를 손으로 만지면

베리가 실제로 이를 닦는 것처럼 움직여요.


 

​책을 읽기 전에 동기유발로 활용해도 좋고,

책을 읽는 중간에 양념으로 활용해도 좋네요.

동영상 첨부해 볼게요.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D191B1C6AC96BA2D005F20D7D30B15428276&outKey=V122101c4f15a1385300fc2262953fcca04ad508f3c13bcba6bf3c2262953fcca04ad&width=720&height=438

 ​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책 제목이죠? 

바로 꼬마 곰 베리의 생일이었군요.

베리는 다섯살이 되었어요. 

아이가 손가락을 대봅니다. 




 

​마지막 부분에 베리의 생일을 축하하죠.

앱에서도 생일 케잌이 등장했어요.

손으로 만지면 소리가 나면서 촛불이 켜지는데요,

아이가 이 부분이 재미있는지 여러 번 해보네요.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C26CC27A8A72AD07F40B33F33CF77F2C5FCF&outKey=V122f03258021a3acd2da42e800877e45bfb4ef2aca862510164242e800877e45bfb4&width=720&height=438

 





베리의 생일을 축하해 보기도 합니다.

며칠 전에 우리 모녀가 만들어 본 클레이케잌

클레이로 만드니 오래 두고 볼 수 있어요. ^^

 

​이 책은 우리 아이보다 어린 아이들에게 권합니다.

꼬마 곰 베리가 다섯 살이기 때문에,

다섯 살인 우리 아이가 봐도 재미있긴 했지만,

스토리가 단순해서 3~4살 정도가 적당할 듯 싶네요.   



 

​꼬마 곰 베리의 캐릭터가 참 귀엽죠.

자신의 생일이 왔다고 좋아하는 모습이

우리 아이들과 다를 바 없어서 반가웠어요.


 

꼬마 곰 베리를 그려보기도 했어요.

양 팔과 손가락을 먼저 그려보더니,

머리 부분은 조금 자신이 없다고 해서 도와줬고요.

색칠은 다 아이가 혼자서 한 거랍니다.

 

그림북스 처음 들어보는 출판사인데요,

알고보니 1인출판사라고 하네요.

대형출판사 아니라 해도 이렇게 좋은 책을 만들 수 있어요.

저는 작은 출판사들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생일축하해~ 한글도 아이가 썼어요.

5살이 되면서 한글떼기 거의 완성했거든요.

우리 아이 생일도 최근이어서 더 반가운 책이었어요.

 

l****a 2016.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 이승환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 이승환" 내용보기
아이를 위한 그림책을 읽는 것은 이제 나에게 있어서는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그림책에 대하여 이제는 관심을 갖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라는 그림책은 얼마전 딸아이의 생일이었기에 나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다. 아직 글을 모르지만, 그러한 이유로 내가 딸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을 수 있다는 사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 이승환" 내용보기

 아이를 위한 그림책을 읽는 것은 이제 나에게 있어서는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그림책에 대하여 이제는 관심을 갖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라는 그림책은 얼마전 딸아이의 생일이었기에 나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다. 아직 글을 모르지만, 그러한 이유로 내가 딸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이 마냥 즐겁기만 하다.



 책의 표지와 제목을 보는 순간 왠만한 어른이라면 아마도 이 책의 내용이 읽기도 전에 알게 될 것이다. 아마도 생일을 맞은 꼬마곰이 자신의 생일을 알아주기 위한 이야기가 등장하리라는 사실을 말이다. 실제로 이 책은 꼬마곰 베리가 자신의 생일에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서 오늘이 무슨 날인지를 묻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다른 동물들은 꼬마곰 베리의 생일을 전혀 알지 못하고 엉뚱한 대답을 하게 된다. 


 물론 우리 딸아이도 아직 생일이라는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에 나는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면서 등장하는 각종 동물의 모습을 묘사하여 설명해주는데 주력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반복되는 동물들의 만남을 통하여 우리 딸아이도 스스로 생각하기를 바랬는지도 모르겠다.



