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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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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뭐라고 생각해?"라고 H양이 물었을 때, 순간적으로 내가 떠올린 것은 사랑하는 M군이었지만 그것을 뭐라고 표현해야할까 고민한 후에 내가 한 말은,"순간적인 감정"이었다. 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지만, 행복을 느끼는 것은 순간의 감정이라고 생각되었다. 실제로 나에게는 그랬다. 그 후에 읽은 소설에서 일상의 소소함을 늘어놓은 주인공들의 대화가 바로 행복의 구체적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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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뭐라고 생각해?"라고 H양이 물었을 때, 순간적으로 내가 떠올린 것은 사랑하는 M군이었지만 그것을 뭐라고 표현해야할까 고민한 후에 내가 한 말은,"순간적인 감정"이었다. 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지만, 행복을 느끼는 것은 순간의 감정이라고 생각되었다. 실제로 나에게는 그랬다. 그 후에 읽은 소설에서 일상의 소소함을 늘어놓은 주인공들의 대화가 바로 행복의 구체적인 모습이라서 인용구를 들려주기도 했지만, H양의 질문은 한동안 날 따라다녔다.

 

어느 날, 빨간 표지의 이 책이 나에게 왔다. 열정적인 붉음 보다는 따스한 붉은 색의 표지에  태양이 웃고 있고, 음표가 날아다니고 있는 [행복 공장]이라는 책. 이 책의 원제는 'BELIEF WORKS'다. 즉, 믿음에 관해서 이 책을 기술하고 있다. 내용이 끝난 뒤에 부록처럼 있는 색인을 통해서 '행복공장(BELIEF WORKS)'라는 용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리가 입으로 내뱉는 모든 말, 머릿속에 떠올린 모든 생각, 하나하나의 움직임 등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은 꿈을 형성해가는 믿음의 공장. 우리는 각자의 '행복공장'을 통해서 삶을 관찰하는 프리즘, 또한 '현재의 상태'를 '믿음의 차원'까지 마법적으로 발전시키는 프리즘을 만들어간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행복할 수 있는 조건을 다 가지고 있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내면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음을 통해서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물론 믿는다고 해서 모든 꿈을 실현시킬 수 없다. 그렇지만 꼭 이뤄낼 수 있다고 믿고, 스스로의 능력을 믿고, 긍정적인 사고로 행복한 앞날을 믿으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라는 것이 생긴다. 10%였던 가능성이 우리의 믿음과 믿음으로 행해지는 모든 노력으로 90%의 가능성이 되는 것이다.. 사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긴 하지만  절망적인 상황에서는 긍정적인  믿음을 지속시키기가 쉽지 않은 일이다. 지시하는 대로 열심히 노력을 했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었을 때는 누구나 좌절하게 마련이다. 믿음으로 인해 기대치가 상승한만큼 기분의 하락폭은 더 크기때문에 그 큰 실망에 좌절감을 맛보게 된다. 주변에 대한 실망보다는 스스로를 믿지 못하게 될 때 우리는 더 이상 앞으로 나갈 힘을 잃어버리게 된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한 과정이라고 지금의 좌절감과 상실감을 극복할 수 있다면 누구나 행복할 수 있다. 그렇게 믿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07.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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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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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보았을때 주황색 물결이 꽃처럼 보였다 ..이제 봄도 오기 시작했는데 날씨가 추워져서 그 따뜻함에 이책이 손에 잡혔는지도 모르겠다.. 나도 모르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공장하면 일하는곳이고 힘든곳인데 행복하고 반대대는 의미로 쓰여졌을까 인생의 노동으로 착취를 뜻하는 의미일까 궁금함과 따뜻함 폭력과 사랑의 반대되는 개념으로 가꾸 연상이 되어서 이상하리만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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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보았을때 주황색 물결이 꽃처럼 보였다 ..이제 봄도 오기 시작했는데 날씨가 추워져서 그 따뜻함에 이책이 손에 잡혔는지도 모르겠다.. 나도 모르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공장하면 일하는곳이고 힘든곳인데 행복하고 반대대는 의미로 쓰여졌을까 인생의 노동으로 착취를 뜻하는 의미일까 궁금함과 따뜻함 폭력과 사랑의 반대되는 개념으로 가꾸 연상이 되어서 이상하리만큼 끌렸다.

