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20년이 지난 앨범이지만, 시간이 지나서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
세련된 편곡과 나카무라 유리의 독보적인 중저음 보컬, 노래 간의 유기적인 흐름과 완벽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명반이다. 밝고 대중적인 곡들과 서정적이고 심오한 곡들이 잘 어우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