 책의 마지막 장면을 바라보는 우리 딸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생일 케이크를 보면서 과연 꼬마곰 베리의 생일을 알아차렸는지 무척 궁금하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는 다양한 동물들의 그림을 등장시키면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각종 동물에 대한 특징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한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또한 책 속에 꼬마곰 베리가 자신의 나이를 언급하는 입체적인 표지도 있어서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냈다. 물론 우리 딸아이는 꼬마곰 베리의 손가락 그림을 잡아당기려고 떼를 썼지만 말이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는 것은 단순히 아이를 위한 것만은 아닌 것 같다. 어른이 보기에는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서 왠지 지루할것 같은 생각도 들지만, 막상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그림책의 모든 것을 설명해주는 시간은 나도 모르게 나의 어린 시절을 무심코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아직 글씨를 모르는 아이의 입장에서도 이 책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다운로드 받은 화면을 같이 보여주면서 실제 동물들의 움직이는 모습들도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더욱더 유익한 책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이렇게 리뷰를 쓰면서 책과 책을 읽던 딸아이의 모습을 떠올리니 괜히 입가에 미소를 짓게 된다. 나도 이런 시절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 좀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할애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에 대한 답변으로 아이와 함께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을 보는 날이라고 하고 싶어진다. 앞으로 이 책은 나에게 있어서 단순히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한 추억을 간직한 책으로 남아있을 것 같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g*******7 2016.01.30. 신고 공감 1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by 이승환(그림북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by 이승환(그림북스)" 내용보기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제목을 보니 어떤날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해주네요. 어떤날일까요?        아기곰 베리는 오늘이 무슨날이기에 친구들에게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라고 질문을 하고 다닐까요?^^ 아기곰은 친구들에게 질문을 하지만! 아기곰이 원하는 대답을 듣지 못해요~ ​          아기곰 베리는 오늘이 무슨날이기에 친구들에게 "오늘이 무슨 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by 이승환(그림북스)" 내용보기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제목을 보니 어떤날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해주네요.

어떤날일까요?

 

 

 

 

 

 

아기곰 베리는 오늘이 무슨날이기에 친구들에게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라고 질문을 하고 다닐까요?^^

아기곰은 친구들에게 질문을 하지만!

아기곰이 원하는 대답을 듣지 못해요~

 

 

 

 

 

 

 

아기곰 베리는 오늘이 무슨날이기에 친구들에게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라고 질문을 하고 다닐까요?^^

아기곰은 친구들에게 질문을 하지만!

아기곰이 원하는 대답을 듣지 못해요~

 

 

 

 

 

친구들에게 원하는 대답을 듣지 못한 베리!

집으로 가니 엄마가 베리에게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라고 질문을 하네요!

뭐라고 대답을 할까요??^^

 

 

 

 

 

바로 오늘은 베리가 OO살이 되는 날이에요!!^^

베리는 몇살이 되는걸까요??^^

 

손가락을 하나씩 펼칠 수 있다보니 5살까지 직접 표현해 볼 수 있답니다.

베리가 몇살인지는 책을 읽는 아이의 시점에서

아이가 생각하는 나이가 되는거지요^^

그리고! 손가락을 하나씩 하나씩 펼치는 책이다보니 아이가 더 흥미로워 하는거 같아요^^

 

 

 

 

 

 

 

뒷장을 넘겨보니 베리의 생일케이크에는 초가 5개가 꽂혀있네요.

아마도 베리는 5살이되나봐요^^

 

 

 

 

 

아이들 생일 참 좋아하는데  생일이라는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책인거 같아요.

처음부터 생일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마지막에 생일이라는 이야기에

'오늘이 무슨 날일까?' 하는 궁금증을 한번에 해결해주면서 아이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그리고 손가락을 펼치며 몇살이 되는지 세어볼 수 있는 책이다보니

생일을 앞둔 아이들이 진짜 자신의 나이를 생각해보며 생일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였던거 같아요^^

유아그림책으로 유아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갖춘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이였답니다.

