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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기도 달걀에서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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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처음 펼치자 우리 작은딸이 그러내요... 그래서 이책을 찬찬히 큰딸과 작은딸은 함깨 옆에 끼고 읽어 줬어요... 그런데.. 이건 정말로 그림이 사실적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징그러워 하면서 도 책에서 눈을 땔지 모르더라고요.. 전 탄생이라는 것이 신비롭다고 생ㄱ가은 했지만 이렇게 자세히 나와있느걸 일고 보고 하고는 다시 한바본 감탄해요.. 이책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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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처음 펼치자 우리 작은딸이 그러내요...

그래서 이책을 찬찬히 큰딸과 작은딸은 함깨 옆에 끼고 읽어 줬어요...

그런데.. 이건 정말로 그림이 사실적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징그러워 하면서 도 책에서 눈을 땔지 모르더라고요.. 전 탄생이라는 것이 신비롭다고 생ㄱ가은 했지만 이렇게 자세히 나와있느걸 일고 보고 하고는 다시 한바본 감탄해요..

이책은 하나하나 풀어나가는듯하다가도 다른것고 비겨ㅛ를 핤 있게 진행이 되어서 더욱좋은것 같아요. 그림도 사실적이라 더 좋고한 가지를 다루는거싱 아니라 예를들어 양서류 포유류.. 곤충등 다양한 것을 다루워서 비교하고 각각에 특징으 ㄹ잘 자아준 것 같아 아주 대만족 입니ㅏㄷ,, 정말감사합니다.

 

j********3 2007.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아이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어요.
"이제 아이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 책의 책 표지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아기와 동물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자라는지 알기 쉽게 보여주는 책! 이라고요. 책을 읽고난 느낌이 그랬습니다. 무엇보다 생생한 사진이 너무나 멋지더군요. 게다가 이런것도 사진으로 찍었을까? 싶을 정도로 세세한 느낌의 사진은 정말 자연관찰 책으로도 추천 해주고픈 마음이 들 정도였답니다.   아이들은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가"에 대
"이제 아이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 책의 책 표지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아기와 동물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자라는지 알기 쉽게 보여주는 책! 이라고요.

책을 읽고난 느낌이 그랬습니다.

무엇보다 생생한 사진이 너무나 멋지더군요. 게다가 이런것도 사진으로 찍었을까? 싶을 정도로

세세한 느낌의 사진은 정말 자연관찰 책으로도 추천 해주고픈 마음이 들 정도였답니다.

 

아이들은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가"에 대해 굉장히 궁금해 합니다.

이 책은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 되겠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현지가 특히 관심을 가졌던 부분은 역시 아기가 자라는 모습과 태어나서 쭈쭈를 먹는 부분이였는데

곧 아이의 사촌 동생이 태어날꺼라서 아이가 더 좋아하면서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기가 쭈쭈를 먹는 장면은... 요새도 쭈쭈를 먹고 잘때가 가끔 있어서인지..

이게 안되면,, 쭈쭈배게를 하고 자서(엄마 위에서 잠이 들곤 해요)

굉장히 관심있어 하면서 보았어요.

 

어떤 생명체이건 간에 생명의 탄생은 정말 신기하고 축하해 주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암탉, 무당벌레, 나비, 거북, 악어, 개구리, 연어, 돌고래, 토끼, 캥거루, 사람의

생기는 부분 즉 생명의 탄생의 부분을 실사의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이 책의 장점은 바로 눈 앞에서 지금 생명의 탄생을 보고 있는것 같은 선명한 사진같아요.

병아리가 삐악삐악 거리고, 무당벌레가 금방이라도 꿈틀거리면서 올꺼 같고, 개구리가 개굴개굴 거리면서

폴짝 뛰어오를꺼 같거든요.

 

어쩜 아가들은 모두들 이리도 이쁜것인지...

정말로 사랑스럽네요.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온답니다..

특히 저는 사람의 부분에서 아기가 자라는 장면을 보면서 심장이 쿵쿵 뛰기 시작하는 부분을 읽으면서,

현지가 백속에 있을때가 생각나더라고요.

처음,, 아이가 뱃속에 있다는 자체가 너무나 신기하고 감동적이여서

내 배를 만지면서 아기에게 말을 걸었던 그 행복한 순가니 말이죠..

 

이제는 아이가 "엄마,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라고 물어볼때 이 책을 꺼내서 읽어주면 좋을꺼 같아요.