그런데 멀리서 볼때와 가까이서 볼때가 좀 다르게 느껴졌다 자기계발서라.. 음... 고민되는데.. 가기계발서를 많이 읽어서 그래서 이번에도 별반 다르지 않으리라는 약간의 선입관이 들었던건 아니었나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생각된다.

 거기다 아마존서점 베스트셀러 내가 가장싫어하는 베스트셀러라니...그래도 겉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보지 않을 수가 없겠구나..

 

기존에와 좀 다른건 무엇이 잘못된것이 있으니까 고쳐라 그러면 넌 성공할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 결국에는 자신이 믿고 신념으로 생각하는 일을 하라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무엇을 믿어야 하는것일까.. 정말로..

 가끔 뉴스에서 보면 이상한 종교에 빠져서 삶을 망치고 다단계에 빠져서 인생의 끝을 보는 사람들을 볼때 무엇이 저사람들의 저렇게 믿도록하였을까 그리고 정말 저사람들의 구제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심각하게 고민한적이있었다.

 

그런데 나중에 그러니 몇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그러니까 스스로 된다 안된다를판단하고 나오는 사람들이 있고 아니면 쫓겨나는 사람들 이렇게 분류가 나뉘어지는것 같다 ..그 사람들이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라 나왔을때도 역시 같은 생각이였느냐가 문제인것같다..

나오면 달라진다..그전까지는 자신이 피하고 도망치던것이 이제는 도망칠수 없는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치는데 그때는 누군가가 잘못된것이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그전의 행동이던 아니면 그 후의 행동이던..

 

약간의 인식의 차이가 있겠지만 결국은 자신이 피하려고 했던 일들을 하고 있는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약간의 두려움과 약간의 피해의식들이 자신이 잠 못자게 만들고 현실과 꿈과 혼동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사고를 만들어 내는것은 아닐지 그리고 그 결과에 책임지지 않고 피하려고 하면서 더욱 궁지에 몰아가면서 음지의 길로 들어선다.

 

한글로는 행복공장장이지만 믿음의 힘이 더 내마음속에 남아 있는것같다..

가끔은 자신을 믿지 못하고 남도 믿지 못하는데 사실 인생의 확실한 원칙만 있다면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는 멋있는 사람들이 될수 있을 것이다..

 

거짓말로 아니면 잠시의 기쁨으로 남을 해하려는 목적으로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지만 결국은 같은 방법으로 자신을 힘들게 하는것이 조폭들의 세계인것과 같은 이치일수도 있는 것이다..

 

행복하려고 옳은 것을 믿고 행동하고 기쁨을 나누었으면 좋겠다..

결국에는 가는길이 정해진것을 스스로 느껴야만이 모든 사물의 빛도 더욱 밝아 질테니까..

k*******k 2007.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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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올바른 믿음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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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해력 부족인지, 책이 어려운 것인지 헷갈리지만, 이책은 무척 내게 어려웠다. 첨에는 책의 두께와 제목만으로 책을 쉽게 보았던 모양이다.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넘기기가 그리 만만치 않았다. 간단한 내용인듯 하고, 잘 정리가 되어있는듯 하지만, 잡힐듯 잘 안잡히는 내용이 나중에는 점점 부담이 되었다. 책을 읽고나서 목차를 보면서 다시 정리하자 좀 명확해지고, 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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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해력 부족인지, 책이 어려운 것인지 헷갈리지만,

이책은 무척 내게 어려웠다.

첨에는 책의 두께와 제목만으로 책을 쉽게 보았던 모양이다.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넘기기가 그리 만만치 않았다.

간단한 내용인듯 하고, 잘 정리가 되어있는듯 하지만,

잡힐듯 잘 안잡히는 내용이 나중에는 점점 부담이 되었다.