 

 

 

 

 

 

 

 

 

 

 

s***i 2016.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나이와 생일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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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자신의 생일은 어떤 날일까? 나이와 생일의 의미   한살 두살 먹어가는 아이들에게 시간의 의미, 세월은 어떤 의미일까? 우리 애들은 아빠 옛날에는 난 이렇게 했어요 하는 표현을 자주한다. 어린 나이지만, 아이들에게도 옛날은 존재했고, 옛날을 알고 있는 것 같다. 아이들이 점점 나아가고 있는 중이다. 키도 몸도 정신도 쑥쑥 커가는 것 같다.   아이들에게 나이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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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자신의 생일은 어떤 날일까? 나이와 생일의 의미

 

한살 두살 먹어가는 아이들에게 시간의 의미, 세월은 어떤 의미일까? 우리 애들은 아빠 옛날에는 난 이렇게 했어요 하는 표현을 자주한다. 어린 나이지만, 아이들에게도 옛날은 존재했고, 옛날을 알고 있는 것 같다. 아이들이 점점 나아가고 있는 중이다. 키도 몸도 정신도 쑥쑥 커가는 것 같다.

 

아이들에게 나이 먹음을 가장 실감하는 날이 아마 생일날 아닐까? 아이들에게는 생일은 뭐 하는 날일까?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가장 먼저 나올 대답이 케익 먹는 날, 그만큼 특별한 날인 것이다.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신나는 날이다. 또 부모에게는 아이라는 선물을 받은 날이기에 세상의 어떤 사람들보다 더 자식의 생일날 감격한다. 나도 부모라는 훈장을 목에 걸게 된 순간부터 아이들이라는 머플러를 벗은 적이 없다.

 

우리 아이들은 아빠 닮아서 그런지, 활동파라서 그런지 이 책을 볼 때 가만히 있지 못한다 마침내 마지막 페이지 손가락을 세는 순간 다툼이 벌어진다. 내가 먼저 내가 먼저. 아무런 것도 아닌데 서로 먼저를 외치며 몸싸움까지 벌인다. 손가락 펴기가 그렇게 순번을 다툴일인지? 주인공이 아이들과 같은 다섯 살이라서, 더 와 닿았는지 아니면 손가락이 다섯이라서 그런지

 

아이들 책 치고는 적은 분량은 아니지만 휙휙 넘긴다. 그림과 캐릭터는 상당히 인상적인데 내용은 그렇게 와 닿지는 않는 것 같다. 그림이 먼저 와 닿는 아이들의 속성인지는 모르지만. 내용이 케릭터와 더 적합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본다.

 

 

등장케릭터가 나름의 특색이 있네요. 이 특색을 좀 더 부각시켰으면 창작동화라는 한국적인 이름이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키재기 좋네요. 기왕이면 60cm밑에도 있었으면 

 

 

이 손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t 2016.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 아이들과 생일에 대해 얘기하기 좋은 동화
"[서평]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 아이들과 생일에 대해 얘기하기 좋은 동화" 내용보기
꼬마곰 베리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세수도 하고 양치도 하고 바깥으로 나갔어요~유난히 기분이 좋아보이고 발걸이 가벼워 보였어요. 베리는 동물친구들을 보고는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 하며 물어보지만 친구들은 베리가 원하는말이 아닌 다른 말만해요. 양양이는 오늘은 바로 자기의 털을 미는날이라고 하고여우는 공중바퀴를 세바퀴나 돌은 날이라고 하고 뿌꾸는 모른다고 시
"[서평]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 아이들과 생일에 대해 얘기하기 좋은 동화" 내용보기

 

 

 

 


꼬마곰 베리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세수도 하고 양치도 하고 바깥으로 나갔어요~

유난히 기분이 좋아보이고 발걸이 가벼워 보였어요.

 

베리는 동물친구들을 보고는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 하며 물어보지만

 

친구들은 베리가 원하는말이 아닌 다른 말만해요.