탄생이 신비는 늘 신비롭고 축복의 순간입니다.

아이에게 생명의 소중함도 같이 이야기 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h********o 2007.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탄생에 대한 이야기만 모아두었습니다.
"탄생에 대한 이야기만 모아두었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자연관찰책에서 설명하는 여러가지 부분들, 즉 먹이감, 생활사, 짝짓기 등등의 내용 중에서 탄생의 부분만을 담은 책입니다. 암탉, 무당벌레, 나비, 거북, 악어, 개구리, 연어, 돌고래, 토끼, 캥거루, 사람까지 총 11종의 동물의 탄생을 다루고 있습니다.   암탉부분에서는 수탉고 짝짓기를 해서 낳은 유정란을 암탉이 품게 되면 알을 깨고 병아리가 나오는 과정을 자세한 사
"탄생에 대한 이야기만 모아두었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자연관찰책에서 설명하는 여러가지 부분들, 즉 먹이감, 생활사, 짝짓기 등등의 내용 중에서 탄생의 부분만을 담은 책입니다.
암탉, 무당벌레, 나비, 거북, 악어, 개구리, 연어, 돌고래, 토끼, 캥거루, 사람까지 총 11종의 동물의 탄생을 다루고 있습니다.
 
암탉부분에서는 수탉고 짝짓기를 해서 낳은 유정란을 암탉이 품게 되면 알을 깨고 병아리가 나오는 과정을 자세한 사진과 함께 수록하고 있습니다. 알에서 막 깨고 나온 병아리의 모습은 징그럽다면 보지 않는 아이에게 제가 설명을 해 주었답니다. 과정설명이 자세하고, 끝부분에서는 열두 살까지 살 수 있다는 정보도 주고 있어요.
 
무당벌레부분에서는 알에서 애벌레가 나오는 모습은 엄마인 제가 봐도 징그러웠습니다.
한번에 천개 넘는 알을 낳는다니 대단하기만 합니다. 알을 깨고 애벌레가 나오긴 하는데, 애벌레는 엄마와 전혀 닮지 않았고, 계속적인 변신을 통해 까만 점이 있는 빨간 무당벌레가 된답니다. 무당벌레는 겨울잠을 자고, 일년에 여러번 번식을 한다고 합니다.
 
나비부분에서는 어미나비가 알을 낳아놓은 사진이 있는데요. 나비의 알은 처음 본 것 같아요. 낳은지 3일~12일 후에는 알에서 애벌레가 나온답니다. 애벌레가 나중에는 번데기로 되고, 결국 나비로 변신하게 되지요. 생생한 화보 역시 좋습니다.
 
거북이 부분에서는 알을 낳는 거북이의 모습에서부터 새끼거북이가 알을 깨고 나오는 장면 등 너무 좋은 사진이 있습니다. 거북은 평생에 걸쳐 자라며, 겨울잠을 자고, 거의 백년 가까이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악어에서는 알에서 태어나는 새끼 악어의 모습과 새끼악어를 돌보는 어미의 모습도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어미악어는 새끼 악어를 입 안에 넣어 이리저리 옮겨준답니다.
 
개구리부분에서는 역시 알에서 올챙이로, 조금씩 개구리로 변화하는 모습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어른 개구리는 열살 까지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연어에서는 연어알에서 새끼연어로 되고, 자라면서 색깔이 달라지는 모습에 대한 사진이 있고, 알을 낳으려 다시 강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돌고래부분에서는 새끼를 바로 낳는 포유류임을 강조하고 있고, 새끼를 보호하는 어미의 모습과 묘기부리는 돌고래의 사진이 있습니다.
 