책을 읽고나서 목차를 보면서 다시 정리하자 좀 명확해지고, 명료해지는 느낌이었다.

'역시 책은 목차가 중요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였다.

 

책은 한국어 제목보다는 영문제목이 더 내용에 어울렸다.

"Belief Works"

이 레이 도드가 가장 많이 한 이야기이며, 이 책의 핵심이 바로 "Belief"이다.

첨에 책에서 믿음이라는 단어가 나왔을때 좀 쌩뚱맞다는 생각을 하였다.

'뭘 믿으라는 거지?'

지금 책을 닫고난 후의 나의 결론은

1. 내면의 자신이 사랑스런 존재이며, 소중한 존재임을 믿어라.

2.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은 바로 잘못된 믿음의 결과이다.

3. 스스로 원하는 것을 이룰수 있다고 믿어라

 

물론 책은 좀더 자세히 여러 단락으로 나눠 설명하고 있지만,

책을 읽는 동안은 개념이 잡힌 듯 하다가도, 다음페이지를 넘어가면,

낯설게 느껴져서, 나름 책을 정리하였다.

 

톨텍인의 나얼인 돈 미구엘 루이즈와의 만남을 통해,

정신적은 충격을 받은 레이 도드는 행복에 멀어져가는 인간들의 마음에 대한

이해와 해결책을 찾아 노력해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끔 누군가로 부터 들은 한마디가 오랫동안 뇌리에 남아

평생을 두고 문뜩문뜩 생각날때가 많이 있는데, 아마 레이 도드도 그러한 모양이다.

 

난 이책을 덮고 돈 미구엘 루이즈의 [네가지 약속]이라는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원조를 찾고 싶은 사람 심리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행복공장의 책은 나에게 질문만을 안겨주어 어떻게든 이해하고픈 맘에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쉽게 네가지 약속은 절판상태였다.

 

이책에서 나에게 남겨준 수많은 질문과 의문중에 기억에 남는 구절을 하나 옮기겠다.

"왜 나느 여기에 있는가?"

"내 목적은 무엇인가?"

"내가 해야 할 올바른 일은 무엇인가?"

"정해진 운명이란 것이 있는가?"

 

아마 이글만으로도 제가 왜 어려워햇는지 감잡으시는 분들이 있을거 같네요.

m*******i 2007.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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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행복해지는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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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순수한 책. 다른 자기계발서들은 이러이러한 문제가 당신에게 있으며 이러한 전략으로 이를 극복해야 하며, 그렇게 하면 당신은 성공한 인간~ 뭐 이런 다소 계산적인 색깔을 띈다고 한다면.. 이 책은 가식이 없고 꾸밈이 없다는 느낌이 든다. 뛰어난 연주가인 동시에 엔지니어, 그리고 고대 멕시코 현자들의 지혜를 전수받았다는 저자의 배경과 관계가 있을지도.  자신의 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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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히 순수한 책. 다른 자기계발서들은 이러이러한 문제가 당신에게 있으며 이러한 전략으로 이를 극복해야 하며, 그렇게 하면 당신은 성공한 인간~ 뭐 이런 다소 계산적인 색깔을 띈다고 한다면.. 이 책은 가식이 없고 꾸밈이 없다는 느낌이 든다. 뛰어난 연주가인 동시에 엔지니어, 그리고 고대 멕시코 현자들의 지혜를 전수받았다는 저자의 배경과 관계가 있을지도.

 자신의 무의식, 그리고 현재의 자신의 성격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계기를 독서로 하여금 만들어 준 저자에게 조금 감사하다. 지금의 내 모습이 있기까지에는 과거에 어떤 일을 겪었기 때문이고, 이를 되새길 수 있으면 지금의 자신의 성격이 삐뚤어졌다면 조금씩이라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이고.. 사실 자기를 돌아다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니까.