 

양양이는 오늘은 바로 자기의 털을 미는날이라고 하고

여우는 공중바퀴를 세바퀴나 돌은 날이라고 하고

뿌꾸는 모른다고 시큰둥하게 대답하고

 

 

베리는 애써 담담한것 처럼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고 돌아섰지만,

 

베리는 뭔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때 집에서 엄마가 부르는 소리가 들려서 집으로 갔더니

 

엄마가 베리에게

 

벨이야 오늘이 무슨 날이지 아니~? 하면서 물어보셨어요

 

 

 

베리는 큰소리로 대답해요~

 

 

오늘은 내가 다섯살이 되는 날이예요~

 

 

생일축하해~~~!!!!

 

 

 

 

 

아이들이 처음에 생일이란것에 대해 뭘알까요

케익이 있고 초가 있고 모두 자신을 축하해 주고

선물도 받고 하면서

아,,이날은 많은 날들중 뭔가 다른날이구나

내가 주인공이 되는 날이이구나 하면서 생일자체를 그냥

받아들이게 되잖아요.

그러면서 한참 어릴때 갑자기 시도때도 없이 자기 생일이라고 하기도 하고

자기생일은 언제냐며 자꾸 물어오기도 하고

친구생일을 부러워하기도 하게되죠.

 

그런 우리 아이들과 함께 생일에 대해 얘기하고

생일을 축하하고 할때 읽으면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p****2 201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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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무슨날인지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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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집에와보니 아이가 책을 보고있더라구요 책을 싸고온 비닐과 봉투는 없이 책과함께 키재기판도 들어있었는데 한참후에야 찾았답니다. 아이가 좋아서 이리저리 들고다녀서 제자 집에왔을때는 이미 책이 너덜너덜 ㅋㅋㅋ 오늘이 무슨날일까요? 오늘은 꼬마곰 베리의 생일입니다. ​ ​ 책을 보며 숫자공부도 할수 있어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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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집에와보니 아이가 책을 보고있더라구요

책을 싸고온 비닐과 봉투는 없이 책과함께 키재기판도 들어있었는데

한참후에야 찾았답니다.

아이가 좋아서 이리저리 들고다녀서 제자 집에왔을때는 이미 책이 너덜너덜 ㅋㅋㅋ


오늘이 무슨날일까요?

오늘은 꼬마곰 베리의 생일입니다.

책을 보며 숫자공부도 할수 있어요
손가락을 접었다 펴며 아이가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이제 글을 배우는 숫자를 배우는 아이들이게 좋은책 인것 같아요

 

a*******3 2016.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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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북스)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그림북스)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내용보기
그림북스/ 글.그림 이승환 표지부터 귀여운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라는 책을 책나와 카페에서 서평신청을 해서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큼직한 책과 키재기가 함께 도착했답니다. ^^  ​   일단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전 맘에 들더라고요. 베리곰을 중심으로 베리곰이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다
"(그림북스)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내용보기




 

그림북스/ 글.그림 이승환




표지부터 귀여운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라는 책을

책나와 카페에서 서평신청을 해서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큼직한 책과 키재기가 함께 도착했답니다. ^^ 







 




일단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전 맘에 들더라고요.

베리곰을 중심으로 베리곰이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다양한 동물들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다른 동물친구들을 만나면서 배경도 함께 바뀌는데

배경그림 보는 재미도 참 좋더라고요.

알록달록한 색감이 아이들 눈높이에도 딱~~~ 






 

 






친구들에게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냐며 묻는데

친구들은 저마다 자기들 이야기를 해요~~~

베리곰은 인사하고 다른친구들을 만나고..





 

 




 밥 먹을 시간이라며 엄마가 부르는 소리를 듣고

집으로 돌아온 베리..

엄마가 먼저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냐며 물었더니

베리가 손가락으로 숫자를 나타내네요~~

오늘이 바로 생일이였던거예요~~ ^^




손가락을 접었다 폈다하며 아이가 놀 수 있어서 좋았고

손가락 5개를 접었다폈다 할 수 있기에

1~5살을 표현할 수 있는것도 좋았어요.