토끼부분에서는 갓태어난 토끼의 모습에서 점점 커가면서 변화하는 모습에 대해 사진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캥거루부분에서도 아기주머니 속의 캥거루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조금 커서도 엄마의 주머니 속에서 지내는 아기캥거루의 모습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람부분에서는 엄마의 배속에서 자라는 태아의 성장과정에 대한 사진과 태어났을 때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연관찰책의 종류를 많이 접해주긴 해도, 탄생만을 모아놓은 이러한 책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탄생의 의미와 새끼를 낳기 위한 어미들의 노력, 그리고 낳고 나서의 새끼에 대한 사랑 등을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이 너무 실감나서 아이가 징그러워서 못보겠다는 부분도 있었답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사진과 설명이 아주 적절하게 배합되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자연관찰책 중에서 흥미가 가는 부분이 탄생부분이라 생각되는데요.
이런 탄생부분만을 모아서 책을 만들어주니 너무나 좋습니다.
j******d 2007.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 유아들에게 생명의 탄생에 대해 호기심과 궁금증을 한꺼번에 해결해 주는책..
"어린 유아들에게 생명의 탄생에 대해 호기심과 궁금증을 한꺼번에 해결해 주는책.." 내용보기
요즘 '엄마 , 아기랑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라는 질문을 자주하는 5살 큰애에게 어떻게 성명해 줄까 하다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표지의 병아리 그림을 보고 얼마나 설명이 잘 되어있을까 걱정하기도 했지만, 그건 우려였을뿐... 아이는 표지의 병아리 사진에 마음을 뺏기더니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네요. 내용은 사진과 글밥의 적절한 조화.. 아직 한글을 잘 모르
"어린 유아들에게 생명의 탄생에 대해 호기심과 궁금증을 한꺼번에 해결해 주는책.." 내용보기

요즘 '엄마 , 아기랑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라는 질문을 자주하는 5살 큰애에게 어떻게 성명해 줄까 하다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표지의 병아리 그림을 보고 얼마나 설명이 잘 되어있을까 걱정하기도 했지만, 그건 우려였을뿐...

아이는 표지의 병아리 사진에 마음을 뺏기더니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네요.

내용은 사진과 글밥의 적절한 조화..

아직 한글을 잘 모르는 아이는 사진만으로도 이해가 가는지 사진을 보며 저에게 이러쿵 저러쿵 설명을 해주네요..

전 그옆에서 설명을 읽고 아이가 빠지고 넘어가는 것이 있으면 보충설명도 해주고 그랬어요..

병아리, 무당벌레, 악어, 아기 등 여러 생물들의 수정부터 탄생과정까지 닮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만 하면 생명 탄생에 관한 궁금증은 많이 풀리느것 같아요..

혹 지금 아이들이 '엄마,난 어떻게 생겼어요?' 라는 질문을 한다면 이 책이 너무 적절할것 같아요...

 

s*****3 2007.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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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의 신비.아이가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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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쩍 정말 궁금했던것 중에 하나였다. 우리어릴쩍만해도 이런걸 엄마한테 물으면 그냥 얼버무리고 마셨지....뭘 그런걸 물어보냐구 말이다. 하지만 요즘엔 어릴적 부터 성교육이니 이런조기교육을 시키기때문에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도 이론적으로 잘 알고 있다 우리딸의 경우도 7세반이다. 하는말이 남자의 몸에서 정자가 만들어 져서 힘센 정자가 엄마몸속에 있는 난자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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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쩍 정말 궁금했던것 중에 하나였다.

우리어릴쩍만해도 이런걸 엄마한테 물으면 그냥 얼버무리고 마셨지....뭘 그런걸 물어보냐구 말이다.

하지만 요즘엔 어릴적 부터 성교육이니 이런조기교육을 시키기때문에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도 이론적으로 잘 알고 있다

우리딸의 경우도 7세반이다. 하는말이 남자의 몸에서 정자가 만들어 져서 힘센 정자가 엄마몸속에 있는 난자와 만나 아기가 생기게 된다..첨엔 이런말을 할때...넘 놀라웠다...내가 이나이땐 정말 이런거 알지도 못했는데 말이지...

그래서 더욱더..이책에 관심이 가져졌는지 모른다. 아이를 위해서도 ...나두 울엄마처럼 무방비보단 어느정도 대처를 ^^

엄마,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책은 아기와 동물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자라는지에 대해 잘 알려 주고 있다.

책에는 암탉.무당벌레.나비.거북.악어 .개구리.연어 .돌고래.토끼 .캥거루.사람 이렇게 종에 대한 탄생과 성장과정에 대하여 자세히 알수 있다.

작은아이들도 쉽게 알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미니 관찰북이랄까...

 

암탉은 일년에 100개~ 300개의 알을 낳을수 있다네요..2일동안 알을 품어 병아리가 수정되어 나오게 된답니다.

책에는 알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가 엄마를 따라다니며 먹는 음식들..점점 어미 장ㄱ으로 성장하는 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또한 암탉고 수탉의 생김의 차이를 알수 있어요..