내 경우에는 보통 가까운 사람의 부탁을 쉽사리 거절하기 힘들어하고 부탁을 들어주지 못하는 경우에는 죄책감마저 느끼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어떤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했을 경우에는 '죄송하다' 한 마디로 마무리지을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구질구질한 변명을 늘어놓기도 하고.. 내 이런 성격 때문에 신경에도 몸에도 점점 무리가 가던 상황이었는데, 내가 왜 이런 인성을 갖게 되었나 기억을 되새길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이 고맙게까지 느껴졌다.

 이 책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미덕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를 통해 빚고 있는 오류를 꼬집은 점이다. 사람은 누구나 보다 발전된 모습의 자기 자신이 되길 원하지만, 보통 '이러이러한 점의 나는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하기 때문에 고치고 개선해야 한다'는 두려움이라는 기생충을 엔진으로 해서 자기계발을 이루려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에 지나지 않으며, 설사 이러한 과정을 통해 '발전'에 성공했다고 할 지라도 이는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에 대한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했을 일이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발전이 아니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이런 기본적인 정의를 간과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부족한 존재라고 자각하게만 부추기는 데에 그치고 있으며, 이 책은 이러한 병폐를 꼬집고 있다.

 진정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이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는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잊고 있는 이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런 병든 악순환이 누구의 지적도 없이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이 다소 서글프다. 이는 자기 자신 안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남들이 하면 나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만으로 자신을 혹사시켜야만 하는 사회체계에서 살아남기 위함이라는 반증이 아닐까.

 이런저런 참된 자신을 깨닫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많이 소개되어 있는 책이기도 하고, 기회가 되면 많은 사람이 읽었으면 한다.

 

best impresssion:

이런 실험을 해보십시오. 20분마다 울리는 자명종을 갖고 반나절쯤 다녀보십시오. 휴대폰을 사용해도 상관없습니다. 하여간 자명종이 울리면 그떄마다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써보십시오. 자명종이 울리기 전 당신은 무슨 생각을 했고 무엇에 열중했습니까.

 

다른 사람의 감정적 안녕에도 책임을 느끼고, 당신이 올바르게 일하고 올바른 말을 하며 올바르게 처신해야 그들이 당신을 인정할 거라고 믿는다면 두려움에 짓눌린 관점일 뿐입니다.

 

...언어가 끼어들지 않고 자연스레 순간적으로 결정을 내릴 때 최적의 해결책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언어라는 논리적 도구로 무엇인가를 검증하는 행위는 오히려 의미의 상실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모든 것을 분석하면 우리에게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인식하는 능력이 크게 떨어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c********p 2007.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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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벗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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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꿈꾸며 항상 살아간다. 하지만 행복이라는 기분을 맛보기위해서 어떤 사람은 수많은 기회비용들을 버리면서까지 노력하고,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의 모든 것들을 지키고자 머리를 싸매고 걱정을 한다. 과연 행복을 얻기 위해서 이러한 행동들이 타당한 것인가?   이 책은 행복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 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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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란 무엇일까?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꿈꾸며 항상 살아간다. 하지만 행복이라는 기분을 맛보기위해서 어떤 사람은 수많은 기회비용들을 버리면서까지 노력하고,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의 모든 것들을 지키고자 머리를 싸매고 걱정을 한다. 과연 행복을 얻기 위해서 이러한 행동들이 타당한 것인가?

  이 책은 행복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 머릿 속을 어지럽히던 다양한 생각들이 제자리를 찾는 느낌을 받았다. 책에서 가장 나에게 와닿는 말은 장애물을 기회로 만들고, 고통을 기쁨으로 바꾸어 놓는 마법인 믿음이 두려움아니면 사랑을 섬긴다는 것이다. 자신도 모르게 어릴 적부터 주입된 약속들이 사람들을 제약해서 행복한 삶을 살 수가 없는데, 그 내면에는 이 약속들이 두려움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과연 나는 행복한가? 라는 질문을 나에게 던져보았다. 그러면서 내가 해왔던 행동들을 하나하나 생각해보았다. 이 행동들이 사랑을 섬긴 것이었인지 아니면 두려움을 섬긴 것이었는지 알아보았는데, 정답은 대부분이 두려움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겉보기에는 사랑으로 포장되어있다고 하지만, 대부분이 두려움 속에서 한 행동들이었던 것이다. 여기서 나는 많은 충격을 받았다. 나의 행복을 가로막는 벽들을 나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었다니...