손가락 하나 펴면 한살, 두개펴고 두살.. 이렇게요~~

아이와 함께 손가락 접었다펴며 숫자놀이도 할 수 있고..

손가락을 통해 아이와 다양하게 놀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


 




 




책 오자마자 아이와 신나게 책을 읽었어요.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곰이라 아이가 친근해했고

귀여운 그림에 귀엽다며 연신 이야기하더라고요.





 

 




요즘 한글에 관심을 갖어서 알려주고 있는데

아는 글자가 나오면 손으로 짚으며 읽고.. ^^

글밥이 많지않아서 한글을 배우는 요즘 아이가 저와 읽어보기에

딱 좋았어요~~~





 

 




이 책의 하이라이트죠~~

손가락을 접었다펴며 나이 나타내기중이랍니다.

베리 나이가 딱 정해진게 없어서 베리곰이 몇살일까 상상해보는것도 참 재미있었어요.

아들램은 베리가 5살일꺼같다네요~~ ㅋㅋ




 



 

 




책이 큼직해서 보는 재미가 더 했던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다양한 동물등장으로 여러 동물들도 만나볼 수 있고

더 어린 친구들은 동물이름도 배우고 할 수 있어 더 좋을꺼같아요.

글밥이 많지않아 어린유아부터 볼수 있는것도 매력인거 같아요.

열심히 보고 동생에게도 물려주겠다는 아들램.. ^^

요즘 한창 즐겁게 읽고있답니다. ^^







 

s****4 201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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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새해 달력을 받으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 날! 크리스마스와 자기 생일 아닌가요? 동화 속의 꼬마곰 베리가 일년동안 손꼽아 기다렸던 너무나도 기다렸던 축하받고 싶은 날에는 누가 깨우지 않아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네요. ​ ​ ​ 내가 알고 있으면 모두가 알고 있을 것만 같은 나의 생일. 아마 아침 일찍부터 숲 속 동물 친구들에게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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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새해 달력을 받으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 날!

크리스마스와 자기 생일 아닌가요?

동화 속의 꼬마곰 베리가 일년동안 손꼽아 기다렸던

너무나도 기다렸던 축하받고 싶은 날에는

누가 깨우지 않아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네요.

내가 알고 있으면 모두가 알고 있을 것만 같은 나의 생일.

아마 아침 일찍부터 숲 속 동물 친구들에게 물어보는데

과연 친구들은 꼬마곰 베리가 듣고 싶은 대답을 해줄까요?

나에게는 너무 특별한 날이지만 그 날이 무슨 날인지

말하지 않으면 결코 누구도 알 수 없다는 또 다른 진리를

알려주는 동화로 저에게도 말하기 쑥쓰러웠던 시간이 있었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아마 우리 아이들도 이런 시간이 있었을 것이고

앞으로도 분명히 되풀이 되는 그런 시간일텐데 이제부터라도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축하받고 싶은 그런 날에는

당당하게 밝힐 수 있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예요.

꼬마곰 베리가 오늘이 무슨 날인지 친구들에게 알려 주고 싶었지만

마음뿐이었고 친구들이 오히려 베리에게 오늘이 무슨 날이냐고

되물었을때조차도 우리 주인공은 말하지 못하고 생각만해보라고 해요.

친구들이 모른다고 실망할 것이 아니라 정말 중요한 것은

축하받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그 날이 오늘이라고 말하는 것!

그런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동화로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어요.

평면의 종이를 넘어서 입체적으로 직접

꼬마곰 베리의 손가락을 아이들이 하나씩 펼치면서

자신의 나이를 세어볼 수 있는 구성이 재미있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운 등장 인물들을 만날 수 있는

그림북스 출판사의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동화는

베베티움 도서전문위원 선정도서랍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콕콕 박혀서

아이들의 연령별 성별에 따른 평균 키까지 표기된

벽에 부착하는 성장기록표 키재기자가 부록으로 내장되어 있어요.