우리아이들 이거 보더니 ...나도 알품을래...이러네요...자기가 앧에디슨도 아니구 말이죠..^^


 

나비..봄이면 예쁜꽃잎에 앉아 꿀을 빨아먹는...우리한테는 좋은 이미지죠..

어미나비가 방가지똥풀 뒷면에 수백개씩 알을 낳아요.그리고 애벌레는 그풀을 먹고 산다네요.

3-12일후 애벌레가 알에서 나오게 됩니다.그리고 애벌레가 번대기로 변하죠..

그안에서 나비가 될준비를 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9-18일후 번데기 에서 나비가 되어 나오게 되는것이랍니다.나비들은 먼거리까지 여행을 하기도 한다네요

하지만 수명이 일년이 못된다네요...

 

악어에대해 ..사진으로 보니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2미터도 넘는 기다란 어미악어가 어린악어들을 입으로 물어 옮긴다네요..첨보는 장면이라 좀 놀랫어요.

아이들이랑보면서 잡아먹는것같기도 하고 섬뜩 순간 그랫어요

알에서 나온 새끼를 물가로 옮기려고 혀안에 주머니처럼 만들어 옮긴다는군요..

악어는 70년이 수명이랍니다.

 

우리아이들이 젤로 잘 아는 개구리...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아이들과 올챙이 송부터 부르고 책을 봤다느거 아닙니까...

개구리 알을 보더니 징그럽다고..

개구리가 알을낳고 그알에서 올챙이가 나오죠...

그리고 뒷다리..앞다리 나오구 ...개구리가 되기까지..노래에서 처럼 .성장과정을 쉽게 알수 있었어요.

개구리는 열살까지 살수 있답니다.

 

연어는 번식을 하기 위해 바다에서 부터 자신이 태어난 강까지 수천킬로미터를 거슬러 올라갑니다.

연어는 자라면서색이 변한답니다.바다에서 1-4년정도 지내다 알을낳으러 다시 강으로 돌아가요

연어는 10년정도가 수명이랍니다....


 

돌고래는 엄마젖을 먹는 포유류 죠...새끼돌고래는 태어나자 마자 수영을 할수 있다네요

돌고래는 18개월까지 젖을 먹는데요..그리고 어른이되면 묘기도 부릴수 있죠..

아이들과 동물원 고래쑈를 본적이 잇어요..그래선지 신나게 이야기 하면서 보았어요.

돌고래는 쉰살이 수명이랍니다...


 

토끼는 일년에 3-5번 새끼를 낳는데요.

갓태어난 토끼...털도 하나없고 눈도 보이지 않는데요..10일후에 눈을 뜨고  보름정도 지나면 밖으로 나가 세상구경을 한답니다...집단생화를 하는 토끼는 4-5개ㄹ월정도 되면 어른이 된답니다.

수명은 8살이래요..

 

캥거루는 주머니안에서 살아요...사진으론 좀 징그럽기도 하고 신비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런 새끼 캥거루는 첨본지라...

5개월쯤 되면 주머니 안에서 얼굴을 내밀고 엄마와 많은 사랑을 나누게 된다네요..

어미캥거루는 아기에게 새로운환경에 적응하는법을  알려주죠..

8개월무렵부터 주머니를 떠난답니다.숰수컷은 다갈색.암컷은 회색을 띠고 수명은 십년을 넘지 않는다네요


 

마지막으로 사람입니다.엄마뱃속에서 수정되어 성장하는 모습이 자세히 잘 나와 있어요..

정말 생명의 신비 대단하죠..

가장 사랑스런것 같아요... 우리의 아이들도 이렇게 성장하였고 나또한 이렇게 컸다는 사실..

새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아이를 출산하면서 느꼈던 진통의 그고통뒤에 기쁨이란....

아이들은 이것을 보면서 이게 머야...첨엔 놀라더라구요..

그러더니 예전에 초음파 사진 보여줬더니 ..아하...하면서 고개를 끄덕입니다..

엄마젖을 사랑스럽게 빨고 있는 어린 아이의 미소를 보면서...우리두아이의 맑은 눈동자을 보면서

이책의 여러동물과 사람의 탄생과 성장과정을 하나하나 짚어보면서

탄생의 신비와 아름다움에대해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가볍게만 생각했던 책였는데 솔찍히...

전혀 가볍지 않고 ㅇ 아이와 함께  재미나고 즐겁게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정말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n*****r 200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