  세삼스럽게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이 떠오른다. 자신을 사랑한다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싫어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 자신의 뜻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뜻대로 살아가지는 않을 것이다. 두려움을 벗어갈 수록 작은 구멍하나가 댐을 파괴하듯 점점 행복과의 벽을 부셔서 행복과 만나고 자신만의 공장을 세워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이 책은 내가 지금까지 읽어 본 자기계발서 중 가장 현실적이며 핵심에 근접해있는 책이다. 최로라는 찬사가 어울리는 이 책을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으면 한다.

j******i 2007.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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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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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당신 꿈은 어떤가요? So, how is your dream?" 꿈을 실현하는 행복의 기술, 행복공장이 있다면... 행복한 삶, 풍요로운 삶, 건강한 삶, 단란한 가정생활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내는 행복공장이 있단 말인가?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우리가 믿는대로 생각하고, 실천하고, 말 합니다.” 책을 읽으며 내안의 믿음이 존재하는지를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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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당신 꿈은 어떤가요? So, how is your dream?"


꿈을 실현하는 행복의 기술, 행복공장이 있다면...

행복한 삶, 풍요로운 삶, 건강한 삶, 단란한 가정생활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내는 행복공장이 있단 말인가?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우리가 믿는대로 생각하고, 실천하고, 말 합니다.”

책을 읽으며 내안의 믿음이 존재하는지를 잠시 생각해 본다. 적잖은 삶의 세월이지만, 믿음이 존재해야 꿈도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내안에 믿음이 존재하는건가?

책에서 하는 말들이 가슴에 와 닿는다. 무엇보다 자신을 믿고, 나늘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꿈이 실현된다는 것이다.

꿈을 지키려고 최선의 노력을 하지도 않은 것 같고, 자꾸만 작아져 가는 내 모습이 어느 순간 완전히 사라 없어져 버리지나 않을까 하는 조바심만 늘어난다.

요즘들어 느끼는 존재의 가벼움이 행복공장이라는 책을 읽으며 내 안에 내재되어 있는 두려음의 에너지로 말미암아 자꾸만 커지는 걸 알았다.

“믿음은 우리가 선택하는 어떤 관점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마법입니다.”

“우리가 동의하지 않으면 우리가 듣는 것이나 다른 사람들이 만든 것은 우리에게 아무런 영향동 미치지 못합니다.”

사랑의 에너지를 선택하지 못하고 두려움의 에너지를 선택하여 힘들어 했던 마음이 모두 나 자신이 선택한 관점인 만큼,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사랑의 에너지만을 채워야 겠다.

이런 자극을 받을 때면 마음을 추스려보지만, 삶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는 것은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지 않았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나 자신이 “할 수 있다”는 믿음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 주어진 천부적인 놀라운 능력이 발휘된다는 것이다.

저자가 계속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자 하는 믿음을 가지라는 말을 새겨야 겠다.

아름답게 보인다고 믿고 보기 때문에 아름답게 보이고, 추하다고 믿고 보기 때문에 추하게보이는 것이다. 나를 인정하고 나늘 믿는다는 것은 내 믿음에 대한 깨달음과 인지인 것이다.

내재된 믿음을 두려움에 사로잡힌 “낡은 믿음”이 아니라 사랑의 힘인“새로운 믿음”으로 변화 시킬 수 있다고 믿는 순간 행복의 문을 여는 마법의 열쇠를 쥐게 되는 것이다. 

 

행복의 문을 여는 7가지 열쇠

꿈 꾸는 대로 살아라.

깨달음의 문을 열어라.

조화로운 삶의 연금술사가 되어라.

생각의 틀을 새로 디자인하라.