 아이들은 정확하게 자신이 나이가 몇 살인지

자주 알려주어야지 제대로 인지를 하는데 이 도서는 동화 속 주인공 베리가 자기 나이를

얘기하는 페이지에서 곰의 손가락을 아이들이 직접 접었다가 펼 수 있어서

실제로 독서하는 아이의 나이만큼 손가락을 조작할 수 있어서

자기 나이를 책 속의 주인공에 대입해서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줘요.

사랑스러운 숲 속의 동물 친구들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오감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앱스토어에 접속해서 움직이는 캐릭터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t******0 2016.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ㄴ" 내용보기
아이들은 누구나 자신의 생일을 손꼽아 기다릴 것이다.그런데 아무도 내생일을 몰라준다면....?이 책은 꼬마곰 베리의 생일날, 동물 친구인 양과 꿀벌, 개구리, 뱀, 여우, 개, 부엉이 친구들 하나하나 찾아가게 된다.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라고 반복적인 장면이 나오지만저마다 갖가지의 이유로 아무도 베리의 생일을 알아주지 못한다.그럴때마다 애써 담담, 무심한 척 하지만 얼마나
"ㄴ" 내용보기


















아이들은 누구나 자신의 생일을 손꼽아 기다릴 것이다.

그런데 아무도 내생일을 몰라준다면....?

이 책은 꼬마곰 베리의 생일날, 동물 친구인 양과 꿀벌, 개구리, 뱀, 여우, 개, 부엉이 친구들 하나하나 찾아가게 된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라고 반복적인 장면이 나오지만

저마다 갖가지의 이유로 아무도 베리의 생일을 알아주지 못한다.

그럴때마다 애써 담담, 무심한 척 하지만

얼마나 속상했을까?

마지막 엄마가 베리의 생일을 알아주었을때 환한 웃음만 봐도 알수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는 오늘은 내가 O살이 되는 날이야 하며,

팝업북으로 손가락을 직접 접으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도 매년 생일때마다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나이를 인식하며,

다섯살이 될때까지 직접 손가락을 접어가며 읽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반복적인 장면과 여러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귀엽고 앙증맞아

아직 어린 우리 쁨이도 내용은 알지 못하지만 책의 그림을 재미있게 바라보았다.

따뜻하고, 밝은 느낌의 그림이 저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그림책,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YES마니아 : 로얄 w********7 2016.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내용보기
아이들은 누구나 자신의 생일을 손꼽아 기다릴 것이다.그런데 아무도 내생일을 몰라준다면....?이 책은 꼬마곰 베리의 생일날, 동물 친구인 양과 꿀벌, 개구리, 뱀, 여우, 개, 부엉이 친구들 하나하나 찾아가게 된다.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라고 반복적인 장면이 나오지만저마다 갖가지의 이유로 아무도 베리의 생일을 알아주지 못한다.그럴때마다 애써 담담, 무심한 척 하지만 얼마나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내용보기


















아이들은 누구나 자신의 생일을 손꼽아 기다릴 것이다.

그런데 아무도 내생일을 몰라준다면....?

이 책은 꼬마곰 베리의 생일날, 동물 친구인 양과 꿀벌, 개구리, 뱀, 여우, 개, 부엉이 친구들 하나하나 찾아가게 된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라고 반복적인 장면이 나오지만

저마다 갖가지의 이유로 아무도 베리의 생일을 알아주지 못한다.

그럴때마다 애써 담담, 무심한 척 하지만

얼마나 속상했을까?

마지막 엄마가 베리의 생일을 알아주었을때 환한 웃음만 봐도 알수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는 오늘은 내가 O살이 되는 날이야 하며,

팝업북으로 손가락을 직접 접으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도 매년 생일때마다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나이를 인식하며,

다섯살이 될때까지 직접 손가락을 접어가며 읽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반복적인 장면과 여러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귀엽고 앙증맞아

아직 어린 우리 쁨이도 내용은 알지 못하지만 책의 그림을 재미있게 바라보았다.

따뜻하고, 밝은 느낌의 그림이 저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그림책,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YES마니아 : 로얄 w********7 2016.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