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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좋다! 밀고 나가자" 어떤 어려운 상황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빠져나가는 출구가 있게 마련이다. 출구의 안쪽에서 서성이다 포기하고 돌아서려 할 때 보이지 않는 손이 등을 떠민다. 결국 "그래, 좋다! 밀고 나가자"하며 문고리를 잡는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지 이것뿐이다. - 에크낫 이스워런의《인생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중에서 - * 용기가 사라진 것도 아닌데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 꼼짝도 못 할 때가 있습니다. 사방은 막혀 있고 온통 절벽 아니면 낭떠러지 입니다. 새벽에 눈을 떠 조용히 기도를 시작합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에서 들리는 미세한 음성에 뜨거운 눈물을 쏟고 다시 마음을 정돈합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힘을 내 걸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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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막짧막한 명상의 글들을 모아 놓았다.
어느 것은 그저 그렇고, 어느 것은 가슴을 저리게 한다. 하지만 명상집이라는 것이 그리 큰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지 싶다.
오가는 출퇴근 길에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틈틈히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런데, 다 읽고 나니 묻고 싶다. "정말 행복은 어디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