스스로 보물이 되라.

사랑의 연료로 움직여라.



a****8 2007.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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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보물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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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믿는 다는 것은 벅찬 기대감을 가슴 깊이 심어주고 따듯한 행복함을 만들어 줍니다. 자신에게는 어떠합니까? 스스로에게 믿음을 주고 기다려주며 믿음으로 기쁘고 행복했던 적이 있었습니까? 아쉽게도 우린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하며 세상을 보는 타인의 모습에 자신을 세우는 데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럼으로 우리가 느끼는 행복은 먼 곳에 있는 찾아가야만 하는 그리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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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믿는 다는 것은 벅찬 기대감을 가슴 깊이 심어주고 따듯한 행복함을 만들어 줍니다. 자신에게는 어떠합니까?

스스로에게 믿음을 주고 기다려주며 믿음으로 기쁘고 행복했던 적이 있었습니까?

아쉽게도 우린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하며 세상을 보는 타인의 모습에 자신을 세우는 데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럼으로 우리가 느끼는 행복은 먼 곳에 있는 찾아가야만 하는 그리운 모습으로 변형되어 버리곤 합니다.

 

믿음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현재의 모습은 우리가 믿어온 모든 과거의 경험들과 습관의 굴레에서 비롯 된 것입니다. 무의식 세계의 깊은 의미로 들어 가진 않더라도 분명 우린 우리들이 믿고 생각하는 데로 인식하고 행동하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 주변의 모든 환경과 삶의 방식이나 사람들이 믿음에서 비롯된 우리들의 모습인 것입니다. 나의 생각과 모습 그리고 친구들과 가족들까지도….

바로 이러한 믿음은 변화되기 보다는 고착되어 더욱 우리가 보는 세상의 시야를 좁게 만들고 있습니다.

행복을 만든 공장이 있을까요?

바로 우리들이 믿는 방식의 변화를 가지는 것입니다.

행복을 만드는 공장은 바로 우리들 개개인의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꿈꾸는 대로 살아가라. 삶에 길들여진 우리들에겐 믿음의 조건이란 것이 있습니다. 꿈은 꾸지만 그대로 살아가진 못하는 것입니다. 현실에 억눌린 삶에 고민을 하고 있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관점을 다시금 재조정 해야 할 것입니다. 분명 우리들이 생각하는 꿈은 우리들을 꿈이 꾸는 삶으로 인도 해 줄 것입니다.

자신에 대한 바른 믿음은 세상을 보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책의 주된 주제는 행복과 관련된 기쁨과 사랑입니다. 기쁨의 버튼을 누르고 사랑의 연료를 가득 심고 사랑을 섬겨라. 마음을 움직이는 표현입니다.

 

행복은 달콤하고 포근하게 우리의 마음을 감싸줍니다.

그리고 행복 하다는 것은 기분 좋은 감정을 갖고 마음을 들뜨게 하기도 합니다.

행복한 만남, 행복한 시간, 우리들은 행복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고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매 시간 속에서 꿈을 꾸며 행복을 갈망합니다.

행복 공장dms 그 속에서 진정으로 우리들의 믿음이 주어지는 행복의 길을 선물해 줍니다.

 

스스로 보물이 되라

보물을 찾아 헤매지 말고 보물 자체가 되십시오. 당신 자신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보물이 된다면, 그래서 당신 자신을 한 없이 사랑하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자신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P-206

