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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끝이 주님의 시작 그리고 그것은 내게 놀라운 축복입니다. 잔잔하면서도 카일 아이들먼의 목회에서의 예화가 감동을 주는 내용입니다. 특별히 기독교의 역설에 대해 깊이 있게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붙들면정말의 끝에서 소망을 봅니다. 가난의 끝에서 천국을 가집니다. 애통의 끝에서 위로를 받습니다. 주림의 끝에서 배부를 것입니다. 고통이 끝에서 천국을 만납니다. 죽음의 끝에서 부활이 있습니다. 인내의 끝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질병의 끝에서 회복을 받습니다. 이별의 끝에서 만남을 봅니다. 박해의 끝에서 상급을 받습니다. 어둠의 끝에서 참빛을 만납니다. 기도의 끝에서 응답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보고 나서 시를 적어 보았습니다. 역설 세상은 강해지라 하지만 주님은 약해지라 하시네 주여 나를 약하게 하소서 그 약함을 통해서 능력을 나타내소서 세상은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주님은 주님 통해 하라 하시네 주여 내게 있는 능력을 제하소서. 오직 주님의 능력으로 덮으소서 세상은 다 가지라고 하지만 주님은 다 주라 하시네 주여 내게 있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주님 주시는 열매만을 먹게 하소서 내 약함으로 주님이 빛나고 내 무능력으로 주의 권능이 나타나고 내 부족으로 주님의 영광을 높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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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일 아이들먼의 책은 다 좋아요, [나의 끝,,예수의 시작] 책 제목만 보고도 읽고 싶은 충동이 생겨 이번에 구입을 했습니다. 이 시대는 개인주의 집단이기주의 사상이 강합니다. 배려가 사라진지 오래 되었고 앞만 보고 달려가다가 실패하면 주저앉아 버리는 사회에서, 이 책은 나의 삶을 돌아보게 합니다. '내가, 내가' 없고, 오직 예수님만 보일 때, 나는 매일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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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둔 아비로써 프롤로그의 임팩트는 대단했다 팬인가 제자인가로 만나 시작된 카일 아이들먼의 책읽기는 정말 내 삶의 좋은 유익과 신앙적 성숙을 돕는 것 같아 감사하다 그렇다 항상 주변에서의 일어나는 그 사람의 끝일것 같은 모습에 어쩌면 내심 나와는 다르게 치부해 버리는 편협하고 내 욕심에 가득찬 삶의 모습이 아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던 같다 날카롭지만 분명한 진리로 그 생각의 지경을 넓혀 준거 같아서 한번 읽어가니 단숨에 끝을 보게 되었던 책인거 같다^^ |