k****4 2007.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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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공장(Belief Works)-꿈을 실현하는 행복의 기술
"행복공장(Belief Works)-꿈을 실현하는 행복의 기술" 내용보기
어렸을때의 난 내가 마법사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마법 지팡이로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할 수 있을테니까. 하지만 커가면서 현실 세계에서는 '마법'이 존재하지 않는거라 생각했었는데 [행복공장]을 읽으면서 어쩌면 내 안에 '믿음(Beliefs)'이라는 마법지팡이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마법 지팡이만 잘 사용을 하면 행복은 항상 내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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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의 난 내가 마법사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마법 지팡이로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할 수 있을테니까. 하지만 커가면서 현실 세계에서는 '마법'이 존재하지 않는거라 생각했었는데 [행복공장]을 읽으면서 어쩌면 내 안에 '믿음(Beliefs)'이라는 마법지팡이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마법 지팡이만 잘 사용을 하면 행복은 항상 내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거기다 원할 때마다 행복을 생산해 내는 행복공장이 우리 안에 있으며 그 행복공장에서 '믿음'을 재발견해 성공적이 삶을 가꿀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길들여진 코끼리와 망고나무 이야기를 통해서 저자는 두려움의 ‘낡은 믿음’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길들여져버린 믿음의 굴레에서 빠져나오기는 쉽지가 않다. 어찌보면 나 역시도 두려움에 만들어진 ‘낡은 믿음’으로 주위에 보이지 않는 성을 점점 더 쌓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항상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가끔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나를 꿈꾸기도 했었다. 원하던 일도 난 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미리 포기하기도 했었고 가끔 ‘난 왜 이리 불행할까’ 라는 생각도 했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외면받지 않을까하는 두려움도 있었다. 이 모든 것이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하고 나에 대한 믿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 성을 무너뜨리는 것은 누가 대신 해 줄 수가 없다. 내 삶의 주체가 나이듯 ‘낡은 믿음’의 성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믿음’을 가지는 것도 바로 ‘나’이다.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믿음을 만들어내야 한다.

그리고 사랑을 연료로 한 ‘새로운 믿음’을 토대로 행복공장안의 행복의 문을 하나하나 열어봐야겠다. 굳게 닫힌 문을 열기 위해서는 열쇠가 필요하듯 행복의 문을 열기 위해서도 7개의 열쇠가 필요하다.

첫번째 열쇠 꿈꾸는 대로 살아가라.

두번째 열쇠 깨달음의 문을 열어라.

세번째 열쇠 조화로운 삶의 연금술사가 되어라.

네번째 열쇠 생각의 틀을 새로 디자인하라.

다섯번째 열쇠 스스로 보물이 되라.

여섯번째 열쇠 사랑의 연료로 움직여라.

일곱번째 열쇠 제1원칙은 두려워하지 않는 것.

 

모든 열쇠가 중요하겠지만 나에겐 일곱번째 열쇠가 가장 마음에 와닿는다.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열쇠가 아닐까 싶다. 두려움의 굴레에서 벗어나 내안의 행복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야겠다.

 

 

당신의 믿음이 당신의 생각으로 변하고

당신의생각이 당신의말이 되며

당신의 말이 당신의 행동으로표현되고

당신의 행동이 당신의 습관으로 발전하고

당신의 습관이 당신의 가치관이 되며

당신의 가치관이 당신의 운명이 된다.

- 마하트마 간디

k******g 2007.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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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공장/ 레이 도드/ 동아일보사   꿈을 실현하는 행복의 기술이라는 머릿글과 빨간색이 주는 강함이 표지를 장식한다. 군데군데 행복한 모습의 얼굴이 행복공장으로의 초대를 빨리하게 만들어 준다.   이 책의 원제목은 Belief works 라고 믿음공장이다. 행복공장과 믿음공장 얼핏보기에는 잘 매치가 되질 않았지만 읽다보니 오히려 행복공장이라고 번역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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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공장/ 레이 도드/ 동아일보사

 

꿈을 실현하는 행복의 기술이라는 머릿글과 빨간색이 주는 강함이 표지를 장식한다. 군데군데 행복한 모습의 얼굴이 행복공장으로의 초대를 빨리하게 만들어 준다.

 

이 책의 원제목은 Belief works 라고 믿음공장이다.

행복공장과 믿음공장 얼핏보기에는 잘 매치가 되질 않았지만 읽다보니 오히려 행복공장이라고 번역한게 잘 한것 같는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생을 살아가는 유일한 목적이 행복한 삶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행복한 삶이라는 말 속엔 개개인이 생각하는 다양한 언어들이 농축되어 있다. 이 책 속에서 저자는 믿음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만들어 내는 것이며 특히 책속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믿음이라는 단어를 강조하며 또 강조했다고 할 수있다. 저자는 믿음이 진정한 마법과 같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믿음은 장애물을 기회고 바꾸고, 실망을 깨달음으로 변화시키며, 고통을 기쁨으로 바꿔놓는 마법같은 것이다라고 했다. 우리 자신의 마음속에 자신을 믿는 믿음이라는 것이 자리를 잡게 되면 어떤 일이라도 해 낼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또한 하루 15분씩 1주일에 서너번 수련을 통해 머릿속의 잡념과 흐트러진 정신을 바로잡고 생각과 생각 사이의 빈공간을 찾아 자신의 마음을 바로잡고 또한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라고 주문하고 있다.

또한 스스로의 사고를 방해하는 고정관념에 대해 또 다른 시각으로 잘 분석해 주었다.

 

 마법같은 믿음에 대한 정의를 잘 인식하여 나름대로의 행복공장을 오늘 당장 가동해 볼까 한다.

점점 메말라고 가고 있다고 느껴지는 나의 감성에 레이 도드의[행복공장]은 촉촉한 봄비가 대지를 적셔 새싹이 움트게 만들 듯 내 삶에 촉매역할을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n******a 2007.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행복공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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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공장!! 제목부터 웬지 절로 행복가득한 느낌이 드는 책.. 바쁘게 살았던 주위분들에게 꼭 한번쯤은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코끼리를 처음 훈련시킬 때면 커다른 사슬과 족쇄로 발을 묶고 근처 큰나무에 묶어놓은채 고통을 느끼게 합니다. 그후 훈련이 되면 조그만 말뚝에 밧줄하나만 걸쳐 놓아도 꼬끼리는 벗어나려 하지 않습니다. 무의식중에 과거의 아팟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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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공장!! 제목부터 웬지 절로 행복가득한 느낌이 드는 책..

바쁘게 살았던 주위분들에게 꼭 한번쯤은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코끼리를 처음 훈련시킬 때면 커다른 사슬과 족쇄로 발을 묶고 근처 큰나무에

묶어놓은채 고통을 느끼게 합니다. 그후 훈련이 되면 조그만 말뚝에 밧줄하나만

걸쳐 놓아도 꼬끼리는 벗어나려 하지 않습니다.

무의식중에 과거의 아팟던 기억이 현재의 행동을 통제하는 것이죠

마음속에 그려놓은 네모다란 선 이선을 넘으면 안된다는 생각..

 

어쩌면 우리들 모두 네모다란 틀을 그려놓고 그안에서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적어도 행복공장이라는 조그만 이책을 읽기 전까지는..

 

하지만 무엇을 믿을 것인가 그 선택은 전적으로 우리 몫이라는  그 선택이

우리를 앞으로 달리게 할수도 옭아맬수도 있다는 글귀가 유난히 가슴속에 깊이 와닿습니다.

 

때로는 언어정신,이성은 꿈꾸는 정신,직관을 넘어서지 못한다는 글에와서는 나자신도

모르게 그동안 설명하려 하였고 기록하려 하였던 습관을 멈칫하게 만들더군요

현상범의 인상착의를 보여주고 이를 글로 표현해보게 하였던 그룹과 그냥 한번보여주기만 한

그룹 이들중에 나중에 다시한번 현상범의 얼굴을 보여주었을때 한번보여주기만 한 그룹의

정확도가 훨씬 높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꿈꾸는 정신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인식해서,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본질까지

정확히 알아낸다는 것이지요

예전에 우리 미팅나갔을때 불과 1~2초만에 맘에든다 안든다가 결정되는 것과 비슷한 것이

아닐까요..

 

레이도드의 행복공장

주위에 평소 습관의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분들에게 꼭 한번 권하고 싶은책입니다.

그분들의 앞으로 남아 있는 많은 시간들을 위해....

 

j*****4 2007.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